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목욕 수건 흡수력 좋은 물기제거 드라이 타올 이중모 추천 후기 | 내돈내산 강아지 목욕 드라이 타올 추천 후기 입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퓨어스타 듀플렉스 양면 드라잉타월(대) 대형 세차타올 더보기 2024.12.구매확정 강아지 목욕 드라이 타올로 퓨어스타 듀플렉스 양면 타올 선택한 이유 인스타에서 찾아온 환자 시절 내 차 저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관리하는 것을 즐기고일주일에 한번씩 직접 손세차를 할 정도로소위 '환자'였는데요. 이젠 그냥 휘발유로 움직이는 개모차일 뿐 하지만 밤식이를 데려온 뒤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자연스레 차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어들고집에 있는 털뭉치 셋을 보살피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닦아라 인간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는중장모에 이중모라서 목욕 후 물기 제거가 만만치 않은데요목욕 과정이 끝나고 물기 제거 및 드라이 하는데만 60분 이상이 소요됩니다.목욕을 시작하기에 앞서강아지 목욕 용품들을 구비할 때 번쩍 떠오른 아이디어.'차량용 세차용 드라잉타올 만큼 흡수력 좋은게 없을텐데?'네. 맞습니다. 최고... | [내부링크] |
| 에스비락 강아지 분유 후기 초유 급여량과 먹이는 법, 사료 토핑 활용법 | 내돈내산 강아지 분유 초유 추천 후기입니다.그래서 솔직하게 씁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신) 펫에그 에스빌락 에스비락 파우더 12oz (340g) 새끼 강아지 초유 분유 더보기 2024.11.구매확정 강아지 분유 추천 에스비락(에스빌락) 분유 초유 선택한 이유 그땐 몰랐지... 그냥 낯선 곳이라 안 먹는 줄 알았지... 제가 키우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는어릴 때부터 사료를 잘 먹지 않았습니다.그나마 잘 먹어준 게 오리젠 퍼피 라지브리드. 엄마가 뺏어 먹는 척해도 시큰둥 주변에도 물어보고 검색도 해봤지만답은 찾을 수 없었고 생후 9개월이 지난 지금"사료 투정"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유일한 경쟁 상대 : 밥 냄새 맡으러 온 누나 게다가 저희 집에는 밤식이를 제외한 다른 멍멍이가 없어서사료에 대한 경쟁상대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폭풍 성장 중인 9개월 유밤식 밤식이는 아직 성장기이며저희는 항상 대형견답게 크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 | [내부링크] |
| 대형견 강아지 퍼피 사료 오리젠 퍼피 라지 브리드 알갱이 솔직 후기 | 내돈내산 인증 쇼핑 오리젠 강아지 사료 퍼피 라지브리드 독 11.4kg+소분봉투+동결오리 6p 소분세트선택(소분봉투+실리카겔) : ▶소분세트없이 N포인트 2000원 추가 / 사은품선택 : ▶사은품없이 N포인트 3000원 추가 더보기 2024.11.구매확정 밤식이 입양 후 지금까지 꾸준히 먹이고 있는 사료입니다.내돈내산이니까 내 마음대로 리뷰~ 동배 보다 훨씬 큰데... 다 자라면 더 크려나? 대형견과 중형견을 넘나드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를 데려오기 전부터가장 큰 고민은 '어떤 사료를 먹이느냐'였습니다.고민을 가장 오래 할 만큼 사료 종류가 너무 다양했기 때문인데요 누나 그건 제 밥인데오 중형견 이상 대형견까지 성견이 됐을 때 몸무게와 체격을 고려하면충분한 영양소는 물론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한근골격계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합니다. 좀 먹으라고 제발...! - 잠깐 스텔라앤츄이스 먹이던 시절 많은 사료들을 찾아보셨겠지만사료 성분표에 조섬유, 조단백,... | [내부링크] |
| 강아지 영양제 오메가3 카이쿠라 아이슬란딕 모질 관리 솔직 후기 | 내돈내산 인증 쇼핑 170년 전통 북유럽 아이슬란딕 헤링 250ml x 2 강아지 고양이 오메가3 선택 : 아이슬란딕 헤링 250ml x 2 더보기 2024.12.구매확정 제 돈 주고 사멕인 영양제니까솔직하게 씁니다. 윤기 좔좔 유밤식군 저는 강아지라면, 특히 검은색 털을 가진 강아지라면 모질 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털 길이가 길다면 부드럽고 찰랑찰랑거리기까지...!네 발로 총총총 걸을 때마다 찰랑찰랑 흔들리는 털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얼마나 좋게요?사실,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는 개체에 따라 털이 길기도 짧기도 합니다.밤식이는 중장 모에 가까운 털 길이를 가지고 있어요. 아무튼 그런 생각 때문인지 저는 밤식이가 어릴 때부터 모질 관리에 열심이었는데요빗질과 목욕으로는 안되는 무언가를 느끼고모질 관리에 좋은 강아지 영양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실내에서 봐도 번들번들 부들부들이 사진으로도 느껴지지 않나요? 강아지 모질 영양제 하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양제가 오메가3입니다.... | [내부링크] |
| 김포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 추천 아라뱃길 아라폭포 벚꽃 상황 | 경인아라뱃길 아라폭포 아라마루 📍 산책 위치 아라폭포 인천광역시 계양구 둑실동 26-12 아라마루 인천광역시 계양구 아라로 2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오늘 소개할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는 경인아라뱃길의 아라폭포 아라마루 전망대입니다.🚗 주차정보 아라마루주차장1 인천광역시 계양구 둑실동 135-30 아라마루주차장2 인천광역시 계양구 둑실동 79-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1주차장 / 2주차장 아라폭포 주차장 모두 주차 공간이 널찍한 편입니다.주차 요금은 무료입니다.🏃♂️ 산책 코스 정보 빨간색 코스로 간 다음 파란색 코스로 돌아옵니다 아라마루주차장2 → 아라마루 전망대 → 산책로 → 아라폭포 → 산책로 → 반환점 → 산책로 → 아라폭포 → 산책로 → 아라마루주차장2코스 길이 약 1.5km, 소요시간 50분코스 길이는 짧지만 구경할 것도 많고 폭포 구경 하느라 오래걸렸습니다.📷 산책 코스 전경... | [내부링크] |
| 인천 김포 강아지 산책 장소 추천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 코스 벚꽃 개화 실시간 현황 |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 📍 산책 위치 매화동산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59-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화동산 :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59-1오늘 소개할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는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 입니다.🚗 주차정보 매화동산주차장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119-5 경인아라뱃길주차장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5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매화동산주차장 :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119-5경인아라뱃길주차장 :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54-5 매화동산 주차장 전경 경인아라뱃길 주차장 전경 두 주차장 모두 큰 편입니다.관광버스는 찾아볼 수 없고 (주차장 입구가 좁아서) 카라반 몇대만 보입니다.🏃♂️ 산책 코스 정보... | [내부링크] |
| 인천 김포 강아지 산책 장소 경인아라뱃길 야생화테라스 코스 벚꽃 개화 현황 | 경인아라뱃길 야생화테라스 📍 산책 위치 야생화테라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168-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야생화테라스 :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168-17오늘 소개할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는 경인아라뱃길의 야생화테라스 입니다.지난번 포스팅인 두리생태공원에서 3.3km 정도 떨어진 위치입니다.🚗 주차정보 야생화테라스주차장1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동 1-71 야생화테라스주차장2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168-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야생화테라스주차장1 :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동 1-71야생화테라스주차장2 :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168-17 1주차장 / 2주차장 두 주차장 모두 노상주차장입니다.대관광버스와 캠핑카들이 점령한 모습입니다.조금 더 관리가 잘 된다면 관광객이나 나들이객이 주차하기 편할 것 같아요.🏃♂️ 산책 코스 정보 빨간색 코스로 간 다음 파란색 코스로 돌아옵니다 야생화테라스주차장1 → 야생화테라스 → 산책로 → 반환점 → 산책로 →... | [내부링크] |
| 인천 김포 강아지 산책 장소 경인아라뱃길수향원 귤현나루 코스 |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다니시는 견주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오늘은 어디로 가지...? 집 앞 산책로는 좀 질리는데...? 너는 안 질리니...?저 또한 밤식이와 항상 집 근처로만 다니다가 최근 들어 루트를 다양화 시키기 위해서 여기저기 다녀보고 있는데요.밤식이와 함께 다니는 강아지 산책 코스를 공유하면 참고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콘텐츠로 만들게 되었습니다.사실 블로그 대분류 중 하나인 "애견 동반" 카테고리에 뭔가를 쓰기엔 저희가 밤식이와 새로운 곳을 잘 안 다니거든요~ 껄껄앞으로 밤식이와 함께 다니는 강아지 산책 코스를 공유해 볼게요! 경인아라뱃길수향원 / 귤현나루 📍 산책 위치 귤현나루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동 47 경인아라뱃길수향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선주지동 305-49 이 블로그의 체크인 귤현나루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동 47경인아라뱃길수향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선주지동 305-49오늘 소개할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의 메인 장소는 경인아라뱃길의 귤현나루와 수향원입니다... | [내부링크] |
| 인천 김포 강아지 산책하기 좋은 장소 추천 경인아라뱃길 두리생태공원 | 두리생태공원 📍 산책 위치 두리생태공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19-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두리생태공원 :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19-1오늘 소개할 인천 강아지 산책 코스는 경인아라뱃길의 두리생태공원입니다.지난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조각공원 코스에서 조금 더 내려와서 위치한 귤현대교 근처에요.🚗 주차정보 경인아라뱃길15주차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41-17 경인아라뱃길16주차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41-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경인아라뱃길15주차장 :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41-5경인아라뱃길16주차장 :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42-3네이버 지도상 주차장이 한 곳만 검색되는데 티맵 기준 동쪽에서 서쪽(김포공항 → 계양)으로 오시는 분들은 16주차장을반대로 오시는 분들은 15주차장을 검색하고 오시면 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착했을 때 무슨 단속 중이셔서 뻘쭘;;; 저 산책하려고 정차한 겁니다 경찰 선생님... ... | [내부링크] |
| 얘 보더콜리 맞죠? 아니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입니다.. | 얘 보더콜리 맞죠!! 양몰이 개!! 좌 : 보더콜리 (https://kr.pinterest.com/romaincity/) 우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유밤식 in 제주도 시절) 아니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견주님들이 많이 안 계시지만몇 없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견주님들은 백번 공감할 레퍼토리입니다.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가거나 애견카페를 갈 때마다잊을만하면 한 번씩은 듣게 되는 질문! "얘 보더콜리 맞죠?" 좌 : 버니즈 마운틴 독 (https://kr.pinterest.com/doriansnoeks/) 우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유밤식) 특히나 우리 집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유밤식은 짙은 갈색까지 섞인 블랙 트라이 모색이다 보니보더콜리와 함께 버니즈 마운틴 독이라는 오해도 종종 받곤 합니다. 우리에겐 아직 낯선 견종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아기 털 부숭숭 유밤식 첫 산책을 나갔던 3개월부터 잊을 만하면 듣는...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의 역사, 신체 특징 , 기대 수명 , 모색 , 털빠짐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요? 그게 무슨 견종이에요? 잘 자는 아기 밤식 오시(Aussie)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요. 보더 콜리 또는 버니즈 마운틴 독이냐는 질문을 받고, 오시(Aussie) 또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라고 답변을 드리면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는 표정을 하시고 어색하게 대화가 끊깁니다.그래서 언젠가부터는 저희도 보더 콜리라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께 "얘 보더 콜리 아니고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에요"라고정정하지 않기 시작했는데요... 그만큼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가 익숙하지 않은 견종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집 오기 전 제주도의 유밤식 (스냅 작가님 인스타그램 : @pawmelo_ 아무래도 블로그 개설 목적이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견종에 대한 홍보와이런저런 정보 공유기 때문에 본격적인 성장일기를 쓰기 앞서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에 대해자세히 알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또한 반려견 입양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라는 견종이 본인과 가족 구성원...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의 성격 및 행동 특성 건강 유전 질환과 운동 | 양치기 개? 아파트에서 못 키우는 개 아니야? 어딜 보시는거죠?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목양견? 양치기 개? 쉽지 않을지도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를 보고 많이 헷갈려 하는 견종인 보더콜리는 강아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알 정도로 유명합니다.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견종이기도 하고 대표적인 목양견, 즉 양치기 개니까요.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더콜리와 같은 목양견을 키우는 견주를 보고 대단하다, 힘들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저 또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를 입양하기 전까지 목양견을 키우는 견주는 모두 마당 있는 집에 살면서하루 종일 산책만 하고 원반과 공을 던지며 살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크게 다르지는 않음)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의 성격과 행동 특성, 요구사항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입양한다면아파트에서 우리 집 강아지와 내 시간을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습니다! 견주에게 평화란 - 내 강아지가 곤히 자고 있을 때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성격과 행동 특성 몰기 vs 몰리기 오스...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입양일지 0 - 강아지에 미쳐있는 사람들 | 우리 집에 강아지가 생긴다면... 아니, 생길 수 있을까? 언젠가 제주도 여행 중 만났던 아기 골든 리트리버 격렬하게 강아지가 키우고 싶다 저와 밤식이의 엄마는 항상 강아지가 키우고 싶었습니다.그것도 중형견 이상의 큼직한 강아지요. 사실 강아지라고 불리는 존재보다 개라고 불리는 게 어울리는 존재를 키우고 싶었습니다.저는 어릴 때부터 털 뭉치를 비롯한 각종 동물들을 너무나도 좋아했고밤식이의 엄마는 유아시절부터 각종 대형견들에게 둘러싸여 직접 아기도 받을 정도로 강아지들과 함께 살았습니다.둘 다 성인이 돼서도 강아지에 대한 갈망이 사라지지 않은 것은 당연했고요.차를 타고 가거나 길을 걷다가도 산책 중인 강아지를 발견하면 누구 먼저랄 것 없이 '전방에 간장치킨 발견(갈색 푸들)', '저기 길 건너 골댕이 등장'을 외칠 정도로 개에 미쳐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내가 있는데 다른 털 뭉치를 데려온다고냥? 하지만 이미 집에는 작고 소중한 3kg 대의 먼치킨 고양이 밤송이와 밤톨이가 있으니가뜩이나...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입양일지 1 - 진돗개 입양 실패 | 너는 우리 집 막내가 될 운명이 아니었구나... 병원 입원장에서 네뷸라이저 치료 중 밤송이가 아프다 펜션 사장님께 진돗개 강아지가 태어났다고 연락이 온 지금.강아지 입양을 위한 기본 준비물만 챙기고 강아지를 데리러 가면 될 상황이지만저희는 새 집으로 이사 온 지 두 달이 채 안 된 시점이었습니다.고양이는 영역 동물로써 이사 등 거주 환경이 바뀌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밤송이와 밤톨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방법을 쓰고 케어했지만첫째 밤송이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넥 카라가 영 마음에 안 드시나 보다 원래 둘째 밤톨이보다 밤송이가 더 용감하고 호기심이 많고 탐험하려는 본능이 강해서 적응이 잘 할 거라 믿었고기대만큼 이사 직후부터 좋은 컨디션으로 뽈뽈뽈 거리며 아빠와 엄마를 따라다니던 밤송이가어느 날 이상하게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걱정되는 마음에 미리 알아둔 근처 24시 동물 병원으로 향했고,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염증수치가 굉장히 높다는 소견을 받아일주일 넘는 기간...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입양일지 2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와의 첫 만남 | 아니요 얘는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라는 종이에요 오시. 체격도 좋고 생긴 것도 너무나 이쁜... (당시엔 블로그 할 생각도, 견주가 될 거라는 상상도 못해서 찍어둔 사진이 없어요...그때 봤던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아가들의 이후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ㅠ.ㅠ) 오스트레... 뭐요? 사실 보더콜리라고 생각했던 두 마리의 강아지는 보더콜리가 아닌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였습니다.저희와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랄까요사장님께서 친절히 체코슬로바키아 울프독을 제외한 나머지 두 강아지는 데이케어(유치원) 중인 강아지들이고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라는 견종이라고 알려주셨어요.하지만 처음 듣는 견종의 이름에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했지만다시 여쭤보기 왠지 부끄러워서 '아 네...'라고 하고 말았습니다. 안녕하새오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에오 지금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견주가 된 상황에서 생각해 보면산책을 다니면서 자주 접했던 상황, 그러니까 제가 이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이유와 너무나도 똑같은 반응을...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입양일지 3 - 너 우리 집 강아지가 되어라. | 어어... 두 마리가 남아있다는데... 어떡할까? 와글와글 갓 태어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들 아직 입양 안 간 강아지가 남아있다고? 저는 당연히 이미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들 분양이 끝났을 거라 생각했고별 기대 없이 문의 남긴 댓글에 놀랍게도 두 녀석이 남아있다는 소식을 듣고는저녁도 먹다 말고 밤식이 엄마와 상의를 시작했습니다.지금 두 마리가 남아있다는데, 언제 집을 찾아서 입양 갈지도 모르고이번에 우리가 강아지를 데려오지 못한다면 평생 강아지를 키울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아직 눈도 못 뜬 밤식이 문의드렸던 켄넬의 위치를 여쭤보니 강원도라고 하셨고아기들은 제주도에서 모견과 함께 있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마침 저희는 다음 주에 진돗개 부부가 있는 펜션으로 휴가를 갈 예정이었으니따로 시간을 빼서 강원도까지 먼걸음 할 필요도 없겠다가는 길이기도 하니 직접 켄넬 관계자분을 만나 뵙고 면담 후 입양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데려오시...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입양일지 4 - 밤식이 오는 날 고양이 강아지 합사 | 꼬질이 밤식이 곧 날아갑니다~ ㅎㅎ 아직도 책장 한켠에 보관중인 피켓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가 오는 날 올빼미족인 저희는 억지로 잠자리에 들었고 눈을 뜨니 이른 아침.드디어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유밤식이 집에 오는 날입니다.모견 보호자님께서 11시 비행기라고 알려주셨고 저희는 시간 맞춰 공항에 도착하려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사실 전날 밤 밤식이를 맞이하기 위해 귀여운 환영 피켓까지 만들어 뒀었죠! 비행기 타시는 중이라고 보내주신 사진 출발하는 공항에서 밤식이를 넣을 박스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하셔서저희는 밤송이 밤톨이가 쓰던 이동장을 준비해 갔고오는 동안 긴장해서 목말랐을 밤식이를 위해 물과 물그릇, 차 뒤에 깔아둘 배변패드와 작은 공도 준비했습니다. 우리 집 강아지 만나기 15분 전 TW710 편 "Landed"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국내선 도착 게이트 앞으로 가서 도착 현황 전광판을 보고 있었습니다.출발할 때 조금 지연되어 20분 정도 늦게 출발하셨다고 ...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고양이 성묘와 강아지 합사 |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하지만 그 대상이 고양이 라면 틀린 말일지도 꼬리가 엄청 커진 유밤톨 고양이들아 강아지 동생이 생긴 걸 축하해 지난 글에 이어서 성묘 고양이와 강아지 합사 과정에 대해서 조금 자세히 얘기해 보려고 해요.밤식이 입양일지를 쓰다 보니 생각난 사실인데 강아지를 데려오기 전에 합사 부분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있었고그만큼 많은 검색과 자료 조사를 했었는데 도움이 됐던 블로거분들이 많이 계셨거든요.댓글로도 친절히 합사 꿀팁을 알려주셨었고...그래서 현재는 밤식이와 밤송이 밤톨이가 무사히 친해진 상태기 때문에저희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합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첫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합사 정보에 참고하시라고 한 번 더 저희집 고양이들을 소개하면 유밤송 : 내 앞에서 깐족거리지 말라고 했냐옹 안했냐옹 밤송이 - 여아 - 중성화 완료 - 합사일 기준 나이 3살성격 : 호기심 대장, 낯선 사람이 와도 꼬리 세우고 만져달라고 올 정도로 개냥이이며엄마가 자고 있으...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강아지 입양 후 해야 하는 일 | 우리 집에 강아지가 있다...! 거기서 나올 생각하지 마라냥 강아지 입양 후 울타리에 가둬놓기? 밤송이 밤톨이와 밤식이의 대면식이 끝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 안에 강아지가 있습니다.맙소사.저 큰 게 2개월 된 아기 강아지라니! 우리 집 고양이들은 세 살인데도 요만한데...!평소에 보던 느낌과 다른 털뭉치가 집 구석에 있는 걸 보니 실감이 나질 않았어요.이전에 설명했듯이 고양이들과의 합사를 위해서 밤식이의 공간은 거실 한편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성견이 됐을 때를 생각해서 미리 큰 사이즈로 주문한 켄넬켄넬을 포함해서 적당한 면적을 둘러놓은 울타리울타리 안의 밥그릇, 물그릇, 배변패드까지.밤식이를 위한 공간은 충분히 마련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작고 소중한 아이와 어떻게 거리를 둬! 많은 유튜브나 서적에서 강아지를 입양 후 해야 하는 일은 주인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켜보라고 설명하는데요보통은 집안 곳곳에 강아지에게 위험한 요소가(전선, 이물질 등) 있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너무 껴안...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인식칩 빠짐, 생후 10주 차 일상 모습 | 이거 뭔가 만져지는데...? 이게 왜 여기에 있어...? 강아지 내장형 인식칩 빠짐 쌀알 같은 인식칩이 튀어나와 있다. 열심히 밤식이를 쓰다듬어주던 제 손에 걸린 딱딱한 이물질!이건 바로 오후에 주사로 이식했던 내장형 인식칩이었습니다.도대체 이게 어떻게 튀어나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인식칩의 끝 일부분이 피부 밖으로 빠져나와있었어요. 차 안에서 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밤식이 급한 대로 병원에 전화를 해서 상황 설명을 하고 응급 진료를 기다리고 병원에 도착일단 병원에서는 별다른 수술이나 시술 없이 인식칩을 그대로 빼서 제거했고다음날 담당 수의사 선생님께서 출근하시면 다시 진료를 보고 재이식 하자고 하셨어요.다음날 예약한 진료 시간에 맞춰 병원에 방문했고간혹 정말 드물게 격한 활동을 하거나 제대로 이식이 안 된 경우 (얕게 이식된 경우) 다시 빠질 수 있다고 하셨어요.병원에서는 인식칩을 이식할 때 조금 덜 깊게 이식된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셨고새로운 인식칩을 다시 깊게 주사해서...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11주 차 일상 모습 | 감기 관리, 매일매일이 정신없는 일상들! 정신 차려보니 일주일이 지났다고? 호에에에엥 이게 뭐하는 거에오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 집에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집에 첫 강아지가 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이 녀석, 일주일 동안 엄마 아빠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잘 자라나 했더니밥도 먹는 둥 마는 둥, 골골거리더니 강아지 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다행히 켄넬코프 까지는 아니고 살짝 감기 기운이 있다는 정도였는데요.제주도에 있을 때 태풍이 왔었는데,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아기 강아지들이 문을 뚫고 탈출을 해서 마당에서 뒹굴었었나봐요.그래서 모견 보호자님이 눈물을 머금고 목욕을 시키셨다는... 아마 이 때 감기에 걸린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너무 익숙해져버린 캡슐 제조하기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들은 파보 바이러스 장염이나 홍역 등 위험한 전염성 질환이나치명적인 질병으로부터 취약하기에 저희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다행히 가벼운 감기라는 진단을 받고 내복약과 네뷸라이저 관리로...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12~13주 차 외출이 가능한 시기 강아지 사회화 시작 | 드디어 바깥세상 나들이 몸이 쑤셔요 아빠 집에만 있는 건 답답해 엄마 아빠 일 있을 땐 차 까지만 따라오기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 드디어 생후 12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강아지는 3차 접종이 완료되기 전까지 바깥 외출을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심해요!!! 심심해요!!! 강아지가 밟고 다니는 바닥에 원인 모를 병균과 다른 강아지들이 산책을 하면서 배변한 응가, 쉬 잔여물에 있는안 좋은 세균에 의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벽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의 맥 드라이브스루 나들이 따라가는 밤식이 밤식이도 집에 온 후부터 동물 병원을 갈 때, 엄마 아빠와 함께 드라이브 갈 때를 제외하고는집 안에서만 생활하고, 밖을 나가더라도 엄마 아빠 품에 안겨서 이동, 바깥 바닥을 밟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14~15주 차 일상 친구 만들기 산책 시작 동배 모임 | ※밤식이의 육아일기는 밤식이가 저희 집에 온 작년 8월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일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있어요! 현재는 생후 9개월입니다! 자란다. 유밤식. 무럭무럭. 얼굴이 달라진 걸 느끼시겠나요? ㅎㅎㅎ 성견이 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인형이 작아졌다...!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 벌써 생후 14주가 되었습니다.3개월 하고도 2주나 지났네요.이맘때가 강아지 견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새로 친해진 누나 사모예드 찰떡이 본격적인 사회화와 산책 교육, 그리고 친구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시기입니다.지난 포스팅부터 사회화를 시작한 밤식이는 계속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어요. 소꿉친구 신비랑 신비의 동배 남매 페파랑...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16~18주 차 이갈이 시작, 귀 교정 시작 | 아빠 나 이가 간지러워 대형견의 이갈이 = 지옥의 시작? 누나랑도 많이 친해졌다 24년 8월에 저희 집으로 온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유밤식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정신없는 와중에드디어 생후 4개월. 16주 차가 되었습니다. 하이 난 밤식쓰 생후 4개월인디 보통 빠르면 생후 3개월 말 늦어도 4개월부터 강아지들의 이갈이가 시작됩니다.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가릴 것 없이 공평하게 견주들이 힘들어지는 시기입니다.기껏 어릴 때 깨무는 버릇을 고쳐놨더니 예전보다도 더 심하게 무언가를 물기 시작하거든요. 앞니 두 개 어디 갔니...? 밤식이도 어느 날 입이 이상해서 열어보니앞니가 두둥... 하고 사라져있네요."올 것이 왔구나"라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작살 내버린 충전기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이갈이 시즌이 힘든 이유는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잇몸과 이가 굉장히 간지럽고 불편해서무언가를 물어뜯고 씹으려는 욕구 때문인데요.강아지가 생활하는 환경에 언제든 씹을 ...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19~20주 차 일상 강아지 원숭이 시즌 | 집에 온 지 10주, 이제 제법 우리 집 멍멍이 같아요 12.5kg 달성! 제법 우리 집 멍멍이 다운 모습 귀 교정 중이라 동글동글 집에 온 지 얼마 안 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저희에게 낯을 가렸다는 이야기 기억하시나요?어느새 집에 온 지 10주가 되었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서 바깥 구경하기 밤식이는 그동안 아빠 엄마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같이 드라이브도 가고 산책도 많이 다니고평소에 가던 애견 카페도 가서 함께 놀고새로운 애견 동반 카페에 가서 얌전한 척 앉아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얌전하게 화장실 간 아빠 기다리는 척...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20~21주 차 일상 겨울이 왔어요 | 아빠!! 하늘에서 뭐가 떨어져요! 제법 듬직해진 모습 가을의 마무리 이랬는데~ 요래됐슴당! 생후 20주를 돌파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밤식이입니다.강아지 키우는 집 필수 템 이케아 강아지 인형과의 비교샷은 꼭 찍어야죠!얼마나 컸는지 대충 가늠이 되시나요? 아직도 원숭이 모습이 남아있는 몸 한동안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나갈 수 있어서 좋았는데바람도 점점 쌀쌀해지고 산책 나갈 때 옷차림도 점점 두꺼워지는 걸 보아하니가을이 곧 가려나 봅니다. 내 산책인데 왜 엄마 아빠 간식을 사는거개? 몸에 털이 없는 사람들은 움츠려 들 시기지만온몸이 털인 게다가 이중모가 빽빽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에겐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응아하고 열심히 뒷 발차기 하던 시절 엄마 아빠와 함께 산책도 자주 나가보고마지막 낙엽...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22~23주 차 일상 쉬어가는 일기, 주절주절 | 이번 포스팅은 가볍게 블로그 이야기로! 잠이 덜 깼어도 성장 기록은 남긴다 밤식이네 블로그 시작과 현재 슬슬 미모가 올라오려고 하는 시기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의 생후 22주 ~ 23주 이야기입니다.날짜로 따지면 24년 11월 말 ~ 12월 중순 정도 되겠네요.이번 포스팅에선 육아일기는 가볍게 사진으로 대체하고 블로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데이케어 맡긴 날. 엄마 아빠 없어서 신난 밤식이 첫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이 블로그의 개설 목적은국내에선 낯선 견종인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를 조금 더 널리 알리고저의 첫 강아지인 밤식이에 대한 '육아 기록'을 남기고자타임라인에 맞게 찍어둔 사진들과 그 시기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서 쓰려고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애착 인형 하라고 집에 온 날 넣어준 인형. 간혹 최근 이웃을 맺으신 분들이 헷갈려 하시던데, 밤식이는 24년 6월 26일 생이고요.육아일기는 아직 24년 12월에 머물러있습니다.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아빠 다리 사이에...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24~26주 차 일상 6개월 강아지 변화 | 밤식이와 함께하는 연말! 많이 늠름해진 비주얼 생후 6개월 강아지의 변화와 문제 행동 겨울 산책의 묘미 붕어빵 사냥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 생후 6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이번 포스팅은 24년 12월 초 ~ 연말까지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공식적인 두 번째 목욕 저희가 대형견 강아지 입양을 고민하던 시기밤식이 입양을 결정하고 공항으로 데리러 가고 집으로 온 시기가 무척 더운 한여름이었는데 한겨울이 되었습니다. 목욕하고 나니까 개운해서 기분이 한껏 좋음 이맘때면...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생후 27~28주 차 정신없는 새해 ft.인천공항 강아지 동반 마중 |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날 성장 기록 사진이 이쁘게 나왔네요 무척이나 바빴던 새해맞이 아빠 안녕히 주무셨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와 함께 하는 새해 준비 이야기입니다.밤식이네 가족은 12월 31일 새해 전날 이모님 댁에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소파에서 잘 안겨있다가 갑분 아빠 세수시켜주기 이모님 댁은 강원도 어느 마을에 있는 작은 주택이고요.밤식이 보다 나이는 많지만 덩치는 한참 작은 형아 멍멍이가 두 마리나 있을 예정!밤식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이 처음인지라 준비할 것도 많고 걱정거리도 많았지만애견 동반 펜션을 가서 사고를 치는 것보다는 이모님 댁이니 조금 부담이 덜하달까... 나보다 큰 친구? 오히려 좋아! 아무튼 그렇게 바리바리 짐을 싸 들고 강원도로 출발!... | [내부링크] |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육아일기 - 대형견 강아지 중성화 수술과 회복 후기 1편 | 밤식아 돈가스 먹으러 가자! 에? 돈가스요? 중성화 수술 예약과 준비 다가올 운명도 모른 채 신난 밤식이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강아지 밤식이가 드디어 중성화를 하게 되었습니다.중성화와 함께 뒷발의 며느리발톱 제거도 함께 하기로 했는데요.중성화와 며느리발톱 제거에 대한 글은 조만간 추가 포스팅할 예정이에요. 놀 수 있을 때 실컷 놀으렴 이전부터 중성화 시기와 비용 그리고 회복에 대해 고민이 많았고고민이 많았던 만큼 공부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사실 그렇게 힘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대부분의 수컷 강아지 중성화가 암컷 보다 간단하고 회복도 빠르다고 하니저희도 관리만 잘 해주면 빠르게 회복할 거라 자신했어요. 병원 후기는 추후 작성해 보겠습니다 최종 결정한 동물 병원의 상담 채널을 이용해 밤식이의 중성화 비용과 상담을 진행했고요처음 방문하는 동물 병원이라 수술 전 방문해서 직접 부위를 확인하시기로 했어요.방문 상담과 최종 날짜와 시간까지 예약을... | [내부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