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워크아웃 체결 후 신용카드 발급 가능성과 신용점수는? 필자는 현재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으로 빚을 상환 중이다. 과거에 코인 투자 실패로 와이프 몰래 1억8천만원이라는 부채금액을 만들면서 부부 사이에도 심한 갈등이 있었다. 매 달마다 나가는 변제금 때문에 필자는 와이프한테 눈치 보면서 살고 있지만, 그만큼 내 스스로 빚을 갚기 위해서 회사 생활도 성실히 임하고 있다. 과거에 아픈 상처가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현재는 화목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필자의 상환기록 어느덧 개인워크아웃 납입 회차도 33회차에 접어들었다. 신용점수에는 연연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토스를 통해서 간간이 확인하고 있다. 필자의 신용점수 KCB 점수 647점. NICE 점수 676점. 토스 앱을 통해서 신용점수를 확인해 본 결과, 아직은 신용점수가 낮은 상태이다. 간단한 기록사항만 기재해서 신용카드 발급 여부를 조회해 주는 토스 앱이나 카카오페이에서 필자의 신용점수로는 신용카드 발급을 받을 수 없다. 다만, 원천징수영수증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서류 등을 제출하면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는 유선상 답변을 하나은행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개인워크아웃 중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이유 개인워크아웃을 체결하면 연체 정보는 정리되지만, 금융권 내부에서는 여전히 채무자의 상환 이력을 모니터링하고 지속 관리한다. 특히 카드사 입장에서는 개인워크아웃 자체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부분의 카드사는 개인워크아웃 이력, 상환 회차, 연체 여부, 신용점수 흐름등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단순하게 공공정보(1101 코드)가 삭제되었다고 해서 신용카드 발급이 되는 구조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공공정보 1101코드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들도 계실꺼같아서 링크남겨놓을테니 확인하길 바란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wa10&logNo=223381558892&referrerCode=0&searchKeyword=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