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틀썬입니다.새해 첫 쇼핑 이벤트로 화제가 된 쿠에른 바자 2026이 DDP에서 열렸어요 :)매년 전 회차 매진 신화를 쓰는 이 행사, 올해는 어땠는지 솔직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쿠에른 바자 2026 기본 정보부터 체크 프리미엄 가죽 슈즈 브랜드 쿠에른이 연초마다 여는 대규모 할인 행사가 바로 쿠에른 바자예요. 올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2026년 1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데요. 출처 : 쿠에른공식인스타그램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10시부터 9시까지였고 100% 네이버 사전예약제로 운영돼서 현장 접수는 아예 불가능합니다. 예약은 시간대별로 나눠져 있고 한 회차당 45분 쇼핑, 15분 정리 시간으로 딱딱 끊어서 진행됐습니다.입장할 때 손목띠랑 쇼핑백, 안내 책자를 나눠주는데 카드 결제만 가능하고 결제 창구가 6개 정도 있어서 계산은 생각보다 빨랐대요. DDP 예약했다고 안심? 현실은 달랐다는 후기들많은 블로거들이 예약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좀 다른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특히 네이버 지도 리뷰나 최근 방문 후기들 보면 예약 시간 딱 맞춰 가면 원하는 제품 건지기 어렵다는 얘기가 많아요. @cueren_official쿠에른 바자 2026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들 실제로 1월 10일 12시 입장 예약으로 다녀온 분의 후기를 보니까 입장 40분 전에 도착했는데도 대기줄이 엄청났다고 하더라고요. 한 줄에 20명씩 5줄 정도 있었으니까 대충 100명은 앞에 있었던 상황이었대요.그분 말로는 앞에 저 정도 대기줄이 있으면 발레리나나 첼시부츠 같은 인기템은 거의 못 구한다고 보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발레리나랑 첼시 디스플레이된 거 아예 못 봤다는 후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