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 일기] 오랜만에 쓰는 식물 일기, 플랜테리어 이제는 차분하게 나만의 속도로 #1 바리에가타존 | 한때 150종의 식물과 함께했던 꿈꾸는공원의 식물 일기, 다시 시작합니다.지나친 욕심 대신, 이제는 정말 사랑하고 보살필 수 있는 아이들만 곁에 두기로 했습니다.몬스테라 알보부터 옐로 몬스테라, 안스리움과 솜사탕 고사리까지…오늘은 바리에가타존에 자리잡은 친구들의 근황을 담아봤어요.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식물들과 천천히 호흡 맞춰가는 시간이 참 소중해졌습니다.앞으로도 이 작은 거실 정원에서 식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차근차근 기록해 보려 합니다. 거실 풍경 (바리에 가타존)요즘은 다시 차분하게,대품 식물들을 좋아하다 보니 예전에 선배님들께서"너무 큰 아이들 위주로 키우면 관리가 힘들어요~"하셨던 말씀이 그대로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에어컨 가동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서바리에 가타존 식물들의 자리 이동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거실 바리에가타존 (1구역)에 자리 잡은 친구들:무늬 몬스테라 대품 / 중품몬스테라 알보 / 넷옐로 몬스테라 / 둘딜라체라타싱고니움 / 셋안스리움 /... | [내부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