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취준일기₊°。・◡̎

오늘 자정까지 블챌을 제출해야 하기에..겸사겸사 간단하게나마 기록해보는저의 취준 일기입니다! 𖦥𖠿𖥧 시간은 거슬러 올라가간호학과 4학년을 앞둔 겨울방학,안 될 거라 생각했던 한국사 1급을 따고 ˃̶͈̑◡˂̶͈̑교육학 커리를 타기 위해열심히 발품을 팔던 나늰 ! •̀.̫•́✧허나 압도적인 가격에 두 눈 번쩍,, ദ്ദിㆆ_ㆆ)우선 책만이라도 구입하기로 결정 o̴̶̷ ·̭ o̴̶̷̥ 개강 후 일상은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지만 •̀ ᗜ •́똑같이 실습과 이론 주를 반복하다5월 ~ 6월부터 공고가 하나 둘 뜨기 시작,그중 이론주에 뜬 한 대학병원에🙊🤍 똥기들과 함께 지원해보기로 다짐.𓂃𓂃𓂃𓂃𓊝𓄹𓄺𓂃𓂃𓆞𓂃𓂃𓂃𓆡지원서 문항이 무려 9개?솔직히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지도교수님이랑 교직교수님이랑부랴부랴 진상(진정한 상담이라는 뜻)을하면서 고민을 거듭한 결과,,‘보건교사 임용고시’이라는 과업에해상도를 높이고,여름방학부터 교육학 강의를 듣고종병에 취업해 1년동안 돈을 악착같이 모아노량진에 합숙하리라 다짐. 될 거란 확신은 있었음하지만 마음 한 구석 쭈뼛쭈뼛응어리졌던 어둠의 생각 하나,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솔직히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대학병원 입사라는 방향으로내 스펙을 좀 더 쌓아볼 걸” 라는 후회,물론 했고 ՞߹ - ߹՞사람 일은 역시나 모른다,,당시 난 정말 내 선택에 확신이 가득 찼었고그만큼 여유롭게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