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교육봉사 2주차📚📚ㅣ간호학과 교직이수ㅣ보건교사가 되는 과정ㅣ고등학교 축제🎡

아니 나 지각함.ㄴ 별안간 청천벽력 소식으로 시작을 알리는 나늰,, 아주 미칠 뻔함.거~하게 아주 허벌시리 세상모르게인생을 다해 곤히 잠ㅋㅋㅋㄴ 아 진짜 왜 사냐. 어쨌거나 전쟁이 따로 없었음그래도 명색의 고딩 축제날인데꾸미고는 가고 싶어서 버스에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ㅠㅠ 💦💄💋ㄴ 움마~ 찹찹 마이 오오티디~~ 사실 준비하는데 20분도 채 안 걸림 ㅋㅋ 원래는 77번🚌타고 중앙역 가서안산역까지 지하철🚇탄 다음에코앞 버정에서 🚌 💨 타서는🏫 앞에서 턱 내려가지고는총총총 💨 걸어가는 루트로 출근했었는데,이날은 아주. 아주아주.긴급 🚨이멀전시(emergency)상황이었기 때무네.반대편 정거장으로 호닥 뛰뛰 🏃♀️ 💨 하고는different 77번🚌 타고는 ㅋㅋㅋㄴ 역대급 출근 TMI리얼리티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리는 방법,이 비장의 루트를 사용하는 순간이 오다니ㄴ 생각보다 대단히 비효율적인 루트라 just 알고만 있던 루트였음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 군단들을 뽀리락 바꿔가면서 가기엔 타이밍적으로 ‘설사’였던 상황이었던 지라 ㅠㅠ 이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었음 ㅠㅠ 마지막까지버스에 남은 이는 오직 나 하나뿐.ㄴ 솔직히 쪼_매 섬뜩티비했음 ㅎㄷㄷ;; 😳선부동 차고지? 거기서 부랴부랴 내려가지고는세상 진짜 ㅋㅋㅋ 암담했는데ㄴ 우르릉코앜옼아쾅 ⚡️ ⛈️ 🌩️ 🌧️ ☔️But 우리의 과학기술은 이미.세상 저편까지 발달을 진행했기에. 아놔. 1,560걸음만 걸으면 됨 ㅋㅋ 네비 찍고 ㅋ죽을힘을 다해 파워워킹 함.뛰다 걷다 뛰다 걷다 아주 그냥 ㅋㅋ세상 살면서 맞을 바람이란 바람은쌩쌩 얼굴에 다 맞아가면서인생을 다해 걸어감. ㄴ 하 막날에 지각.이라니 ㅠㅠ 말도 안 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