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꾸학입니다. 본 포스팅은 이론적인 설명이 아닌, 필자가 직접 겪었던 개인회생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필자는 2022년 3월 청주지방법원에서 개인회생을 진행했습니다.당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의도적으로 연봉을 낮춘 상태에서 개인회생을 접수한 케이스입니다.이렇게 소득 혹은 급여를 일부러 낮춘상태에서 개인회생을 진행하면 개인회생 감면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본 포스팅은 개인회생 감면율 - 연봉 7100에서 3600으로 낮춰 1억 이상 감면한 필자의 경험담을 주제로 작성하는 바입니다. 연봉 7100에서 3600으로 낮춘 이유와 급여산정 2021년 12월, 이전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이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해당연도의 원천징수영수증은 연봉은 7100만원이었고, 상여금까지 포함된 금액이었습니다. 새로 이직한 원천징수영수증 이후 2022년 1월, 연봉 3600만원 수준의 회사로 이직했습니다.세후 월급은 약 250만원, 이전 직장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개인회생은 접수시점을 기준으로 현재 급여를 본다는 점을 고려해서 필자는 나름의 전략을 구상해보고 고민한 끝에 법원을 상대로 시험을 해 본 케이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 이직이 완료된 상태에서 개인회생을 접수했기때문에, 이전직장이 아닌 새로운 직장 급여기준으로 변제금 산정이 이루어졌습니다.다만, 이직 직후에는 급여산정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회생 접수이후 3개월 뒤에 보정명령이 내려왔고, 새로 이직한 회사의 월급명세서 + 통장 입금 내역 전체제출을 요구받았습니다.이직을 하면 보정명령은 무조건 필수라고 보시면 되며, 보정명령이 한 번 나올 때마다, 실질적으로 연체기간은 1개월 내지 2개월 이상 늘어난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원문링크 개인회생 감면율 후기 - 연봉 7100에서 3600으로 낮춰 1억 이상 원금감면 성공한 필자의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