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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92100로 등록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수는 14건입니다.

경★서울하프마라톤 10K 완주★축마침내 그 날이 다가왔다서울하프마라톤...청계천 7K를 뛰고 난 후 절대로 뛰지도 걷지도 않았다회복이 필요했기 때문ㅎ출발 전날까지도 은은한 두통이 내 머리를 싸악 감싸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됐다 연습을 많이 못했던 걸 비타민 도핑으로 어떻게든 해보려는 나ㅋ전날밤 절에덴을 갔다오니 10시...ㅎ씻고 나오니 11시였다일찍 자려고 했는데 망햇군하...담날 아침에 먹을 쿠키랑 바나나 챙겨놓고입을 옷도 미리 다 준비해놨다 배번호도 미리 붙여놓으라구 해서 침대에 누웠다가 호다닥 일어나서 붙였다난 마라톤 끝나자마자 집에 돌아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짐도 맡기지 않을 생각이었으나(짐 찾는데 시간 오래걸릴거 같아서)아무래도 바람막이는 챙겨가야 할거 같고들고 뛰기는 곤란할거 같아서 그냥 맡기기로 결정**내 준비물1. 서하마티샤쓰 + 배번호(필수)2. 입을 옷 (바람막이, 반바지, 러닝양말, 러닝화)3. 러닝밸트4. 물품보관백5. 갤럭시 버즈 - 이어폰6. 립밤7. 머리끈 알람도 맞췄다일요일에 6시...[내부링크]
서울하프마라톤까지 D-3... (대회 장소 및 일정, 코스 안내)오늘은 4월 24일이다그리고 서하마는 4월 27일이다앞으로 마라톤이 3일 남았다는 뜻이다 그동안 준비를 열심히 했나요?아니오.10K를 뛰어본 적 있나요?아니오.10K를 완주할 다짐을 하고 있나요?아니오.그럼 그동안 뭐 하셨나요?아니오. 도망치지 않는 걸 감사하게 여기십시오 서하마-_- 발목이 안아프게 달리는 방법도 알았겠다이제 달리기에 재미 좀 보려나 했는데감기에 걸려버렸다그것도 아주아주 독한 감기에...그렇게 2주가 날아갔다 ㅋ........... 이제 점점 키로수 늘리는 연습하면서 달리면 마라톤 뛸 수 있겠다 싶었는데,감기로 2주가 날아가니 의욕도 떡 뚤어졌다😭이제 시간 내 완주는 포기했다어차피 1시간 반 안에 들어오지도 못할거 같았는데지금은 더 가능성이 사라진 거지ㅋ...나애 가장 최근 기록은 5km그것도 이번주 월요일에 처음 뛰어봤다 ㅋ 운동을 너무 오랜만에 해서 워치 충전을 깜빡했더니 달리다가 배터리가 사망했다 바보워치 녀석... 대강 나의 페이스는 10분 ㅋ그럼 나의 1...[내부링크]
[파판14] 절거운 절에덴 트라이절렉 클하고 어마무시한 팝테기가 온 나(파판이 질렸다기보단 퇴근하자마자 숨도 못쉬고 밥먹고 씻고 바로 컴터앞에 앉아야 9시출을 간신히 할 수 있다는 상황에 질려버렸다🥲 근무시간 10-4를 도입하라!!! 도입하라!!!)절에덴... 가긴 해야지 했지만,무기도 그닥 내 스타일이 아니고무엇보다 곧 있으면 마라톤이고(ㅋ이래저래 일상에 정신이 없어서 준비를 하나도 못했다절에덴은 담에 가고 멸이나 가야지 했지만멸은 다음달에 업뎃되는거였다ㅋ담에 갈가... 했는데 하컨에 미친자 블워몬이 초행이라도 같이 가자고 하길래 업뎃 직전 호다닥 준비했다부대에서 음식 주문 받는다길래슈하스코 주문 넣었는데 장사 시작했다 장사 끝났다 첫 주문과 함께 장사를 접어버리는 사장님황당쓰;;;절에덴 공략도 황당했다 우리는 효월싹이라 에덴영식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호달달 떨면서 시작하게 되었다블워몬이 나이트 주직이니까암기 키워서 섭탱으로 가려고 했는데팝테기 이슈로 암기 만렙을 전날 겨우 찍는 바람에그냥 전사 섭탱으로 ...[내부링크]
친구 강아지를 합법적으로 납치하는 방법 (소노펫 비발디파크)모콰를 알게된 이후 호시탐탐 모콰를 노리고 있는 나 모콰를 납치하기 위해 모콰 쥔님 댏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펫캉스를 제안했다🤓댏이: 콜!!! 가보자고 우리가 모콰를 납치하기로 약속한 곳은 바로 소노펫 비발디파크였다 소노펫 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대기 납치 중 모콰는 차 안에서도 매우매우 얌전하고 모콰를 납치할 때마다 안전운전을 하긴 했지만 혹여나 사고라도 난다면 모콰가 우염하기 때문에카시트도 구매했다이동가방+방석+카시트로 쓸 수 있는 거로 살까... 했는데카시트는 안전 또 안전이라며,실제로 폐차할 정도의 사고가 났을 때 카시트 덕분에 강쥐가 안전했다는 후기를 보고 하이드앤울프 카시트로 구매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하이드앤울프 그레이 클래식 강아지카시트- 소/중/대형견용 (S/M/FM/L) 사이즈 그레이 클래식카시트 본품 (커버+솜+악세서리) : SMALL (소형견용) 더보기 2025.03.구매확정 ...[내부링크]
충격의 첫 달리기 후기(10km를 계속 달리는거 였다고?)발분석 받고 산 고맥2는 정말 마음에 든다공교롭게도 고맥2를 처음 개시한 날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ㅋ) 첫 달리기를 고렇게 시작하게 됐는데사실 그때는 크게 잘 느끼지 못했다근데 이전에 신고 다녔던 신발이 시간에 쫓겨서 대충 산 신발이었는데(나이키 V2K 런) 이건 발볼이 좁은건지 신발이 꽉 쪼이는 느낌이 있어서 좀 불편했었다근데 고맥2는 가끔 내가 슬리퍼를 신고 있나? 할 정도로 발볼이 조이는 느낌이 없이 아주아주 편하다☺️암튼 러닝화를 구매하고 나니 이젠 정말로 달리기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일단은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가는 것으로 시작하기로 (나혼자) 타협했다버스 타고 가면 10분, 버스 안타고 걸어가면 30분일단은 이렇게 시작하구 체력이 길러지면 달리기... 하면 되겠지 ㅎ그랬더니 대리님이 나보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워밍업하고 집에서 옷 갈아입고 뛰면 되겠다고 한다.... 러닝화 샀다구 바로 달리기 시키네일단 일주일 간 버스타는 대신 집까지 걸어갔다요새 날씨도 좋고 기온도 좀 따땃...[내부링크]
10키로 뛸 수 있을까주에 두 번...여태까지 달린 횟수 다섯 번.....과연 내가 10키로를 달릴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고 있다 지금이라도 포기할까 약속한 첫 달리기 인증 후 다음날... 첫째날 기록 대리님: 케이던스가 너무 낮아 케이던스를 더 늘려야 해나: (그게먼데) 아~ 다리를 더 쫙쫙 찢으라고?대리님: 아니 더 총총 뛰어야한다는 말이야 케이던스... 가 뭔디...케이던스는 1분 동안 발이 지면에 닿는 횟수로러닝 적정 케이던스는 170~180이라고 한다나애 케이던스는 123......(난 걷기때문에 더 낮게 나온다고 했다 ㅋ)그래서 좀더 총총 달려보기로 했다두 번째 달리기: 200미터 뛰고 170미터 걷기세 번째 달리기: 한바퀴 뛰고 200미터 걷기이렇게 나름 점차 달리는 거리도 늘려가고 케이던스도 123→138→140으로 늘려가고 있었는데대리님이 달리는 시간이 너무 적단다😑 칭찬 안해주면 안뛰는 수가 있읍니다만??/네 번째 달리기그날은 마가 꼈던 것 같다연습해야 한다는걸 알지만 너무 달리기 싫었...[내부링크]
[파판14] 절렉 클리어🥳김냓 절렉을 클했다 후후후새싹 눈돌아가게 만드는 무기는 다 절이라고 했다지...새싹시절 림사의 절렉 도끼를 보고 저건 반드시 가져야만 한다고 외쳤던 그 도끼는 이제 내 손 안에 있다 ㅋ 그렇지만 현재 갈망무기는 절렉이 아니다^_ㅜ 1년 전... 절바하를 클리어 하고 이제 절렉을 가볼까~ 하고 학자로 도전했다가 물만 디립다 쳐맞고 나온 이후로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라헤영 파밍이 끝나갈 때쯤 더 큰 도파민을 원했던 블랙워그레이몬 때문에 재도전하게 됐다절렉 멘탱 보통 암기로 가던데 암기 딜싸 잘 모르고 기믹 외우랴 딜싸 외우랴 정신 없을거 같아서 그냥 멘탱 전사로 도전~!(너무 쉬운 전사만 했어서 다른 직업 하나도 못한다는건 안비밀)/공대? 고정팟? 공팟!개인적으로 겪어봤던 공대 모두 안좋게 끝났고(공대 들어가서 클리어한 경험이 없음 ㅋ) 피곤하든 말든 정해진 시간에 무조건 참석해야 한다는게 부담으로 다가와서 공대랑은 안맞는 체질이라 생각했다그렇지만 "모집이 절이다" 라는 말...[내부링크]
귀여운 강아지 편하게 잠들게하기 프로젝트(몽제 펫베드 내돈내산 후기)나는 원래 동물에 관심이 하나도 없었다동물 중에 강아지가 그나마 귀엽긴 했지만사진으로 보는 것만 귀여울 뿐나는 절대 동물을 키우지 않을거라 생각했다일단 내 자신부터가 현생이 바빠지면 아무것도 신경을 못 쓰기 때문에 평생 한 생명체를 책임지는건 상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었다그랬던 내가납치해서라도 키우고 싶은 강아지가 생겼으니...... 이 귀요미는 댏이의 강쥐, 모콰컹이다내가 납치를 째리고 있는 귀요미다 처음 만난 나에게 턱을 허락할 만큼 얌전한 강쥐...난 요 순둥이를 보고 사랑에 빠져버렸다😍 쪼꾸만게 취향이란게 있어서모콰는 푹신한 곳을 아주아주 좋아한다☺️그런데 요 강쥐가 즐겨눕던 잠자리를 잃었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으니... 댏이🤓: 오리인형? 지저분해져서 버렸어 댏이🤓: 하늘색 공룡인형? 걔도 갓슈... 난 요 사진을 보고 마음이 넘 아팠다😭불편해두 꾹 참고 적응해버리는 차칸녀석...그러다 마침 우리 집에 모콰를 맡겨야 할 일이 생겨서 겸사겸사 모콰를 위한 방석을 질렀다 ㅎ...[내부링크]
[파판14] 황금의 유산~라헤 영식 후기길고 긴 세기말이 끝나고 황금의 유산 시작!효월 싹으로 시작해서 변영/연영/천영을 끝내고 세기말 동안 절바하도 깨고 재밌었지만, 그래도 빨리 새로운 업뎃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그리고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던 황금의 유산!!칠흑에서부터 효월까지의 스토리가 정말 아름답게 끝났기 때문에 황금은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컸다흠,,, 과연,,, 칠흑~효월을 뛰어넘을 수 있을가🤔그리고 직접 겪어본 황금은 대만족!!! 별이 다섯개다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기반을 잘 다진 것 같고 무엇보다 반전있는 스톯이가,,, 츄르르르 아주 맛났다🤤무엇보다 파판14에서 전투컨 외에는 관심 없는 나로썬 황금의 유산 던전과 레이드에서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믹들이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다!! 죽어서 쫓겨나고... 또 쫓겨나고.........[내부링크]
러너스클럽 발분석 받고 마참내 러닝화 구매 완 (아치 무너짐, 과회내 러닝화 추천)겨우 마음에 드는 러닝화를 찾았다 했는데 신지도 못하고 반품하게 된 나...신기만 했는데 발 아치가 아팠던 경험을 해봤더니가서 신어보고 사야겠구나 하긴 했지만 또 이것 저것 찾아보려고 하니 구찮았다... 그냥 내 발에 찰떡인 신발이 알아서 나타나줘라 어차피 러닝화 검색해 봐야 내 발에 맞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서 구찮다...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러너스클럽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쩐지 끌려다니며 운동하는 우리...[내부링크]
러닝화 사기도 이렇게 힘들다니 (서하마 10km 도전, 뉴발 러닝화)서울하프마라톤에 참가하게 됐다러닝화도 없는데 말이다🙃 달리기? 내 의지로 달려본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다급식 때 운동회도, 체력장도, 지각할까봐 뛰었던 것도 모두 나의 의지로 뛴 게 아니었으니...이번에 서하마에 참가하게 된 것도 친한 대리님이 나보고 운동해야 한다며 같이 가자는 걸 난 진짜 걷기만 하고 오려고 아무 생각없이 알겠다고 한거였다난 마라톤도 돈 내고 참가해야 하는지 몰랐다돈 줘도 뛸까말까 할판에 내 돈을 내고 뛰라니 이게 도대체 뭔 소린지(아직도 이해 못하겠음7만원이나 내고 뛰어야 한다고 해서 탈주하고 싶었는데 간다고 해놓고 딴소리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눈물을 머금고 결제했다🥲 에휴... 아무튼 나는 결제하고 나서도 뛸 생각은 전혀 없었다근데 자꾸 주위에서 언제부터 연습하냐고 묻는 것이 아닌가러닝화도 업는데...🙃결국 러닝화를 사기로 결심한다... 잠만 내가 3월 말에 러닝 약속을 했단 말이야? 말도 않되......[내부링크]
험난한 금 첫구매나의 금은 시작부터 날 힘들게 했다금 통장을 만드는 것부터 예삿일이 아니었다 난 친구의 추천을 받고 매매 수수료가 낮고 보관수수료가 없는 NH투자증권에 통장을 만들기로 했다NH투자증권의 모바일 어플이 나무증권이길래나무증권 어플을 깔고계좌를 만들려 했으나.... 나도 알아요 그래서 새로 통장을 만들겠다는거 아니요 지금ㅡㅡ 흠... 자꾸 저런 문구가 뜨는 것이 아닌가?난 저 'QV MTS'가 보안어플이라고 생각하고'나무증권 QV' 어플을 깔았다근데 나무증권이랑 똑같이 생긴 증권 어플이었다먼가 요상하긴 했지만 자꾸 QV가 어쩌고 하니까 아무튼 QV 어플에서 금 통장을 만들었다(나중에 문제가 됨)어찌어찌 겨우 통장을 만들고 금을 사려고 봤는데그날은 금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찍던 2월 14일이었고...난 통장만 만들었을 뿐인데 금 가격이 미쳐 날뛰고 있었다...[내부링크]
[파판14] ~모그모그 도전~ 먼바다 낚시 8000점 받기 대장정지금 파판에서는 모그석판 마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모그석판 이벤을 보니 떠오르는 우리의 바보짓...때는 바야흐로 모그석판 ~새로운 차원의 창세 Part 1~ 이벤트가 막 시작되고 있었던 때였다 우리는 왼쪽의 콩알시바 목도리가 가지고 싶었다감자가 끼고 있으면 귀여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콩알시바 목도리는 석판이 자그마치 100개나 필요했다어차피 세기말이라 할 것도 없는 뭐하지맨들이었기 때문에 석판 모으기 도전~!그래서 우리는 한번에 석판을 50개나 주는 >>모그모그 도전<<에 도전하기로 했다 모그모그 도전이 먼바다 낚시였기 때문먼바다? 이지하지ㅋ새싹 때 이후로 가본적은 없지만 크게 어렵지도 않고 오랜만에 부대원들이랑 같이하면 재밌...[내부링크]
금투자 실패기나는 주식을 모린다나는 재태크를 모린다나는 다른 사람들이 다 주식 시장에 뛰어들 때에도 아무것도 몰라서 시작도 안했다근데 회사의 퇴직연금이 DC형이 어쩌고 하길래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퇴직연금을 굴리는 김에 나도 재테크 좀 해볼까? 했다(이때 시작했어야 했는데,,)난 뭐 아는게 없으니 금이라도 사볼까 했다금은 안전자산이고 금은 꾸준히 우상향 하니깐... 이때 샀었어야 했는데... 그치만 그때 당시 금값이 올랐었고 (지금 금값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여기저기서 금값 떨어지라면 사라길래 조금 지켜보다가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스피또는 개뿔 스피또도 안샀다 금이나 살 것이지... 그렇게 금은 잊혀졌다....그러던 2025년 2월갑자기 친구가 금을 샀다는 것이 아닌가?거기다 며칠 만에 꽤 짭짤한 수익을 얻었다는 것이 아닌가??아뿔싸!! 난 그때 잊었던 나의 금 투자가 생각났다근데...금 가격이 왜이랴...?...[내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