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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studio로 등록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수는 33건입니다.

일기 쓰는 법 / 조경국 - 삶은 항상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일기 쓰는 법 / 조경국 일기를 쓰며 희로애락애오욕이 뒤섞였던 일상을 차분하게 돌아볼 수 있죠.일기는 내 삶이 궤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 주는 방향타입니다. — 들어가는 말 中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은 일기부터 써 보면 어떨까요. 글쓰기도 근육이 필요합니다. 짧게라도 매일 꾸준히 쓰는 일기가 가장 효율적인 글쓰기 연습이라 생각합니다. 일기는 글쓰기를 위한 출발점인 셈이죠. 27p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6가지 날씨, 사건, 감상, 서정, 관찰, 사교 31p제가 일기를 쓸 때 첫 번째 적는 건 오늘 일이 아니라 내일(을 포함한 미래) 할 일입니다. 두 번째는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기억에 남거나 인상 깊은 일을 서술합니다. 세 번째로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잊지 않기 위해 써 두거나 언젠가 도전해 보고픈 일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96p사소한 것이라도 조금씩 쓰면 그게 쌓여서 나의 역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출난 사람들의 역사에는 관심이 있지만 '나'의 역사에는 별로 관심...[내부링크]
[책 리뷰] 카피 쓰는 법 / 이유미 - 글을 보고 미소짓게 만들어보자카피 쓰는 법 / 이유미 내가 쓴 한 줄이 누군가를 미소 짓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멋진 직업이 있을까요?카피로는 가능합니다. 어느 고객이 '나 어떤 카피 한 줄 때문에 이 물건을 샀어' 라고 한다면,카피로 소비자의 마음을 건드리는데 성공한 셈이죠.31p'카피라이터의 태도'라고 하면 좀 거창하게 들리니 '태도'라는 말 대신 우리가 평소에 흔히 쓰는 '제스처'라는 말을 넣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 대화 할 때 나도모르게 팔을 움직이거나 고갯짓을 하는 식으로제스처를 취하듯, 읽고 쓴다는 행위를 내 몸에 자연스럽게 익히고 유연함까지 갖춰 보자는 것입니다.37p결국 카피의 목적은 소비자에게 개선안을 제시해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이니,당연히 사람을 관찰하는게 먼저입니다. 요즘 어떤 이슈가 그들 사이에서 화제인지, 그들의 대화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나 표현은 무엇인지 귀 기울여야 해요.47p'지금'이 지나도 유용하게 쓰일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내부링크]
[책 리뷰] 컬러애(愛) 물들다색깔을 이용한 마케팅을 시도할 때는 성별에 따른 색채 선호도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대체로 남성은 선명한 색을 선호하고 여성은 파스텔 계열을 선호한다. 자연스레 순색에 검은색을 더한 어두운 계열에는 남성이 끌리고, 순색에 흰색을 더한 밝은 이미지에는 여성이 끌린다. 94p 화폐와 마찬가지로 여권은 개인이 소지하고 다니는 나라의 상징이다.디자인이 훌륭한 여권은 그만큼 자기 나라의 자부심으로 새겨질 수있다.노르웨이 여권의 색상은 옅은 빨간색,청로객,흰색이다. 일반 여권,관용 여권, 외교관 여권의 분류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 스위스 여권은 밝은 빨간색에 십자 문양을 올록볼록하게 양각 처리하여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핀란드 여권은 플립북 형식으로제작되어 페이지를 차례대로 넘기면 모서리에서 달리고 있는 순록 한 마리를 볼 수 있다.108p- 빨간 머리는 왜 공공의 적이 되었는가슬프게도 역사는 빨간머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냉정했다. 중세 시대에는 빨간색 머리가 초자연적인 힘을 가졌다며 이들을 ...[내부링크]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이랑주 - 이유가 진짜 따로 있었구나보는 순간 사고 싶게 만드는 10가지 법칙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이랑주 사람들은 '좋은 것'에 끌리는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는 것'에 끌린다. — 프롤로그 中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마음에 와닿는가'다. 어떤 사람의 옷차림만 봐도 그 사람의 성격이 까칠한지 부드러운지 짐작이 간다. 상품이나 가게도 그렇다. 마음을 당기는 것이다.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에 사람들은 끌리게 되어 있다. 당신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을 굳이 말하지 않고, 기억과 행동에 스며들도록 만드는 일. 그것이 바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다. 13p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과정 전체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지점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해당 브랜드와 상품을 기억시키는 일이다. 기억되지 않으면 팔릴 기회조차 사라진다. 25p 주제 색상이 왜 중요한가. 그 이유는 바로 신뢰감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반복되면 또렷해지고,또렷한 것은 신뢰감을 준다. 한 사람이 하늘을 가리키면 아무도 신...[내부링크]
디자인의 디자인 책디자인의 디자인 / 하라 켄야 책상 위에 가볍게 턱을 괴어보는 것만으로 세계가 다르게 보인다.사물을 보고 느끼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그 수 없이 많은 보고 느끼는 방법을 일상의 물건이나커뮤니케이션에 의식적으로 반영해가는 것이 바로 디자인이다. — 머리말 中 디자인은 오히려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생활 속에서 새로운 의문을 발견해나가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 있어야 환경이다. 그것을 냉정하게 관찰하는 시선 저편에 테크놀로지의 미래나 디자인의 미래가 있다. 그것들이 서서히 교차하는 부근에서 모더니즘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38p물론 전 세계의 화장지를 모두 다 사각형으로 만들자고 제안하는 것은 아니다. '사각형 화장지'가 보여주는 '비평성'에 주목하길 바라는 것이다. 디자인은 생활이라는 관점에 기초한 문명 비평이기도 하다. 이것은 어제오늘 시작된 일이 아니다. 디자인이라는 사고방식과 디자인을 느끼는 방식은 그 발생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비평적인 것이다. 화장지를 감는 둥근 종이 ...[내부링크]
[책 리뷰]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 - 일단 해보고 좋으면 좋고 아니면 아니고!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 / 우동이즘(이동우) 지음 마케팅/기획 책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너무 많은 글들이 많아서 묻혀있는거라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자신만의 마케팅이나 어떻게 홍보할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목표는 이야기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가진 약점은 이야기에 개성을 부여합니다. 시놉시스를 매력적으로 꾸미기 위해서는 주인공의 목표와 약점을 할당할 필요가 있습니다. 118p* 먼치킨 - 작품 등장인물의 파워 밸런스를 파괴하는 수준으로 잘해서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는 캐릭터를 의미한다. 119p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 5막 구조 135p...[내부링크]
[책 리뷰] 애니포스가 알려주는 웹툰그리기 웹툰포스 - 꼭 재능이 없다고 못 그리는 건 아니야애니포스가 알려주는 웹툰그리기 웹툰포스 / 애니포스 지음 그림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무엇을 말하고 표현하려 하는지 입니다.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그려 보세요~ -첫장-...[내부링크]
[책리뷰] 그림,색에 관한 모든 것 - 색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요?그림,색에 관한 모든 것 / 백남원 지음 재능을 탓하기 이전에 스스로 자문해 보세요. 색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열 개 남짓한 색 이름. 들어보기는 한 것 같은 '보색' . '색의 3요소' , '채도' 같은 몇몇 용어들. 색이라는 복잡한 현상을 이해하고 활용하기에는 미흡한 지식입니다. 색을 잘 알지 못하니 잘 다루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5p 색 사용이 서툰 사람들의 특징 15p 1. 사물의 고유색에 얽매인다. - 하늘을 그릴 때는 꼭 하늘색을, 나뭇잎을 그릴 때는 꼭 초록색을 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색 사용이 서툰 사람일수록 이런 특지이 두드러집니다.2. 관계의 중요성을 모른다.어떤 색이 아름다운 것은 그 색 자체가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주변 색과의 관계에 의해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3. 명도와 채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다.색은 색상,명도,채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색 사용이 서툰 사람들 중에는 색상만 신경 쓰고 명도와 채도에 대한이해가 부족...[내부링크]
웹툰 기획 무작정 따라하기 책 후기 프로작가로 가는 나침판STEP1. 우연한 아이디어의 탄생판타지 소설가 조앤롤링 작가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우연히 해리포터 시리즈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자신을 알아봐 줄 누군가를 기다리며 떠돌던 아이디어를 자신이 우연히 만났다고 느꼈지요. 강렬한 통찰의 순간은 이처럼 극적이고 신비롭습니다.어느 날 갑자기 계시처럼 찾아드는 아이디어에 대한 일화들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우리를 매혹합니다. 17p캐릭터는 본래 성격이나 기질을 뜻하는 영단어로, 일반적으로 소설이나 극, 만화 등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 또는 그 외모나 이야기 내용에 의해 독특한 개성과 이미지가 부여된 존재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닙니다. 캐릭터의 구성요소가 개인의 잠재의식, 특히 인류의 집단적인 지성에 각인된 보편적인 전형에서 비롯된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97p캐릭터에 대해 암시하기 암시는 말이나 표정, 동작이나 낌새 등으로 넌지시 깨우쳐 주는 것, 특정한 사실을 유추하거나 미리 할 수 있을만한 알림을 뜻합니다.1. 표정과 눈빛을...[내부링크]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SNS웹툰 무작정 따라하기 읽고나서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쉽게 시작하는 SNS웹툰 무작정 따라하기 / 난희(표지희) 지음 SNS 웹툰을 연재하면 좋은 점- 일상을 기록하는 하나의 습관이자 취미가 된다.- 일반 웹툰보다 작업량이 비교적 적은편이다. (SNS 10장 , 웹툰 50~100컷)-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구독자, 팬이 생겨난다. 17P콘셉트는 주로 직업(취준생,프리랜서,직장인,대학생,지망생 등) 으로 나뉘거나 취미(수영,헬스,요가,요리 등)로 나뉘기도 합니다. 혹은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고양이, 강아지 , 고슴도치 등)에 대한 일상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인기 일상툰의 주제 중 하나는 '여행기'입니다. 24P STEP2 만화 시나리오와 콘티 구성하기1. 나의 일상 속에서 소재 발굴하기- 직접 경험했던 일들을 만화로 생생하게 표현해보세요.2. 트렌드나 이슈에 대한 생각을 만화로 정리하기- 미디어/뉴스 관련 SNS채널을 구독한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인기 글을 살피는 것52p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아이디어 ...[내부링크]
도서 카피 공부 - 카피에 큰 힘이 되는 어록들카피공부_헬 스테빈스 지음 69. 질문을 명령을 바꾸면 광고가 판매로 변한다. 29p70. 쿠폰은 환자의 진단을 도와주는 체온계와 같다. 카피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거운지 차가운지는 알려주겠지만, 그 결과는 숭배해서도 무시해서도 안 된다. 29p89. 최고의 작품을 사고 싶으면 최고의 돈을 내야 한다. 31p90. 공장은 불태울 수 있어도, 훌륭한 광고를 통해 다녀간 쌓아올린 명성과 좋은 평판은 불태울 수 없다. 31p104. 매일 적어도 한 시간은 대뇌가 멀리 밖으로 돌아다니게 하라. 광고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라. 완전히 낯선 것을 읽어라. 오늘 한 일과 전혀 다른 글을 써라. 쓸 게 없으면 연애편지라도 써라. 단, 부치지는 마라 핵심은 이것이다 : 더 좋은 광고쟁이가 되고 싶다면 광고에서 벗어나라. 35p106. 지난달에 만들었던 기발한 카피가 기억나는가? 뭐라고 했나? 당신도 기억 못하는 걸 대체 누가 기억할까?193. 할리우드의 법칙은 간단하다. 남자 둘에 여자 하나. 아니면...[내부링크]
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 책 - 꿈에 한걸음 가게 만드는 레시피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 / 글 김수영 여자 주인공인 초등학생 소녀 "나디아" 꿈이라는것에 대해 자기가 하고싶은것이 아닌 부모님이 원하는걸 숙제에 적게 되려다가 장마철 이다보니 비가 우두둑 떨어지게 되는데 고양이 키츠가 디아를 어디론가 따라오라는듯이 앞서가는데 따라가보니 꿈꾸는 지구 라는 간판을 발견하고 특이한 옷을 입은 자신을 꿈부자라 알리는 언니와 친해지게 된다. 언니의 세계여행 이야기를 듣고 나라에서 배운 음식들을 디아에게 직접 해주면서 디아에게 꿈이란게 생기게 시작되는데.. 어른과 아이의 차이가 뭔지 아니? 아이들은 보지 않은 세계를 상상할 수 있어. 반면에 어른은 본 것들만 상상할 수 있지. 난 디아가 보지 않아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살짝 도와준거야. 49p"그거랑 자존감이랑 무슨 상관이에요?"언니는 씩 웃었다."아무리 세계 최고의 음식 재료가 있어도 더러운 주방에서 요리를 하면 음식이 상할 수 있지. 마찬가지로 아무리 멋진 꿈들을 가지고 있어...[내부링크]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자신을 기억할수있게 해주는 책책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김신지 지음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한 팁.매일 쓰기의 함정은 매일 써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기란 얼마나 어렵던가요.다음의 세 가지 팁을 적용해보면 매일 쓰는 일이 조금은 덜 어렵게 느껴질 거예요.첫째, 목표는 가능한 한 작게 만들기이를테면 '책 많이 읽기'라는 막연한 목표 대신 '매일 두 페이지씩읽기' 라는 구체적 목표를 정하는 거죠.둘째, 그 행동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물 많이 마시기'가 목표라면, 물병과 물컵을 집 안에서 내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곳,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부러 놓아두는 거죠.셋째, 신호와 보상 만들기아시다시피 습관 만들기의 기본 원칙입니다. 시작 신호는 '매일 밤 11시에 일기를 쓰겠다'처럼 시간으로 정할 수도 있고 일기를 쓴 날마다 달력에 X표시를 해나가거나 루틴 앱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뇌가 새로운 행동에 익숙해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은 21일, 나아가...[내부링크]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 실무 강의 책 후기01 작업 전 클라이언트에게 충분히 정보를 수집하라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클라이언트의 의견을 조금이나마 듣고 로고 디자인에 그 의견을 반영해야 합니다. 다음은 작업을 시작하기 앞서 클라이언트에게 기본적으로 얻어야 할 정보입니다.1. 매장이 있다면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어떤 색을 포인트로 사용했는가2. 판매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어떤 곳에 로고를 적용할 예정인가3. 어떤 포트폴리오를 보고 디자이너를 선정했는가4.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에서 추구하는 스타일과 피하고 싶은 스타일은 무엇인가30P얇은 선이나 복잡한 문양을 적용한 로고로 인쇄물을 만들 때의 문제점로고의 형태에 따라 작업물의 불량률을 높이거나 낮추기도 하고, 제작 단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제작 비용 외에 불필요한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므로 제작을 의뢰하기 전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합니다.1. 인쇄 시 끊김 현상이나 묻힘 현상이 우려될 만큼 선이 얇지 않은가2. 선 디자인이 너무 섬세하거나 화려하지 않은가...[내부링크]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포토샵 디자인 강의 책 후기 1년이든 10년이든 계속 눈을 넓히는 습관을 기르자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Q. 웹툰 디자인 정기림- 좋은 디자인, 그리고 좋은 디자이너란?'보기에 편한 것' 이라는 표현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웹툰 편집을 할 때도 화려하거나 아름다운 그림의 전달보다는 독자의 눈에 대사가 잘 들어오느냐에 중점을 두고 작업합니다. 요즘은 모바일로 웹툰을 접하는 독자가 많기에 대사의 가독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그림과 대사를 모두 효과적인 전달할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생각보다 꽤 많은 에너지가 들거든요. 그런 점에서 아름다움과 메시지,이 둘을 포기하지 않아야 좋은 디자이너가 아닐까요. 46p빈 공간 합성하기 Content-Aware ScaleContent-Aware Scale은 이미지 사이즈를 키우거나 조절했을 때 생기는 공간을 주변 이미지로 합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레이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Layer from Background 메뉴를 선택한 후,Image > Canvas Size 메뉴를 이용해 너비값을 조정합니다. 그런...[내부링크]
유튜브 영상 편집+자막 무작정따라하기 책 영상편집 즐거움을 즐겨봐!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영상 만들기는 크게 '기획,촬영,편집,업로드'의 4단계 과정으로 이루어져있다. 기획에 대한 짐은 일단 편하게 내려놓고 촬영부터 같이 해봐요. 그러면 기획은 저절로 따라올테니 걱정 마세요! 30p원테이크보다 클립으로 담자!'원테이트'는 영화에서 쓰이는 촬영 기법 중 하나로, 촬영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도 끊지 않고 하나의 컷으로 촬영하는 것을 말해요. '클립'은 영상을 조각낸 것을 말하고요. 따라서 가급적 편집점을 기준으로 클립형태로 조각조각 쪼개어 촬영하는 것을 추천해요. 39p 시퀀스는 영상이라는 그림을 그리는'종이'의 역할을 한다고 배웠어요. 즉 내가 편집하는 영상의 틀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시퀀스입니다. 102p- 한 프로젝트 안에 여러개의 시퀀스를 만들수 있다.ㅇ 영화 영상처럼 디지털 색 보정하기영상에 자막을 넣는 작업보다 색 보정을 먼저 설명하는 이유는, 더욱 재밌게 편집 하기 위해서예요. 내 눈에 예뻐 보이는 영상으로 작업해야 편집할 맛도 나고, 시...[내부링크]
포토샵으로 1시간만에 완성하는 SNS 마케팅 디자인 무작정 따라하기 책 후기 곧바로 작업해도 초보자로 안보이는 강의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PART 01 디자인 감각을 키우자!디자인 초보자는 디자인을 제작할 때 많은 고민을 한다. 어디서 이미지를 다운받고, 어떤 폰트와 색상을 사용해야 좋은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카드뉴스란?카드뉴스란, PC사용보다 모바일 사용이 활발한 오늘날에 모바일 환경에 맞게 새로 생겨난 카드 형태의 이미지형 뉴스를 말한다. 짧은 글과 여러장의 이미지를 넘겨보는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집중력을 높여 쉽게 읽을 수 있다. 요즘에는 언론사 사이트나 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정보를 전달하거나 상품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13Pㅇ 네이버 카드로 보는 뉴스- 네이버 검색창에 '카드로 보는 뉴스' 라고 검색하면 언론사들의 카드뉴스를 한데 모은 '카드로 보는 뉴스' 웹사이트가 검색된다. 사이트에 접속하여 언론사별로 다양한 카드뉴스 디자인을 참고할 수 있다. 18p ㅇ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 코리아는 유료 디자인 소스를 제공하는 사이...[내부링크]
책 읽고 글쓰기 책 후기 욕심내지 말고 근거를 찾아낼것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1. 단형 서평 - 한 줄짜리 아주 짧은 평부터 전체 한두 문단까지의 분량이 여기에 속한다. (한줄리뷰,100자리뷰 등)2. 중형 서평 - A4 기준 1~2장 이내의 분량이 여기에 속한다. (블로그용 책 리뷰, 온라인 서평단의 리뷰, 중고등학교 서평 대회용 서평 등)3. 장형 서평 - A4 기준 3장 이상의 분량이 여기에 속한다. ( 대학생의 서평 과제 , 전문가가 슨 전문적 서평 등) 20pㅁ 서평 쓰기를 위한 두뇌 플랜이제부터의 설명이 중요하다. 서평러는 서평 쓰기를 위해 맞춤형 두뇌(사고) 플랜을 훈련해야 한다. 일종의 서평 프로세서의 정신적 과정을 따라가보자. 예를 들자면, 우리 서평러들이 서평에서 해야 할 일은1. 왜 '마음이 먹먹한가'의 원인을 분석하고,2. 이 책이 왜이렇게 '좋았을까'의 근거를 찾아내 드러내는 것이다.3. 그리고 분석과 근거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책을 읽고 싶도록(혹은 전혀 읽고 싶지 않도록, 혹은 읽을 필요가 없도록)4, 내...[내부링크]
3단계로 업그레이드 되는 편집디자인 레이아웃 책 후기 법칙을 깨야한다.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법칙을 깨는 방법을 알기 위해 법칙을 공부해야 한다.여러 가지 형식적인 법칙도 중요하지만 때때로 법칙을 넘어선 디자인이 정답 일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법칙 위에 여러분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십시오. 그것이 곧 레이아웃의 마지막 법칙이 될 것입니다. 3p제목용 폰트제목용 폰트는 판독성과 연관됩니다. 판독성은 가독성과는 구별되는 의미로 가독성과 판독성은 낱자의 형태를 식별하는 정도로, 제목에 사용된 폰트는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요소입니다. 만약 패밀리가 없는 폰트라면 비슷한 느낌의 폰트를 찾아서 디자인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이와 반대로 대조된 분위기를 이끌고자 한다면 성격이 전혀 다른 반대 느낌의 폰트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77p 영문은 영문 폰트를 사용하라영문을 사용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영문용으로 개발된 폰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한글 영문을 같이 사용할 때는 같은 크기를 사용해도 각 폰트마다 고유의 값이 있으니...[내부링크]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 편집디자인 책 후기 굿 디자인이란?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초보 디자이너 수준을 벗어나게 되면 그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왜 이 디자인이 이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디자인을 하면서 틀린 것은 없습니다. 다만 다를 뿐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말하지 못하는 디자이너는 틀린 것입니다.자신의 디자인에 논리를 가지십시오. 자신만의 철학이라도 좋고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오마주도 좋습니다. 검은색의 0.1 포인트 선을 넣고 이 선과 이 색상을 사용한 이유를 말할 수 있는 것이 단순한 오퍼레이터와 디자이너의 차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민기,강윤미 3p색을 알면 디자인이 풍성해진다색으로 감정과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채도나 명도가 높은 경우에는 밝고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고, 반대로 채도와 명도가 낮으면 딱딱하거나 어두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붉은색도 채도나 명도에 따라 경쾌한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우울한 느낌이 들 수...[내부링크]
날마다 그냥 쓰면 된다 책 후기 이번주 글요일 어때요?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목차소개 글 솜씨도 요리 솜씨와 비슷하다. 우리 모두 다른 입맛을 갖고 있는 것처럼 같은 재료를 갖고 시작해도 다른 게 나온다. 각 분야의 셰프들이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며 내가 알아차린 사실은 그들은 자신이 만든 요리만큼 남의 요리도 사랑하고 존중한다는 것이다. 글을 좋아하고, 수많은 책과 글을 읽어야 잘 쓸 수 있다. 32p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다면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처럼 달달한 글이 나온다. 모르는 사람도 읽고 있으면 미소가 번지는 설렘 가득한 글. 사랑이 지나간 후 그 사람의 얼굴은 기억에서 지워져도 사랑의 순간은 남아 있다. 사랑이란 슬프게도 순간의 기록, 마음의 기록이다. 53p정보를 수집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 그것이 바로 아이디어가 된다. 아이디어가 있어야 글을 쓰는 것도 쉬워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유명한 소설가는 취재하는 데만 1~2년의 시간을 들인다고 한다. 어느 날 필(fell) 받아 일필휘지로 써 내려간다는 그런 망상은 접고,...[내부링크]
마법의 디자인 책 후기 화려한 기술보다 마법같은 기초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조금씩 만들어 나가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것을 먼저 순서대로 준비해놓고, 디자인을 제작한다>는 커다란 흐름을 중요하게 기억하기 바란다. 11pㅁ 피사체의 크기를 맞춘다. (사진의 관계성)중요도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배치할 경우에는 사진 자체의 크기나 배치 위치를 맞추는 것에 더해서 피사체의 크기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피사체의 크기가 들쑥날쑥하면 독자는 그 크기의 차이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느껴서 본래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는 다른 인상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피사체의 크기가 들쑥날쑥한 사진이 있는 경우에는 트리밍으로 각 사진의 여백이 비슷하도록 조절한다. 피사체의 크기를 맞추면 시선 이동이 정확해져 시인성도 높아진다. 80p Previous image Next image ㅁ 사진의 방향을 의식한다, ㅁ 시간의 흐름이나 대비를 표현한다(비슷한 구도가 나올경우).ㅁ 색의 시인성문자나 도판의 <보기 ...[내부링크]
웹소설 써서 먹고 삽니다 책 후기 이렇게 알찰 수가...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웹소설 독자는 오래 기다려 주지 않는다.일반적으로 웹소설 독자는 난해하고 복잡한 작품을 선호하지 않는다. 게다가 스토리 진행이 느린 건 딱 질색한다.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면? 철저히 외면당한다. 독자는 '리드미컬하고 짧은 문장'+'스펙터클하고 빠른' 전개를 선호한다. 그게 술술 잘 읽히기 때문이다. 웹소설 성공은 초반5편(5편당 5000자 내외)에 결정된다는 말이 있다. 1편만 봐도 상품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에디터도 있다. 18p" 순문학은 작가가 쓰고 싶은 걸 쓰는 것이고 웹소설은 독자가 읽고 싶은 걸 쓰는것이다. " 48p첫 화가 가장 중요하다. 제목도 엄청 중요하다. 첫 화, 제목에 모든 공력을 갈아 넣어야한다. 이것은 아무리 반복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66p그렇다고 유행 키워드를 닥치는 대로 끼워넣으면 될까? 물론 아니다! 트렌드만 쫒다가는 '그 밥에 그 나물' 취급받기 딱 좋다. 이때 필요한 것이 창의성이다. 독자들에게 익숙한 세계관...[내부링크]
마케터의문장 책 후기 글쓰기 비법은 끝도 없구나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목차소개 그래서 중요해지는 것이 바로 '셀프 브랜딩' 또는 '퍼스널 브랜딩'이다. 혹시라도 '브랜딩'이라는 말이 와닿지 않는다면 '신용을 높이는 행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브랜드란 원래 신용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24p결국 셀프 브랜딩의 목적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겠다.사람들이 내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컨트롤하여 비즈니스 또는 하고자 하는 일에 활용하는 것.앞서도 말했지만 문장쓰기의 기본은 '읽는 사람이 어떨지 고민하는 것' 에서부터 시작한다. 64p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것.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즉, 독자가 계속 읽고 싶어하는 문장을 쓰라는 뜻이다. 84p* 막히면 소제목 부터 쓴다.매일 빠트리지 않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이나 1년에 몇권씩 책을 많이 내는 사람. 문장을 생업으로 삼는 ...[내부링크]
나를 찾는 10분 글쓰기 후기 글쓰기에 활력을!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작가라면 늘 단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글을 쓸 때는 단어를 까다롭게 고르고, 참신하게 사용해야 한다. 강렬한 느낌을 가진 단어와 문구라도 자꾸 쓰면 말의 힘이 사그라진다. 칼을 많이 쓰면 칼날이 뭉툭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듯 작가는 단어와 문구를 남발하면 그 언어만의 의미가 사라진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한다. 74p은유와 직유는 우리가 쓰는 말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다채롭게 하고 가치를 더해준다.널리 알려져 있는 은유 중의 하나로 셰익스피어의 비극<로미오와 줄리엣> 속 로미오의 대사가 있다. "가만! 저 창문에서 쏟아지는 빛은 무얼까? 저곳이 동쪽이지. 그렇다면 줄리엣은 태양이구나." 이 말을 듣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80p글은 재미있게 써야한다. 짧은 인생에 빛이 되어줄 수 있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만 받아들이지는 말자. 글쓰기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스스로를 검열하게 되고, 우울해질 수밖에없다. 새로운 은유를 만들어보고, 내가 느끼던 감...[내부링크]
영화 글쓰기 강의 책 후기 라임을 활용해봐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영화 글쓰기 강의 / 강유정 글쓰기를 가르칠 수는 없다. 하지만 배울 수는 있다. 연습할 수 있다. 그래서 나아질 수 있다. 글을 쓰면 쓸수록 늘기때문에. 하지만 글을 쓰면서 도대체 무엇이좋은 글인지 짐작 할수없다는 분들이 많다. - 15p좋은 글에는 리듬감이 있다. 운율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이게 꼭 운문, 시에만 있는 게 아니다.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 가사들은 라임(Rhyme)이라는 것을 가지고있다. 라임은 리듬감을 만드는 매우 초보적인 방식인데, 긴 글에도 이런 호흡의 지점들이 있다. - 43p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조언을 주자면, 첫 문장은 짧을수록 좋다. 누구나 처음 글을 쓰다 보면, 하고 싶은 말을 하려는 것 이상으로 맺지 못해 애를 먹는다. - 56p인물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그 인물의 선택과 행동을 주목하고 분석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68p 글쓰기는 꾸준히 연습하면 좋아져요. 글쓰기 할때 제목쓰기가 정말 힘들지만...[내부링크]
파워블로거 핑크팬더의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에 한층더 힘을 주는 책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친구와 대화 하듯이 써라고흐는 테오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읽어볼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에 썼다.고흐가 쓴 편지는 누그를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동생에게 쓴 글이고, 그래서 더욱 생동감 있고 꾸밈이 없는 글이 되었다. 28p글을 쓰기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완벽한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완벽한 글이 존재하지 않는데 완벽한 글을 쓸 수는 없다. 124p묘사는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탁월한 묘사는 후천적인 능력이므로 많이 읽고 쓰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묘사의 방법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묘사의 분량도 그만큼 중요하다. 묘사력은 직접해보면서 습득해야 생긴다. - 스티븐킹(미국 소설가) 250p접속사으 유혹은 의외로 강하다. 그러나 접속사를 생략하면 문장에 힘이 생기고 더 좋은 글이 된다. 274p나는 읽은 책의 프롤로그를 베껴 쓴다.어떤 책이든 프롤로그에서는 저자가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내부링크]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 독서는 재미있게 재미있게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어느 단계까지는 억지로 계속 책을 읽는 것 같은데 그 단계를 넘어서면, 넣는 족족 가라앉듯이 눈에 보이게 되는거죠. 18p토마스 아퀴나스라는 중세 철학자가 이런 말을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단 한권의 책을 읽는 사람이다." 독일인의 사랑을 썼던 막스 뮐러는 "하나만 아는 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이다"라고 말했어요. 20p그런데 왜 문학을 읽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두 가지 때문이라고 말해요. 하나는 인간이 한 번밖에 못 살기 때문입니다. 22p책을 읽어야 하는데, 많이 읽고 싶은데, 하고 생각하신다면, 가방 안에 책이 있는지 또 지금 가장 가까운 곳에 책을 두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그것부터 시작입니다. 31p한 사람이 책 한 권을 쓴다는 것은,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56p 이 책을 읽고나서최근에 유퀴즈 온더블럭에서 이동진님이 나와 인상깊게 보던중 이동진의 독서법이란 책이 보여서 읽게 되었어요.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만...[내부링크]
표현의 기술 책 후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보세요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표현의 기술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 유시민 나는 왜 쓰는가 라는 책에서 오웰은 글 쓰는 이유를 네 가지로 나누었는데요.첫째는 자기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욕망입니다. 둘째는 의미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학적 열정'입니다. 셋째는 역사에 무엇인가 남기려는 충동입니다.넷째는 정치적인 목적입니다. 18p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고 하는 동물, 우리는 모두 그런 불완전한 존재로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누가 쓴 어떤 책이든 다 비판적으로 읽어야 한다는 겁니다. 31p글 쓰는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답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 무엇이 내것이고 뭐가 남의 것인지 구별못하고 틀에 박힌,진부한, 상투적인 글을 쓰게 됩니다. 내 목소리를 내야 한다. 42p악플은 근원적으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내 글이 없으면 답글도 없습니다. 논밭에는 잡초가 생깁니다. 아무리 부지런한 농부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음도 살펴서 받는...[내부링크]
나도 한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후기 / 글쓰기 근육을 업그레이드! #4연출된 이미지 입니다. 글이 잘 읽히고 주제가 명확해도 공감을 얻지 못하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마음을 못 움직이는데 행동을 바꾸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강한 문장'은 잘 읽히고,주제가 명확하고,공감이 가는 문장입니다. 30p<끌리는 제목의 다섯 가지 공식>궁금하게 만들기 , 특정 집단 지목하기, 숫자를 넣어 범위 한정하기 , 쉽고 간편해 보이도록 짓기 , 검색 키워드 처럼 짓기 69p<이유와 근거는 다르다!>이유는 내생각입니다. 내 머릿속에서 나온 의견이죠. 반면 근거는 내 몸 바깥에서 찾아야 합니다. 생각을 뒷받침해줄 자료를 뜻합니다. 나의 판단이 아닌 객관전인 사실이죠. 설득을 잘하려면 근거, 즉 '설득 도구'를 잘 다를 줄 알아야 합니다. 140p독후감과 서평은 어떻게 다를까요?독후감 :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주관적으로 쓴 글 책 내용과 내 생각을 정리하려는 목적서평 : 책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글 독자가 책을 읽거나 못하도록 설득 하려는 목적 2...[내부링크]
열정을 느꼈다. 무엇을 위해 살죠? [도서리뷰#3]친구들과 가족들 사이에서 고백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그녀가 멀어지는 걸 바라봐야만했다. 그렇게 내 인생에서 그녀를 떠나 보내야했다.살아갈 이유도 희망도 사라진 것 같았다. 그리고 그때 다시 한번 결심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어서 다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을 때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고. 나는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35p'인기'를 '인정'으로'Popularity'를 'Respect'로 바꿔야 한다.인기는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때 어떻게든 실력을 쌓아서 대중들까지 인정을 받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 그 고비를 못 넘기면 인기와 함께 사라져 가는 것이다. 나는 본의 아니게 그 고비를 일찍 자초한 덕분에 일찍 넘을 수 있었다.1. 건강 <좋은 걸 찾지 말고 안 좋은 걸 피해라>젊었을 땐 체력은 있지만 지혜가 부족하고늙었을 땐 지혜는 있지만 체력이 부족하다.따라서 지혜가 쌓일 때까지 체력을 유지하는 사람은 인생의 후반부에 놀라운 일들...[내부링크]
보통의 언어들 [도서리뷰#2]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김이나가 일상의 언어들에서 포착한 마음의 풍경 매 순간 결핍과 고독감에 흔들리는 ‘보통의 우리들’을 위한 책 이번 책 [보통의 언어들]은 김이나 작가가 그간 대중과 긴밀히 소통해온 경험을 살려 우리가 삶에서 맞부딪히는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고민에 대한 해법을 일상의 단어 속에서 탐색한다. 그녀는 작사가로서의 예민한 안테나를 살려 우리가 자주 표현하는 감정의 단어들을 수집하고, 그 단어들이 다 품어내지 못한 마음의 풍경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평범한 단어들 속에 깃들인 특별한 가치를 찾고 삶의 지향점을 풀어가는 김이나의 글은 쳇바퀴 같은 생활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확장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교보문고 제공 김이나 작사가저자 : 김이나작사가 겸 방송인. 1979년 서울 출생.유년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의 칭찬과 사랑을 부족함 없이 받으며 자랐고,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프레임에 속지 않겠다는 당돌함과 슬픈 영화 속 ...[내부링크]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법 [도서리뷰#1]치넨 미키토 소설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개의 모습을 빌려 지상의 호스피스 병원에 좌천…, 아니 파견된 저승사자 레오! 전쟁의 비애, 살인 사건, 색채를 잃어버린 화가. 죽음에 직면한 인간을 미련과 한에서 구하기 위해 환자들에 얽힌 과거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레오. 그러나 그의 행동은 현재의 호스피스 병원에 뜻밖의 위기를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천진난만한 캐릭터의 저승사자 레오와 인간의 교류에 가슴 따스해지는 감동 미스터리![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북트레일러 “환자의 수명을 늘리는 것만이 치료는 아닙니다. 남은 시간을 보다 잘 보낼 수 있게 하는 것도 훌륭한 치료입니다. 저희는 당신 몸의 아픔만이 아니라 가능하면 마음의 아픔도 없애고 싶습니다.” 149p“그런데, 괜찮나. 남은 시간,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인간은 죽기 전에 세상에 뭔가를 남기려 해. 어떤 이는 자손을 남긴다. 어떤 이는 추억을 남기고. 어떤 이는 이름을 남...[내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