고등학교 교육봉사 1주차 📚📚ㅣ간호학과 교직이수ㅣ보건교사가 되는 과정
교육봉사 한 번 하고는실습 가기 전핵심술기평가 하지예 :( Previous image Next image 얼른 말씀드리고 싶은 것들이 한 바가지인데요.허나 간호학과 학생들은 실습에 투입되기 전,해야만 하는 일들이 단연코 한 두 가지가 아니랍니다.. 우선 지금부터 말씀드릴 ‘핵심술기평가’ 입니다.들어보니 학교마다 보는 방식들이 다른 듯하던데,저희 학교를 예시로 말씀드리자면시기는 2학년 겨울방학, 총 3가지의 술기를 평가받았습니다.(여름방학에 한 번, 겨울방학에 한 번 평가를 받는 학교도 있더라구요)물론 학교에 따로 한 번만 나와도 된다는 큰 장점이 존재하긴 하나,1학기에 배운 술기들을 찬찬히 모두 복기 가능한 이들은아마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그리하여 저는 평가 전날 술기 영상만 각 3번씩은 돌려봤다죠?(종강하고 바로 다음 주에 부름을 당했기에 너무나도 하기 싫었지비 ㅠㅠ) 1. V/S 2. BST 3. IV 이제 막 병원 실습을 마친 저로서는솔직히 말하면 V/S과 BST 측정 정도는호닥 눈 감고도 할 수 있을 거 같은 데요.(이렇게 성장하기까지의 허둥지둥병원 실습 에피소드 또한 금방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허나 이때 당시 저는 핵 똥감자 🥔 수준으로아마 평균 미달이었을 듯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