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간호학 실습 후기(2)

데이 실습 4일차 💦첫날엔 “이게 정녕 끝이 날까..?” 싶었는데또 서서히 끝이 보이긴 하네요.. ; 실습은 대체로 설렘 반 걱정 반오묘한 감정으로 뒤섞인 채 가곤 하는데이쯤 되면살짝 가는 길이 지겨워지기 시작함..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려 하고일상이 삼삼한지 자꾸만뭔가를 하고 싶어 근질거리기 시작함 #뫃 💦여기서 다시 새삼스레 깨닫는 점은역시 실습지든 직장이든 무조건 집과 가까워야 함..ㄴ 집 가까운 게 최고다 ㅠㅠ 너무 버거워 진짜롴ㅋㅋ.. 😭 친구가 뭔진 몰라도여기 밥은 진짜 잘 나온다곸ㅋㅋㅋ🫢 매일을 감탄해줌 (맞긴 해)자율 급식을 할 수 있는 식판이 있고저 쫄면처럼 급식 아주머니께서 떠주신 반찬과밥(메인음식)을 척척 가져가면 되는 특식? 존으로나누어져 있는데 석식 때는 자율 식판 존을 닫아두셔서흐엉 계획을 잘못 세웠어요 ㅠㅠ데이 때 자율로 많이 먹어둘걸;; 💦 #뫃 보1배언니는 “카페인은 저랑 같이 갈 수 없어요” 이슈로셋이서만 사 묵었지만 사진은 찍어두는 언닠ㅋㅋ너무 귀여워서 같이 찍움 📸할리스 커피 음료 전부 다 할인이 적용되는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 COFFEE군만 가능 #뫃 💦수박주스 먹을라다 황급히 노선 변경함바닐라 딜라이트라고 진짜.. 너무 맛있음.. (어우 침 고임)바닐라빈 ‘그’맛이 확 녹아있음 (생각보다 값이 나가더라)...
#뫃 #뫃 #뫃 #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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