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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power로 등록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수는 8건입니다.

연신내 골목맛집 자연쌈밥 제육쌈밥 우렁쌈밥우리 동네가 될 연신내에서 방문한 자연쌈밥집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행복 가득한 쌈밥, 언제먹어도 맛있는 쌈밥집을 가기 위해 골목을 헤집어서 찾았습니다. 확실히 골목이라 가게 정면에서 사진찍기는 매우 곤란한 간격이었네요. 들어와서 가장 안쪽테이블에 착석을 했습니다.벽에 걸려있는 앨범만 봐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자연을 담은 각종 반찬과 고등어, 제육이 맛있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자연밥상 커플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나면 금방 반찬을 준비해주시는데, 그릇이 보이시나요?고급진 놋그릇으로 사용한지 얼마 안된 느낌이 팍팍 들지 않습니까그리고 반찬 하나하나가 한식에 어울리는 반찬들로 쌈부터 시래기, 콩나물, 감자, 묵, 열무김치 등이 나왔습니다.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잡채의 맛이 조금 아쉬웠네요. 평소 알던 잡채와 달리 뭔가가 조금 부족한 맛이었어요. 이건 확대샷여기 반찬에는 상추와 우렁을 버무려서 반찬을 하시더라구요. 그것도 정말 별미였습니다.반찬도 양껏 담아주시...[내부링크]
가산동 일식 맛집 명서쿠 가산디지털단지직영점본 후기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회사 야근 후 저녁식사 때 방문한 명서쿠, 새로 생겼다는 말을 듣고 회사 동료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가산으로 사무실을 나온지도 벌써 4개월, 주변 많은 식당을 다녀봤지만 이렇다할 일식 돈까스과 라멘집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돈카츠 집이 새로 생겼다니 안가볼 수 있겠습니까? 바로 가봤죠.오픈기념 이벤트라고 해서 프리미엄 삿포로 생맥주도 있고 입구에 많은 화환도 있었습니다.또한 매주 수요일 한정 당일 도축 뭉티기가 있다니?하지만 술을 먹으러 온건 아니니 그냥 식사만~ 일단 내부는 깔끔하지만 대부분 4인용 식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혼밥하러 오신분도 4인용 테이블 한자리를 차지하고 드셔야 하더라구요.또한 키오스크 형식이나 사장님을 불러서 주문하는 형태가 아닌 테이블에 QR을 찍어서 핸드폰으로 주문하는 형식그러다보니 사람마다 메뉴를 핸드폰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한 켠에는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다는점, 그리고 시치미와 후추, 고추기름 등...[내부링크]
일산 동구 생선구이 맛집 고봉산시래기비록 겨울철에 방문해서 먹어봤지만 그 맛과 추위가 기억에 남는 고봉산 시래기 입니다.사람도 많고 생선구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야할 집이라 소개드리겠습니다. 한 겨울 날씨는 조금 춥기는 하지만 그래도 웨이팅이 길지 않아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내부에는 사람이 많은 턱에 자리가 입구 밖에 남지 않았고, 빠른 식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입구 앞 테이블에 앉았습2니다. 여기 입구 테이블은 조금 춥습니다 사실, 하지만 지금은 봄 여름 쯤이라 따숩겠죠~!?그리고 메뉴는 4명이 먹을 음식으로 삼치, 임연수, 고등어, 볼락 이렇게 4종류와 추가로 시래기 하나를 시켰습니다. 다양한 막걸리가 구비되어 있지만 이날은 막걸리는 따로 시키지 않았는데, 만약 지금 같은 날씨에 간다면 무조건 막걸리 한잔 걸쳤을 것 같네요. 정말 다양한 막걸리가 준비되어 있기에 어떤 막걸리를 시켰어도 잘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선 시래기는 보약이고 생선은 명약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가마솥밥을...[내부링크]
민소푸 가산동 카이센동 맛집 데이트 및 모임 장소카이센동 맛집으로 유명해서 항상 가고 싶었던 민소푸이번이 예약없이 3번째 방문했는데 드디어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6시에 방문해서 저희가 앉은 자리는 사실 7시 예약 손님이 있었으나 저희가 20분이면 밥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겨우 앉은 자리입니다. 고로 "예약은 필수" 자리는 주방 바로 앞 자리로 주방 내부가 훤히 보이는 구조로 되어있었습니다.그리고 포스기 바로 앞이라 직원분이 왔다갔다 하는 자리고 내부는 사실 살짝 협소한 느낌입니다. 메뉴로는 카이센동을 먹으러 왔으니 ① 게가 들어가는 "카니카이센동"② 성게가 들어가는 "우니카이센동"두 가지 종류중에서 고르기로 했습니다.보통 주변 식당으로 가는 곳 보다는 가격이 싸진 않지만 큰 마음을 먹고 주문했습니다.저는 게가 들어가는 카니카이센동으로 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안주로 즐길수 있는 1인 사시미, 후토마키, 연어알 소바 등등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메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다음에는 생맥이나 사케를 먹으러 오자고 다짐을 한 후 ...[내부링크]
갈현동 고등어 맛집 털보고된이 연신내직영점연신내에 이사를 오고 난 이후 바쁜 것이 끝나 드디어 동네투어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소개할만한 집인 털보고된이 연신내점.퇴근 후 집에 갈때마다 맛있게 익어가는 고등어와 삼치 등 생선 굽는 냄새가 너무 좋았던 곳으로 안가볼 수 없었습니다. 오늘 맛집은 포키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은 내부에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메뉴판은 벽에 붙어있는데 저희는 가장 먹고싶었던 고등어구이를 먼저 골랐고 그 다음은 삼치구이와 된장찌개를 고민하던 중 삼치구이는 다음에 먹는걸로 약속하. 포키님의 선택인 된장찌개를 픽했습니다. 여기서 고등어구이는 메뉴판에서 고갈비구이 입니다. 조금 도란도란 근황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고등어구이가 먼저 나왔습니다. 고등어구이는 외부에서 화로? 같은 것에서 굽기때문에 조금 탄 부분도 있었지만 윤기가 좔좔 흐르는 비주얼과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었답니다.털보고된이 생선구이를 영상으로 만나보면 이렇습미다. 정말 맛있...[내부링크]
가산동 동태탕과 보쌈 맛집 양은이네 가산직영점가산동에서 즐겼던 양은이네에서 회식지하철 역과도 가까운 건물에 있어 회식 후 퇴근하기도 좋았던 곳동태탕에 쐬주 한 잔 걸치려고 방문했습니다.팀은 17시 30분 경에 퇴근하여 도착했을 때 테이블은 텅텅 빈 상태로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그러나 저희가 계산하고 나갈때는 거의 만석으로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방문했습니다.고로 18시 이후에 오신다면 예약은 필수!오징어보쌈과 얼큰 동태탕이 인기 메뉴인지 상당히 많은 글씨가 보였답니다. 메뉴는 우선 시킨 양은이네 세트얼큰 동태탕과 오징어보쌈, 물냉면까지 주는 강력추천 세트로 시켰습니다.다른 곁들임 메뉴도 맛있어 보이는 것이 많았지만 우선 먹고 시키자고 하셨습니다. 메뉴는 키오스크로 간단하게 주문할 수 있고, 주문을 하자마자 나오는 술은 새로에 카스조합특히 좋았던 점은 역시 그냥 일반 생수가 아니라 끓여서 나오는 차라는 점,옥수수인지 정확한 맛은 모르겠지만 이런 끓인 물은 정성을 다하는 법이지요 밑반찬이 준비가 되고 곧이어 나온 오징어보쌈오...[내부링크]
치킨마크니 커리 맛집 더마샬라 디타워점포키님이 좋아하는 치킨마크니 커리를 먹기위해 방문한 더마샬라 디타워점다른 일을 보고 10시 45분 쯤 도착했는데 디타워점 대부분 식당은 오픈이 11시부터이고 더마샬라도 동일하여 11시까지 앉아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11시 무렵부터 일찍이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11시가 다되어 입장을 해보니 예약석이 몇자리 있더라구요.자리가 많은 듯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예약을 하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우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니 가격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더라구요.확실히 번화가라 그런가.... 식사가 조금 비쌌지만 이런 기회에 또 한 번 쓴다 생각하고 2인 세트로 주문했습니다.2인세트는 샐러드, 탄두리 치킨 3조각, 커리 2개 (마크니와 티카마샬라), 음료 (라씨, 사이다), 난 (갈릭난), 밥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세트에 탄두리 치킨이 3조각 포함되어있어 주문했으나 다 먹고나니 양이 조금 많았습니다.세트메뉴 주문시 난과 밥이 무한리필이라 주문해봤지만 실제로는 밥 1번만 추...[내부링크]
연신내 일식 돈까스와 카레 맛집 호코 연신내본점연신내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호코 연신내본점을 다녀왔습니다.왠 카페 옆 골목길을 쭉 들어오면 호코 입구가 보인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엔 "아 맞다 우산" 우산을 챙겨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내부는 감성적인 분위기로 마감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고 이런 보리차 물을 주는데, 보리차 끓여주는 집은 언제나 옳습니다. ㅎㅎㅎ저희는 양껏 먹기위해 모듬카츠와 로스치즈멘치카츠, 치즈멘치카츠카레, 히레카츠를 주문했습니다. 키오스크는 가만히 냅두면 이렇게 카츠 맛있게 먹는법 뿐만 아니라 츠케멘, 마제소바 먹는 법을 상세히 알려준답니다. 키오스크 앞에는 후추, 소금, 다시마 식초, 샐러드 드레싱 등 다양한 양념도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내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