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이랑 말 그대로 ‘한바탕’
now ᴘʟᴀʏɪɴɢ:너의 이름은 맑음 (김마리)───────────⚪──────◄◄⠀▐▐⠀►► 𝟸:𝟷𝟾 / 𝟹:𝟻𝟼⠀───○ 🔊 3월 끝자락에 쓰는 ⊹⁺⸜ 크리스마스 ⸝⁺⊹이제야 “메리 크리스마스” 라니;;곧 비칠 4월이 무색하게이리 느려터진 일기장이라니!!!어서 세월을 따라잡겠습니다. (비장) ㄷㄱㅈ!!!!! 각자 집에서 충분히 빈둥거린 뒤 만난 우리. 인영인 어김없이 새벽연습 ((줄여서 새연 !!))을 하고모두가 하품하는 출근길에 홀로 퇴근을 함나는야 합법적 ⑉・̆・̆⑉ 백수였기 때문에언제 나가든 만사 오케이였다는 ʕっ•ᴥ•ʔっ상태 메롱인 상태로 만나기 금물!!체력 만땅인 채로 만나기로 ૮^_−☆ა어쩌다 보니 그녀에 비해 과다 충전된 상태로지하철에서 시작.을 했다 ((만남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