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 달 됐으려나? 태안 낚시 여행 중저녁에 먹을 회 뜨러 가는 길 차 안에서매의 눈으로 발견하곤 회 뜬 뒤 바로 방문했던태안 안면도 맛집 영심이네만두밥집이 집은 백반집, 한식집이라고 해야하나분식집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손수 빚은 속 꽉 찬 만두 뿐만 아니라 식사류도 있어서밥 시키고 사이드로 만두 주문해서 먹기도 좋은오랜만에 찾은 태안 수제 만두 맛집 되시겠다. 영심이네만두밥집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장터로 114-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태안 안면도 맛집 영심이네만두밥집 위치는안면도수산시장 바로 옆에 있었는데솔직히 수산시장 가는 길 아니었으면이 집 알기나 했을까 싶은영업시간매일 05:30 - 18:30영업은 매일 새벽 일찍부터 하시는데우리가 처음 방문했을 때 가게는 열려있지만사장님이 안 계셔서 전화를 몇 통 한 것 같다.아무튼 여기에 언제 또 오겠냐며서울로 돌아오는 날 재방문해 또 포장했을 만큼마음에 들었던 태안 영심이네 수제 만두 내가 원래 나름 맛집 감별사이긴 한데태안 안면도 맛집 영심이네만두밥집 간판이멀리서부터 눈에 확 띄긴 하더라추억의 영심이 30대 이상이라면 다들 알겠지아무튼 영심이가 아니어도 가게 전면에손으로 직접 빚은 이라는 멘트 보고1초의 고민도 없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