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각산 캔디 일본 편의점 사탕 후기

용각산 캔디 일본 편의점 사탕 후기 일본에는 노도아메라고 목이 쉬었거나 아플 때 먹는 사탕이 있다.그중에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용각산 캔디를 알아봅시다. 우선 용각산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그 유래를 찾아보았다.용각산은 한자로 쓰면 龍角散임.일본 에도시대에 쓰인 류코츠(龍骨), 류노우(龍脳), 롯카쿠소우(鹿角霜)라는 약의 이름이랑 散剤(가루 약)에서 따왔다고 함. 용각산 캔디의 칼로리는 1봉지에 389칼로리임. 용각산 캔디의 효능은 목건조를 해결하고 상쾌함을 준다. 참고로 이럴 때 먹으면 좋다고 적혀있다.목을 혹사했을 때목에 건조함을 느낄 때담배를 많이 폈을 때기분전환하고 싶을 때처방약의 용각산과 달리 식품이라 큰 부작용은 없다. 그래도 용각산 캔디 부작용을 굳이 말하자면 다량 섭취 시 속 쓰림 정도? 그리고 캔디라 많이 먹으면 칼로리 폭탄 맞음. 용각산 캔디 가격은 253엔 정도. 사탕 파는 곳은 편의점, 마트 등.시각적으로는 일단 생각보다 상당히 큼. 유리구슬 정도? 그리고 뭔 가루 같은 게 붙어 있음.그리고 이거 열면 약 냄새가 난다. 그 한방약 냄새. 용각산 캔디 먹었을 때의 개인적인 경험 나누자면, 목감기 걸렸을 때 엄청 도움 많이 받음.최대한 기침을 참으려고 해도 못 참는 경우 여러분도 잘 아실 거임. 근데 얘 먹었을 때 목에 직빵으로 가서 기침 많이 안 했음. 괜히 사람들이 환장하는 게 아니구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