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틱톡, 블로그 공통 공지사항 | 초기유튜브 리치여우 불교경전 블로그 닉네임 Richaura 는 "리치여우" 로 변경되었습니다. 보름동안 지켜본 결과, "Richaura"는 유튜브, 틱톡에서 활동 했을 때, 외국 유튜브나 태그로 너무 많이 사용되어, 노출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고,스님의 권유로, 서로서로 면결되는 채널들의 닉네임을 전체 변경하였다. 그와중에 네이버 AI가 또 뺏어간 정보인용 유튜브와 틱톡에서 장판깔아 놓았던 보름동안, 그와중에 네이버 AI는 + 400건 더 정보를 가져가서, 현재 인용으로 뺏긴 정보는 6.5천건이 되었고, 방문자 수는 계속 바닥을 치고있다.이블로그의 목적은 사람들이 불교경전을 보고, 공부하는 곳으로 개설된 곳이다. 나 역시 내 블로그를 보고 사경공부를 한다.나는 단지 유입된 방문자들을 보고 "오늘도 다들 공부 열심히 하시네" 라고 생각할 뿐이다. 불교공부를 매일 하러 오는 사람들 그러나 정작 네이버 블로그임에도 네이버가 아닌, 다음, 구글, 네이트 등 타사이트에서 검색유입으로 들어오... | [내부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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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타불 48대원, 아미타부처님의 진실한 뜻 | 자비로우신 관세음보살 아미타불 48대원阿彌陀佛 四十八大願1. 무삼악취원 [無三惡趣願]내 불국토에는 지옥(地獄),아귀(餓鬼),축생(畜生)의 삼악도(三惡道)가 없을 것.2. 불갱악취원 [不更惡趣願] 내 불국토에 태어나는 중생들은 삼악도의 생존을 되풀이 하는 일이 없을 것.3. 실개금색원 [悉皆金色願]모두 몸에서 황금빛 광채가 날 것4. 무유호추원 [無有好醜願]한결같이 훌륭한 몸을 가져 잘난 이, 못난 이가 따로 없을 것.5. 숙명통원 [宿命通願]모두 숙명통을 얻어 백천억겁(百千億劫) 이전의 과거사를 다 알게 될 것.6. 천안통원 [天眼通願] 모두 천안통을 얻어 백천억세계를 볼 수 있을 것.7. 천이통원 [天耳通願]모두 천이통을 얻어 백천억 부처님의 설법을 들을 수 있을 것.8. 타심통원 [他心通願]모두 타심통을 얻어 백천억세계에 있는 중생들의 마음을 알게 될 것.9. 신족통원 [神足通願]모두 신족통(神足通)을 얻어 백천억세계를 순식간에 통과 할 수 있을 것.10. 누진통원 [漏盡通願]번... | [내부링크] |
| 아미타경 한문 (佛說阿彌陀經) | 신묘한 힘, 불교경전사경 불설아미타경 한자 佛說阿彌陀經 漢字如是我聞 一時 佛 在舍衛國 祈樹給孤獨園여시아문 일시 불 재사위국 기수급고독원 與大比丘僧 千二百五十人俱 皆是大阿羅漢 衆所知識여대비구승 천이백오십인구 개시대아라한 중소지식 長老舍利弗 摩訶目犍蓮 摩訶迦葉 摩訶迦旃延장로사리불 마하목건련 마하가섭 마하가전연摩詞俱絺羅 離婆多 周利槃陀伽 難陀 阿難陀마하구치라 이바다 주리반타가 난타 아난타羅㬋羅 憍梵婆提 賓頭盧頗羅墮 迦留陀夷 摩詞劫賓那라후라 교범바제 빈두로파라타 가류타이 마하겁빈나薄拘羅 阿㝹樓陀 如是等諸大弟子박구라 아누루타 여시등제대제자幷諸菩薩摩詞薩 文殊師利法王子 阿逸陀菩薩병제보살마하살 문수사리법왕자 아일다보살乾陀詞提菩薩 常精進菩薩 與如是等 諸大菩薩건타하제보살 상정진보살 여여시등 제대보살及釋提桓因等 無量諸天大衆 俱급석제환인등 무량제천대중 구爾時 佛告 長老舍利弗 從是西方 過十萬億佛土 이시 불고 장로사리불 종시서방 과십만억불토有世界 名曰極樂 其土 有佛 號阿彌陀 今現在說法유세계 명왈극락 기토 유... | [내부링크] |
| 불설아미타경 한글, 佛說阿彌陀經 | 신비한 불교경전 아미타경 불설아미타경 우리말佛說阿彌陀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서1,250명의 대비구승과 함께 계셨는데, 모두 대중들에게 알려진 대아라한(大阿羅漢)들이었다. 장로 사리불(舍利弗), 마하목건련(摩詞目乾連), 마하가섭(摩詞迦葉), 마하가전연(摩詞迦旃延), 마하구치라(摩詞拘絺羅), 이바다(離婆多), 주리반타가(周梨槃陀伽), 난타(難陀), 아난타(阿難陀), 라후라(羅㬋羅), 교범바제(憍梵波提), 빈두로파라(賓頭盧頗羅墮), 가류타이(迦留陀夷), 마하겁빈나(摩詞劫賓那), 박구라(薄俱羅), 아누루타(阿累樓陀)등과 같은 모든 대제자(大弟子)들과 아울러 모든 보살마하살인 문수사리법왕자(文殊師利法王子), 아일다보살(阿逸陀菩薩), 건타하제보살(乾陀詞諸菩薩), 상정진보살(常精進菩薩)과 같은 모든 대보살들과 그리고 석제환인(釋提桓因)등과 한량없는 모든 천인(天人) 대중들과 함께 계셨다.그때 부처님께서 장로 사리불(舍利弗)에게 ... | [내부링크] |
| 지장보살본원경 한글, 地藏菩薩本願經 | 지장보살 地藏經우리말 지장경 제 1품 도리천궁신통품第一品 忉利天宮神通品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한때 부처님께서는 도리천에서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하여 설법하셨다. 이때 시방의 한량없는 세계에서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부처님과 보살마하살들이 모두 법회에 와서 찬탄하셨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오탁악세(五濁惡世)에서 불가사의한 큰 지혜와 신통력을 나타내시어 억세고 거친 중생들을 조복하여 고락의 법을 알게 하신다."하며 각기 시자들을 보내시어 세존께 문안드렸다. 이때 여래께서 웃으시며 백천만억 대광명운(大光明雲)을 놓으시니, 이른바 대원만광명운(大圓滿光明雲), 대자비광명운(大慈悲光明雲), 대지혜광명운(大智慧光明雲), 대반야광명운(大般若光明雲), 대삼매광명운(大三昧光明雲), 대길상광명운(大吉祥光明雲), 대복덕광명운(大福德光明雲), 대공덕광명운(大功德光明雲), 대귀의광명운(大歸依光明雲), 대찬탄광명운(大讚歎光明雲)이었다.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광명운을 놓으시고 또 갖가지 미묘한 음성을 ... | [내부링크] |
| 무량수경우바제사원생게, 한문/뜻풀이 한글 | 왕생정토론 往生淨土論무량수경우바제사원생게無量壽經優波提舍願生偈세존이시여, 저는 일심으로시방(十方)에 정성을 다하여 귀명하옵니다.걸림없는 빛이신 여래시여안락국(安樂國)에 태어나기를 원하옵니다.世尊我一心,歸命盡十方세존아일심 귀명진시방無碍光如來,願生安樂國무애광여래 원생안락국제가 수다라(修多羅)의 진실한 공덕상에 의지하여원게(願偈)와 총지(總持)를 설하니부처님의 가르침에 상응하기를.我依修多羅,眞實功德相아의수다라 진실공덕상說願偈摠持,與佛敎相應설원게총지 여불교상응그곳 세계의 모습을 관하니삼계도(三界道)보다 훨씬 뛰어나며궁극적으로 허공과 같아서광대하고 끝이 없습니다.觀彼世界相,勝過三界道,관피세계상 승과삼계도究竟如虛空,廣大無邊際구경여허공 광대무변제바른길과 대자비와출세간의 선근이 생겨나고깨끗한 광명이 만족한 것이마치 거울같고, 해와 달의 비침 같습니다.正道大慈悲,出世善根生,정도대자비 출세선근생淨光明滿足,如鏡日月輪정광명만족 여경일월륜온갖 진귀한 보배의 성품을 갖추고미묘한 장엄을 구족하였으며티끌없는 빛이... | [내부링크] |
| 지장경사구게 (地藏經 四句偈) | 地藏經 四句偈지장경 사구게爾時 世尊 而說偈言이시 세존 이설게언이때, 세존께서 게송을 설하였다.五觀地藏威神力 恒河沙劫說難盡오관지장위신력 항하사겁설난진여래가 지장보살의 위신력을 살펴보니 항하사겁을 설해도 다하기 어려우리.見聞瞻禮一念間 利益人天無量事견문첨례일념간 이익인천무량사 한 순간만 보고 듣고 우러러 예경할지라도 인간 천상 이익되는 일 한량없네.若男若女若龍神 報盡應當墮惡道약남약녀약용신 보진응당타악도남자든지 여자든지 용이든지 신이든지 그 과보 다하여 응당 악도에 떨어질지라도至心歸依大士身 壽命轉增除罪障지심귀의대사신 수명전증제죄장 지극한 마음으로 지장보살님께 귀의하면 수명은 늘어나고 모든 죄업 소멸하리라少失父母恩愛者 未知魂神在何趣소실부모은애자 미지혼신재하취어릴 때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잃고 부모님의 혼신이 어디 계신지 알 수 없고兄弟姉妹及諸親 生長以來皆佛識형제자매급제친 생장이래개불식형제자재와 모든 친척들까지도 성장한 이후로 전혀 알 수 없어도或塑或畵大士身 悲戀瞻禮不暫捨혹소혹화대사신 비련첨... | [내부링크] |
| 불설관보현보살행법경, 佛說觀普賢菩薩行法經 | 묘법연화경불설관보현보살행법경(1~27)佛說觀普賢菩薩行法經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비사리국(毘舍離國)의 대림정사(大林精舍) 이층 강당(重閣講堂)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지금부터 석 달 뒤에 내가 반열반(般涅槃)에 들리라."존자(尊者) 아난이 곧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바로하고, 손을 모아 합장한 뒤 부처님을 세 번 돌며 예배하고, 꿇어앉아 합장하고 우러러 잠시도 눈을 떼지 않았다. 장로(長老) 마하가섭(摩訶迦葉)과 미륵보살마하살(彌勒菩薩摩訶薩)도 자리에서 일어나 합장 예배하고, 부처님의 얼굴을 우러러보고 있었다.이때에 세 대사(大士)가 입을 모아 같은소리로 부처님께 여쭈었다."세존이시여, 여래께서 멸도하신 뒤에 어떻게 해야 중생들이 보살의 마음을 일으키며, 대승의 방등경전(方等經典)을 수행하며, 바른생각으로 하나이며 실다운 경계(一實境界)를 생각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위없는 보리의 마음을 잃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번뇌를 끊지 않고 5욕(欲)...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7권 | 묘법연화경 제 7권妙法蓮華經 第 七券제 24 묘음보살품第 二十四 妙音菩薩品그때 석가모니불께서 대인상(大人相)인 육계(肉髻)에서 광명을 놓으시고, 또 미간의 백호상(白毫相)에서도 광명을 놓아 동방으로 108만억 나유타 항하의 모래같은 여러 부처님 세계를 비추셨다.이와같은 수를 지나서 한세계가 있으니, 그 이름이 정광장엄(淨光莊嚴)이요, 그 나라에 또한 부처님께서 계시니, 이름은 정화수왕지(淨華宿王智)여래ㆍ응공ㆍ정변지ㆍ명행족ㆍ선서ㆍ세간해ㆍ무상사ㆍ조어장부ㆍ천인사ㆍ불세존이며, 한량없고 가없는 보살 대중들이 그 부처님을 공경하여 둘러섰고, 부처님께서는 이들을 위하여 설법하시니, 석가모니불의 백호상의 광명이 그 국토를 두루 비추었다.그때 일체정광장엄 국토 가운데 묘음(妙音)이라 하는 한 보살이 있었으니, 오랜 옛날부터 많은 덕의 근본을 심어서 한량없는 백천만억 부처님을 친근하여 매우 깊은 지혜를 성취하였다.그리고 묘당상(妙幢相)삼매ㆍ법화(法華)삼매ㆍ정덕(淨德)삼매ㆍ수왕희(宿王戱)삼매ㆍ무연(無緣...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6권 | 묘법연화경 제 6권妙法蓮華經 第 六券제 18 수희공덕품第 十八 隨喜功德品그때 미륵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어떤 선남자ㆍ선여인이 이 『법화경(法華經)』 말씀을 듣고 따라 기뻐한다면, 그 얻는 복(福)이 얼마나 됩니까?"다시 게송(偈頌)으로 말하였다.세존께서 멸도하신 후 이 경전 받아 듣고능히 따라 기뻐하면 얻는 복(福)이 얼마입니까.그때 부처님께서 미륵보살마하살에게 말씀하셨다."미륵이여, 여래 멸도한 후 만일 비구ㆍ비구니ㆍ우바새ㆍ우바이, 그리고 지혜 있는 이로서 어른이거나 혹은 어린아이가 이 경을 듣고 따라 기뻐하며 법회에서 나와 다른 곳에 이르되, 혹은 승방이거나 혹은 한적한 곳이거나 혹은 성읍ㆍ촌락 어느 곳에서나 그 들은 바와 같이 부모ㆍ친척과 친한 친구와 지식 있는 이를 위하여 힘껏 연설하여서 그 많은 사람들이 듣고 따라 기뻐하며,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그 가르침을 받은 이들이 듣고 따라 기뻐하며, 또 전하여 가르치며, 이렇게 전전하...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5권 | 묘법연화경 제 5권妙法蓮華經 第 五券제 14 안락행품 第 十四 安樂行品그때 문수사리 법왕자 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세존이시여, 이 여러보살들은 있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들은 부처님을 공경하고 순종하므로 큰 서원을 세워 뒤에 오는 악한 세상에 이 『법화경(法華經)』을 받아지녀 읽고 외우리니, 세존이시여, 이런 보살마하살은 뒤에 오는 악한 세상에 이 경을 어떻게 설하겠습니까?"부처님께서는 문수사리에게 대답하셨다."만일 보살마하살이 뒤에 오는 악한 세상에 이 경을 설법하려면, 네 가지 법에 편안히 머물러야 하나니, 첫째는 보살의 행할 바와 친근할 곳에 편안히 머물러 중생을 위하여 이 경을 연설할지니라.문수사리여, 어떤 것을 보살마하살이 행할 곳이라 하느냐. 만일 보살마하살이 인욕의 지위에 머물러 부드럽게 화하고 선(善)에 순종하여 포악하지 아니하고, 마음에 놀라지 말 것이며, 또다시 법에 행하는 바가 없어야 하며, 모든 법을 실상과 같이 관찰하여 행하지도 말고 분별하지도 말 것...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4권 | 묘법연화경 제 4권妙法蓮華經 第 四券제 8 오백제자수기품第 八 五百第子授記品그때 부루나미다라니자(富樓那彌多羅尼子)는 부처님께서 이 지혜의 방편으로 마땅함을 따라 법 설하심을 듣고, 또 여러 큰 제자들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수기하심을 들었으며, 또 지난 세상의 인연으로 있었던 일을 들었다. 또한 여러 부처님들은 자유로운 큰 신통력이 있음을 듣고 미증유를 얻어 마음이 청정하고, 뛸 듯이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께 머리 숙여 예배하고, 한쪽으로 물러나 부처님의 존안을 우러러보되, 눈을 잠시도 깜박이지 않고 생각하였다.'세존께서는 매우 기특하시고 하시는 일이 또한 희유하시어 세간의 여러가지 종성(種性)을 따라 방편과 지견으로써 법을 설하시어 중생이 집착하는 곳을 떠나게 해주시니, 우리들은 그 부처님의 공덕을 말로 다 할 수가 없구나. 오직 부처님 세존만이 우리들의 깊은 마음 속 본래의 바라는 바를 아시리라.'이때 부처님께서는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들은 이 부루나미다라니자...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3권 | 묘법연화경 제 3권妙法蓮華經 第 三券제 5 약초유품 第 五 藥草喩品 그때 세존께서는 마하가섭과 여러 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훌륭하고 훌륭하도다. 가섭아, 여래의 진실한 공덕을 네가 잘 말하였느니라. 참으로 네가 말한 그대로니라. 여래는 또 한량없고 가없는 아승기 공덕이 있나니, 그것을 너희들이 한량없는 억겁 동안에 설한다 할지라도 다 설할 수 없느니라.가섭아, 마땅히 알아라. 여래는 모든 법의 왕이니 설하는 바가 다 허망치 않느니라. 일체법에 대하여 지혜의 방편으로 연설하였지만, 그 연설한 모든 법은 온갖 것을 아는 일체지지(一切智地)에 도달하였느니라. 여래는 일체법이 돌아갈 곳을 관찰하여 알며, 일체 중생이 깊은 마음으로 행하는 바를 알고 통달하여 걸림이 없으며, 또 모든 법의 궁극까지 아주 분명하게 잘 알고, 모든 중생에게 일체 지혜를 보이느니라.가섭아, 비유하면 삼천대천세계의 산과 내와 골짜기와 땅 위에 나는 모든 초목이나 숲, 그리고 약초가 많지마는 각각 그 이름과 모양이...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2권 | 부처님연꽃마차 법화경 法華經제 3 비유품 第 三 譬喩品그때 사리불이 뛸 듯이 기뻐하며 일어나 합장하고 부처님의 얼굴을 우러러보며 여쭈었다."이제 세존의 이러한 법문을 들으니, 마음이 매우 기뻐 미증유(未曾有)를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옛적에 부처님을 따라서 이런 법문을 들을 때, 모든 보살들이 성불하리라고 수기 받는 것을 보았으나, 저희들은 그와 같은 일에 참여하지 못하여 스스로 슬퍼하며 한탄하기를, 여래의 한량없는 지견을 잃었다' 고 하였습니다.세존이시여, 저는 항상 숲 속이나 나무 밑에서 홀로 앉기도 하고 또는 거닐기도 하면서 매양 생각하기를, '우리들도 법의 성품에 함께 들었는데, 어찌하여 여래께서는 소승법으로 제도하려고 하시는가?' 하였더니, 이것은 저희들의 허물일 뿐 세존의 잘못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일 우리들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성취할 수 있는 방법(所因)을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렸다면 반드시 대승으로 해탈할 수 있었을텐데, 저희들은 방편과 마땅함을 따라 말씀하시... | [내부링크] |
|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1권 | 꽃과나비 묘법연화경 제 1권妙法蓮華經 第 一券제 일 서품 第 一 序品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왕사성(王舍城)의 기사굴산(耆闍崛山) 가운데서 큰 비구 대중 1만 2천인과 함께 계셨다. 이들은 다 아라한(阿羅漢)으로서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다시는 번뇌가 없고 자신의 이로움을 얻었으며, 모든 존재(有)의 결박으로부터 벗어나 마음에 자유로움을 얻은 이들이었다.그들의 이름은 아야교진여(阿若憍陳如), 마하가섭(摩訶迦葉), 우루빈라가섭(優樓頻螺迦葉), 가야가섭(伽耶迦葉), 나제가섭(那提迦葉), 사리불(舍利弗), 대목건련(大目犍連), 마하가전연(摩訶迦旃延), 아누루타(阿㝹樓馱), 겁빈나(劫賓那), 교범바제(憍梵波提), 리바다(離婆多), 필릉가바차(畢陵伽婆蹉), 박구라(薄拘羅), 마하구치라(摩訶俱絺羅), 난타(難陀), 손타라난타(孫陀羅難陀), 부루나미다라니자(富樓那彌多羅尼子), 수보리(須菩提), 아난(阿難), 라후라(羅睺羅)등이니, 이렇게 여러사람이 잘 아는 큰 아라한들이었다... | [내부링크] |
| 무량의경(無量義經) | 신비한 연꽃 무량의경 제 일 덕행품無量義經 第 一 德行品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기사굴산(耆闍崛山)에 계실적에 큰 비구 대중 1만 2천명과 보살마하살 8만 명과 하늘(天), 용(龍), 야차(夜叉), 건달바(乾闥婆), 아수라(阿修羅), 가루라(迦樓羅), 긴나라(緊那羅), 마후라가(摩睺羅伽), 비구(比丘), 비구니(比丘尼), 우바새(優婆塞), 우바이(優婆夷)와 함께 하시니, 큰 전륜왕(轉輪王)과 작은 전륜왕과 금 바퀴(金輪) 전륜왕과 은 바퀴(銀輪)전륜왕과 모든 륜의 왕과 국왕과 왕자와 대신과 국민과, 선비와 부인과 큰 장자들이 각각 백천 명의 권속에게 둘러싸여 부처님께 와서 머리를 숙이어 부처님의 발에 절하고, 향을 태우거나 꽃을 뿌리면서 갖가지로 공양을 하였다. 공양을 마치고는 물러나서 한쪽에 앉아 있었다.그 보살의 이름은 문수사리(文殊師利)법왕자, 대위덕장(大威德藏)법왕자, 무우장(無優藏)법왕자, 대변장(大辯藏)법왕자, 미륵(彌勒)보살, 도수(導... | [내부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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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각경 (圓覺經) | 신비한 세계를 표현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신통대광명장(神通大光明藏)에 드시어 삼매(三昧)를 바르게 누리시니, 일체 여래께서 빛나고 장엄하게 머무시는 자리이고, 중생들의 청정한 깨달음의 자리였으며, 몸과 마음이 적멸하여 평등한 근본 자리였다. 시방에 원만하여 둘이 아닌 것[不二]을 수순하고 둘이 아닌 경지에서 모든 깨끗한 국토를 나타내시니, 대보살마하살(大菩薩摩訶薩) 10만인과 함께 계셨다.그이름은 문수사리보살(文殊師利菩薩)ㆍ보현(普賢)보살ㆍ보안(普眼)보살ㆍ금강장(金剛藏)보살ㆍ미륵(彌勒)보살ㆍ청정혜(淸淨慧)보살ㆍ위덕자재(威德自在)보살ㆍ변음(辯音)보살ㆍ정제업장(淨諸業障)보살ㆍ보각(寶覺)보살ㆍ원각(圓覺)보살ㆍ현선수(賢善首)보살 등이 우두머리가 되어 여러 권속들과 더불어 모두 삼매에 들어가서 똑같이 여래의 평등한 법회에 머물렀다.이때에 문수사리보살이 대중 가운데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 발아래 이마를 대어 예를 올... | [내부링크] |
| 무량수경 한자, 無量壽經 2권 | 자비로우신 부처님 불설무량수경 한문 (하권)佛說無量壽經 券下佛告阿難하사대불고아난其有衆生이 生彼國者면기유중생 생피국자皆悉住를 於正定之聚하나니게실주 어정정지취所以者何오 彼佛國中에소이자하 피불국중無諸邪聚及不定之聚하야무제사취급부정지취十方恒沙諸佛如來가시방항사제불여래皆共讚歎을 無量壽佛 威神功德개공찬탄 무량수불 위신공덕不可思議하시나니라불가사의諸有衆生이 聞其名號하고 信心歡喜하야제유중생 문기명호 신심환희乃至一念으로 至心迴向하며 願生彼國하면내지일념 지심회향 원생피국卽得往生하고 住不退轉이언만즉득왕생 주불퇴전唯除五逆의 誹謗正法하나니라유제오역 비방정법佛告阿難하사대불고아난十方世界 諸天人民의 其有가시방세계 제천인민 기유至心願生彼國함에 凡有三輩하나니지심원생피국 범유삼배其上輩者는 捨家棄欲하고기상배자 사가기욕而作沙門하야 發菩提心하고이자사문 발보리심一向專念 無量壽佛하야일향전념 무량수불修諸功德하며 願生彼國함이니수제공덕 원생피국此等衆生은 臨壽終時에차등중생 임수종시無量壽佛이 與諸大衆하야 現其人前하시며무량수불 여제대중 현기... | [내부링크] |
| 무량수경 한문 , 無量壽經 1권 | 신비한 여의주 불설무량수경, 한자佛說無量壽經, 漢字開經偈 (개경게)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義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開法藏眞言 (개법장진언)唵 阿羅南 阿羅多 옴 아라남 아라다唵 阿羅南 阿羅多 옴아라남 아라다唵 阿羅南 阿羅多 옴 아라남 아라다佛說無量壽經 券上불설무량수경 원문 (상권)我聞如是라아문여시一時에 佛이 住王舍城耆闍崛山中에일시 불 주왕사성 기사굴산중與大比丘衆 萬二千人俱러시니여대비구중 만이천인구一切大聖이며 神通已達이니일체 대성신통이달其名曰 尊者了本際 尊者正願기명왈 존자요본제 존자정원尊者正語 尊者大號 尊者仁賢존자정어 존자대호 존자인현尊者離垢 尊者名聞 尊者善實존자이구 존자명문 존자선실尊者具足 尊者牛王 尊者優樓頻蠡迦葉존자구족 존자우왕 존자우루빈라가섭尊者伽耶迦葉 尊者那提迦葉존자가야가섭 존자나제가섭尊者摩訶迦葉 尊者舍利弗존자마하가섭 존자사리불尊者大目揵連 尊者劫賓那존자대목건련 존자겁빈나尊者大住 尊者大淨志 尊者摩訶周那존자대주 존자대정지 존... | [내부링크] |
| 지장보살구족수화길상광명대 (地藏菩薩具足水火吉祥光明大) | 부처님 광명 地藏菩薩具足水火吉祥光明大지장보살구족수화길상광명대내가 과거에 항하의 모래같이 많은 부처님 처소에서 이 다라니를 친히 받았으니 이 다라니는 능히 온갖 청정하고 수승한 진리를 두루 지녔고, 온갖 약과 곡식과 과실을 풍요롭게 하며 비와 이슬의 혜택을 고르게 하고,四大를 유익하게 하며 즐거움을 더하고, 재보를 더하며, 수승한 힘을 더하고, 일상 생활에 요긴한 필수품을 넉넉하게 하나니, 이 다라니는 능히 용감하고 날카로운 지혜로써 어떠한 번뇌도 쳐부수기 때문이다.이 진언은 살아있는 이와 이생에서의 몸을 바꾼 영가 모두에게 탁하고 삿된 기운과 마음을 맑혀주고 성불(成佛)로 나아가는 진리의 등불을 항상 밝히게 하며 정법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며, 모든 생명들이 서있는 자리에서 불법을 배우고 닦는 수행을 하게 하고 깨달음에로 나아가 삼독심(三毒心)의 어둠에서 벗어나게 하는 원을 세우게 하는 지장보살진언이다.이 진언은 기억력을 키워주며 불법을 지키려는 뜻을 잊지 않게 해준다. 수명을 늘려주... | [내부링크] |
| 지장보살약찬게 한글/한자, 地藏菩薩 略讚偈 | 지장보살 지장보살 약찬게地藏菩薩 略讚偈地藏名號持誦者 加被之雲如集來지장명호지송자 가피지운여집래 지장보살 부르는이 가피구름 몰려오고地藏念誦此道場 功德香氣滿滿生지장염송차도량 공덕향기만만생지장염불 하는곳에 공덕향기 넘쳐나고迦陵頻伽法音等 十方世界爲壯嚴가릉빈가법음등 시방세계위장엄가릉빈가 법음들로 시방세계 장엄하네地藏菩薩威神力 須彌山如爲廣大지장보살위신력 수미산여위광대지장보살 위신력은 크옵고도 광대하여釋迦世尊受付囑 彌勒出現未來世석가세존수부촉 미륵출현미래세석가세존 부촉받아 미륵부처 출현까지閻浮衆生臨因緣 何佛菩薩爲比較염부중생임인연 하불보살위비교염부중생 맡은인연 그어디에 비기리까.六道衆生爲愛愍 地藏內衣衆生施육도중생위애민 지장내의중생시육도중생 애민하여 속옷까지 벗어주고他人見視慙愧心 自避地下身體藏타인견시참괴심 자피지하신체장남이볼까 부끄러워 땅속으로 숨으시는大願本尊地藏尊 稽首希有又希有대원본존지장존 계수희유우희유대원본존 지장보살 거룩하고 거룩하네.大誓願力大悲心 諸佛菩薩秀前行대서원력대비심 제불보살수전행서원력과 ... | [내부링크] |
| 지장보살 예찬문, 地藏菩薩 禮讚文 | 지장보살 연꽃공양 저희들이 엎드려서 지성 다하여향로 위에 향 한쪽 사르고 나니향기는 온 법계를 진동 하옵고이 땅에서 불국토로(佛國土) 고루 퍼지매곳곳마다 상서구름 피어나오니저희들의 간절한(懇切) 뜻 살펴 주시사자비하신 부처님 강림하소서.至心歸命禮 十方 法界 常主 三寶지심귀명례 시방 법계 상주 삼보무릎 꿇고 합장하여 이르기를南無 地藏王菩薩 摩訶薩나무 지장왕보살 마하살대비대원 대성대자 보살께서는미묘하온 온갖 공덕 갖추었으며대해탈의 큰보배가 나는곳이고보살들의 맑고 밝은 안목이시며열반으로 인도하는 도사이어라.온갖보배 비내리는 여의주처럼구하는바 그 모두를 만족케 하며모든선근 키워주는 좋은밭이며대해탈의 낙을담은 그릇이오며신묘하온(神妙) 공덕내는(功德)화수분(華樹盆)이라.착한 이를 비춰주는 햇빛이시며더운 번뇌(煩惱) 식혀주는 달빛이시며번뇌도적(煩惱盜賊) 격파(擊破)하는 날쌘 칼이며,더운여름 나그네의 정자나무며다리없는 사람에겐 수레와 같고머나먼 길 가는 이의 자량이시며길을 잃은 나그네의 길잡이시며... | [내부링크] |
| 불설변조반야바라밀경, 佛說徧照般若波羅蜜經 | 『변조반야바라밀경』요약법신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두루 비추는 광명(光明)과 같은 반야(般若)의 지혜로써, 생사(生死) 고통의 바다를 건너 열반(涅槃)의 피안(彼岸)에 도달하게 하는 부처님의 가르침 이라고 심층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북송(北宋) 때 시호(施護, Dānapāla)가 한역하였으며, 다른 이름으로 『변보반야경』이라고도 한다. 반야바라밀의 지혜를 설한 경전으로 부처님이 욕계의 타화자재천궁(他化自在天宮)에서 설했다고 전한다.화엄스님께서는 이 경전을 깨달음 없이도 아주 쉽게 극락세계에 태어나고 불과를 증득하는 아주 중요한 비로자나부처님의 위대한 경전이라 하였다. 계율을 철저히 지키면서 아미타경과 더불어 불설변조반야바라밀경을 매일 같이 읽고 외우고 듣는다면, 현생에 계신 거룩하신 모든 부처님들의 위대한 불력으로 극락세계에 태어나고 불과를 증하며 밀교의 부처님인 지금강불이 될 것이다. 라고 하셨으며, 결인(結印)을 맺고, 그에 상응하는 다라니를 외우면 호왕(護王) 명왕선신(明王善... | [내부링크] |
| 불설관무량수경, 佛說觀無量壽經 | 부처님 뵙기를 원하면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이와같이 나는 들었다.어느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의 기사굴산(耆闍堀山)에서 1,250명의 큰 비구들과 3만 2천의 보살들과 함께 계셨는데, 문수사리 법왕자(文殊師利法王子)가 상수였다.이즈음 왕사성(王舍城)의 아사세(阿闍世) 태자가 악우(惡友)인 조달(調達)의 꾐에 빠져 부왕(父王)인 빈바사라왕(頻婆娑羅王)을 일곱 겹으로 된 감옥에 감금하고, 신하들 중 어느 한 사람도 그곳에 가지 못하게 하였다. 왕비인 위제희(韋提希)부인은 대왕을 공경하여 께끗이 목욕한 후 꿀에 밀가루와 우유를 반죽하여 몸에 바르고 갖가지 영락 구슬 속에 포드즙을 넣어 몰래 왕에게 올렸다. 그러자 대왕은 꿀 반죽을 먹고 포도즙을 마신 후 물로 입 안을 씻은 후 멀리 기사굴산을 향하여 공경히 합장하고 세존께 예배하고서 말하였다."대목건련(大目乾連)은 나의 오랜 친구입니다. 부디 자비를 베푸시어 저에게 8계(戒)를 수여하도록 해 주옵소서."그러자 곧 목건련이 독수리처럼 재빨리... | [내부링크] |
| 불설업보차별경, 佛說業報差別經 | 불위수가장자설업보차별경佛爲首迦長者說業報差別經이와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때 부처님께서 도제야(忉提耶)의 아들 수가(首迦) 장자에게 말씀하셨다."수가 장자야, 내가 너를 위하여 선ㆍ악의 업보에는 차별이 있다는 법문을 설명하리니 너는 자세히 듣고 잘 명심하라.""예, 세존이시여, 듣고 싶습니다."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모든 중생은 업에 매여있고 업을 의지하고 제 업을 따라 굴러다닌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상ㆍ중ㆍ하의 차별이 있어서 각기 같지 않으니라. 어떤 업은 중생이 수명이 짧은 갚음을 받게하고, 어떤 업은 중생이 수명이 긴 갚음을 받게한다. 어떤 업은 중생이 병이 많은 갚음을 받게하고, 어떤 업은 중생이 병이 적은 갚음을 받게 한다. 어떤 업은 중생이 누추한 얼굴의 갚음을 받게하고 어떤 업은 중생이 단정한 얼굴의 갚음을 받게한다.어떤 업은 중생이 위세가 작은 갚음을 받게하고 어떤 업은 중생이 큰 위세의 갚음을 받게... | [내부링크] |
| 12부경(十二部經) 뜻, 불교경전의 서술방식종류 | 부처님의 가르침 부처님의 가르침은 모두 12부경(部經)으로 되어 있는데, 불교경전의 12가지 서술방식을 말한다.1. 경(經)산문체 경전: 부처님의 가르침을 일관되게 정리한 기본적인 글. 수다라(修多羅)2. 중송(重頌)응송(應頌:다시 읆음)이라고도 한다. 경(수다라)을 게송(偈頌)으로써 재요약(再說)한 것을 말한다. 기야(geya, 祗夜)3. 수기(授記) :예언부처가 제자들에게 다음 세상에 어떤 환경에서 성불하리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예언한 경문의 부분이다. 화가라나(vyakarana, 和伽羅那)4. 고기송(孤起頌)앞의 산문과 관계없이, 독립적인 운문(시) 형태로만 읆으신 말씀이다.우다나(udana, 優陀那)5. 무문자설(無問自說)제자들이 묻지 않았는데도 부처님이 깊은 설법을 하신 것. 부처가 우희(憂喜)의 감흥에 의해서 스스로 설법한 것으로 자설(自說)이라고도 한다. 우다나(udana, 優陀那) 예시: 아미타경.6. 인연(因緣)특정 가르침이나 계율을 설하게 된 사건 배경이나 계기. 니... | [내부링크] |
| 금광명경 3권, 金光明經 三券 | 금광명경 제3권 제 십 금광명경 산지귀신품第 十 金光明經 散脂鬼神品10. 산지귀신품(散脂鬼神品)그때에 산지귀신대장(散脂鬼神大將)과 28부 귀신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 무릎을 땅에 대고 앉아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이 미묘한 『금광명경』을 지금 세상에서 나오는 세상에 이르기까지 있는 곳마다 도시나 시골이나 산이나 못이나 빈터나 임금의 궁전이나 간에 이 경전이 유포되는 곳을 따라서, 제가 이 28부 귀신들을 데리고 그 곳에 가서 몸을 숨기고 법문 말하는 이를 따라다니며 옹호하여, 모든 나쁜 일은 없애주고 편안함을 얻게 하겠나이다. 또 법을 듣는 대중은 남자거나 여인이거나 사내아이거나 계집아이거나 이 경 가운데서 한 부처님 이름, 한 보살 이름이나 이 경의 제목만이라도 얻어듣고 받아지니고 읽고 외우면 저는 반드시 따라 다니면서 호휘하고 옹호하여 나쁜 일은 없애주고 안락을 얻게 하겠나이다. 서울이나 도시나 임금의 궁전이나 집이나 빈터라도 모두 그렇게 편안케... | [내부링크] |
| 금강경사구게, 金剛經 四句偈 | 금강반야바라밀 ● 제 1구게 (제 5 여리실견분 如理實見分)온갖 상은 모두가 허망하니 상 아닌 줄 알면 바로 여래를 보리라.범소유상 凡所有相 개시허망 皆是虛妄 약견제상비상 若見諸相非相 즉견여래 卽見如來 ● 제 2구게 (제 10 장엄정토분 莊嚴淨土分)응당 색(色)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도 말고, 응당 성ㆍ향ㆍ미ㆍ촉ㆍ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 것이요, 응당 머문바 없이 마음을 내어야 하느니라.불응주색생심 不應住色生心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응무소주 應無所住 이생기심 而生其心 ● 제 3구게 (제 26 법신비상분 法身非相分)만약 색신으로써 나를 보거나 음성으로써 나를 구하면, 이 사람은 사도를 행함이라. 능히 여래를 보지 못하리라.약이색견아 若以色見我 이음성구아 以音聲求我시인행사도 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 不能見如來 ● 제 4구게 (제 32 응화비진분 應化非眞分)일체의 함이 있는 법-현상계의 모든 생멸법(生滅法)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으며 그림자 같고 이슬과... | [내부링크] |
| 반야심경 (般若心經), 빛나는지혜 | 般若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한문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漢字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사리자 시제법공상 舍利子 是諸法空相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眼界 乃至 無意識界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故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고지 반야바라밀다 故知 般若波羅蜜多시대신... | [내부링크] |
| 불설수구즉득대자재다라니, 佛說隨求卽得陀羅尼 | 신비한 부처님 불설금강정유가최승비밀성불수구즉득신변가지성취다라니佛說金剛頂瑜伽最勝秘密成佛隨求卽得神變加持成就陀羅尼淨口業眞言 정구업진언(입으로 지은 죄를 깨끗이 하는 진언)수리수히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오방 내외 신중을 편안하게 모시는 진언)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開經偈 개경게(경전을 펴는 게송)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위없는 깊고 깊은 미묘한 진리 부처님 법을 백천만겁 지난들 어찌 만나리제가 이제 보고 듣고 받아 지니니 부처님의 진실한 뜻 알아지이다.開法藏眞言 개법장진언(법장을 여는 진언)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佛說隨求卽得大自在陀羅尼神呪經불설수구즉득대자재다라니신주경 보사유(寶... | [내부링크] |
| [윤년공덕재]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 명부시왕 | 조계사 명부전(지장보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생전예수재는 윤달(4년에 한 번 있는 달)에 49일 동안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고 맑게 닦는 중요한 날이다. 4년 마다 1번, 윤달이 있는 해에만 기회가 주어지므로, 전생과 현생에서 알게 모르게 저지른 잘못, 업장(業障)을 사찰 행사인 윤덕공덕제를 통해 참회하여 씻어 낼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전생에서 다음생으로 넘어갈 때, 업장을 따라 명부(冥府)에 약속한 것들을 회향하기로 약속하고 태어났다. 생전에 사후의 왕생을 빌고 닦는 의식인 예수제(預修齋)는 사후에 갚아야 할 빚과 과보를 생전에 미리 복전(福田)을 일구는 의식이다. 조계사 대웅전 전생, 현생의 빚을 갚기로 한 내용으로는 금강경(金剛經)과 수생전(壽生經), 갚아야 할 흠전량(欠錢量), 읽기로 약속된 경전(經典) 등으로, 명부시왕에 정성을 다해 올린다. 생전예수제는 칠성여래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인로왕보살이 강림하시어, 진심으로 참회하는 중생에게 범패와 감로미를 베풀어 보살펴 주... | [내부링크] |
| [우란분절] 절 백중기도 비용, 날짜, 위치, 시간 | 화계사 미륵석불전 [화계사 백중비용, 위치]백중기도비용 : 동참(5만원), 설판(10만원)백중위패 : 1위당 5,000원영가지옷 : 1벌당 2,000원 (현금결제)백중영가등 : 1위당 외부(1만원), 명부전앞(2만원)2026년 7월 10일(입재) ~ 8월 27일(백중회향) : 오전 10시 대적광전.※ 화계사는 백중 49일동안 금강경을 독경하며, 불자들에게 불교경전을 무료로 베포하여, 사경토록 권장한다. 사경(베껴쓰는것) 한 지장경은 백중 회향일인 음력 7월 15일에 자손들이 올려둔 영가지옷, 극락왕생 발원정성 (금강경, 지장경, 법화경 등 사경), 스님들의 독경과 함께 3합(三合)으로 하늘에 태워 올려보낸다. [화계사 오시는 길]서울특별시 강북구 화계사길 117(수유1동)TEL: 02-902-2663, 02-903-3361 (업무시간 : 오전8시 ~ 오후6시) 화계사 미륵석불전 뒤에는 인도, 미얀마, 중국, 태국 등 여러 불교권 국가의 불상 열두 분이 모셔져 있다. 화계사는 모든 불... | [내부링크] |
| [사찰] 입춘기도 비용, 시간, 삼재소멸 기도 | 반야심경 입춘날 절에서는 새로운 봄처럼 가족들이 화합하고 번창할 수 있도록 신중단에 기도를 올린다. 삼재(三災)는 9년 주기로 맞이하며, 3년간 8가지의 액운이 들어온다하여, 삼재팔난이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사나 큰 변화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삼재의 첫 해는 들삼재, 두번째 해는 눌삼재, 세번째 해는 날삼재라고 한다. 특히 삼재가 끝나는 마지막해_날삼재는 사주에 따라 어려움이 크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으며, 나쁜 삼재가 아닌 복(福)삼재로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 각 가정마다 복(福)을 들이고, 삼재로부터 신중님의 가피로 보호받기 위해 입춘기도와 삼재소멸기도를 올린다. 삼각산 도선사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뜻과 붙일때 주의점:입춘대길 건양다경의 뜻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다. 맑은 날이 많고 경사스러운 일이 가득하다." 는 뜻이다.입춘대길을 붙인 종이는 떼지 않고, 다음 해 입춘 전까지 그대로 두었다가 새로운 입춘방을 덧붙... | [내부링크] |
| [사찰행사] 절 1년 연등 비용, 위치, 부처님 오신 날 | 낙산사 홍련암 관세음보살 연등(燃燈)의 의미부처님 오신 날에, 절에 올리는 등불은 '한 인간이 완전한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기억하며, 석가탄신일인 사월초파일(初八日: 음력 4월 8일)에, 연등공양을 올리는 불교전통의식이다. 연등(燃燈)은 '내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을 뜻한다. 불교에서 등불은 지혜(般若:반야)를 상징하며, 어둠은 무명(無明;알지 못하는 상태)요, 빛은 깨달음(覺)이다.연등 공양은 매우 오래된 전통으로, 대표적인 경전은 <현우경(賢愚經)>이 있다. 이 경전에는 가난한 여인이 기름을 조금 모아 등불 하나를 올렸는데, 그 등불이 밤새 꺼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내 안의 무명을 태워 지혜의 빛을 밝히겠습니다. <현우경(賢愚經)>은 AD 445년에 혜각(慧覺) 등 8명의 승려가 번역해 엮은 책으로 <현우인연경(賢愚因緣經)>이라고도 한다. <현우경>은 인과(因果), 즉 모든 것은 원인에 따라 그 결과가 형성된다는 가르침을 비유(譬喩)로 들고... | [내부링크] |
| [사찰행사] 화계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가피영험 | 화계사 타종 정월대보름(正月 大보름) 또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오기일(烏忌日)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음력으로 설날이 지나고, 한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정월(正月)은 한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는 달이다. 정월은 "천지인(天地人)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달"이다. 조계사 ★ 정월대보름 음식 ★◎ 오곡밥 (찹쌀, 검은콩, 팥, 찰수수, 차조)◎ 부럼깨기 ( 호두·잣·밤·땅콩·은행 )아침 일찍 부럼이라고 하는 껍질이 단단한 과일을 깨물어서 마당에 버린다. 부럼을 깨물면서 "1년 내내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종기)이 나지 않게 해 주소서" 또는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일 년간 부스럼과 종기가 나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빌면 1년 내내 건강한 치아와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전통민속이다.◎ 귀밝이술음력 정월 대보름 날 아침 일찍이 마시는 술이다. 맑은 술(청주)일수록 귀가 더... | [내부링크] |
| [사찰행사] 절에서 올리는 설차례 의미, 비용, 시간 | 삼각산 화계사 절에서 올리는 합동 설차례설차례는 설날 아침 조상에 대한 세배로서, 이를 정조다례(正朝茶禮)라고 하고 떡국을 올렸다 하여, 설차례를 떡국차례라고도 한다.사찰에서는 스님들의 주관으로, 부처님과 보살님을 모시는 거불(擧佛)로 시작하고, 조상의 영가를 모시는 청혼(請魂), 차와 음식을 올리는 헌다(獻茶), 영가에게 공양을 권하는 헌식(獻食), 독경(讀經)·축원(祝願)·봉송(奉送)·시식(施食)·소대(燒臺) ·음복(飮福)으로 마무리한다. 절에서는 영가에게 예를 갖추어 보내드리는 봉송(奉送) 의식을 행할때, 극락왕생과 해탈(解脫)을 기원하며, 아미타불(阿彌陀佛) 염불로 회향한다. 타종 사찰 합동 차례 의식 절차 (스님주관)1. 거불(부처님 모시기)로 시작.2. 청혼(조상 영가 모시기) 3. 헌다(차 공양) 로 차를 올린다.4. 헌식(음식 공양) 을 올린다.5. 독경(경전 읽기) 을 진행한다.6. 영가의 극락왕생·해탈을 기원한다. 7. 봉송(예를 갖추어 보내기) 을 행한다.8. 시... | [내부링크] |
| [수행가피] 108배, 1천배, 3천배의 뜻과 소요시간 | 용머리 수행의 가피(加被)란, 불자가 올바른 마음으로 정진할 때, 불보살님의 원력과 본인의 수행력이 함께 작용하여, 은택(恩澤)을 받는 것이다. 은택(恩澤)이란,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가, 메마른 땅을 구석구석 적셔주듯, 삶과 마음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채워주는 고마운 힘을 뜻한다. 두손과 두 무릎, 이마를 땅에 대는 절(拜)은 자신을 가장 낮추어, 부처님께 귀의(歸依)하고 공경을 올리는 것이다. 108배는 교만을 내려놓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수행법이다. 몸을 낮추어 교만을 버리고, 큰 정진으로 인욕과 끈기를 기르며, 망상을 쉬고, 마음을 한 곳에 모으는 행동은, 자신의 마음을 바로 세우기 위한 수행이며, 이로 인해 자기성찰을 하게 된다. 도선사 범종과 북고 오랫동안 사경과 절 수행, 기도를 한 불자들은 "언제쯤 복(福)과 공덕(功德)을 입을까?" 같은 가피 확인이 아닌, 수행을 통해 "본인의 마음과 삶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변화과정을 확인한다.가피를 집착의... | [내부링크] |
| [공지] [사찰행사] 조계사 아미타불 점안식, 삼존불 개금불사 | 조계사 아미타불 개금불사 개금불사(改金佛事)는 불상에 금을 새로 입히는 불사(佛事)이다. 불사(佛事)는 부처님과 관련된 의식 또는 공덕 사업을 뜻하는데, 오래된 부처님의 상(像)은 금박이 벗겨지거나 색이 바라기 때문에, 퇴색과 손상을 복원하기 위하여 새로 금박을 입힌다. 불상의 벗겨진 금은 번뇌에 가려진 본래 마음이요, 다시 입힌 금박은 드러나는 불성(佛性)이로다. 개금불사는 "내 안의 때를 닦는 일"이며, 전통적으로 큰 복덕(福德)을 짓는 행위이다. 조계사 아미타불/석가모니불/약사여래불 조계사는 대웅전 삼존불(三尊佛) 복장 원력불 불사를 봉행하고 있다. 2025년 아미타부처님(阿彌陀佛)을 시작으로, 2026년 약사여래부처님(藥師如來佛), 2027년 석가모니부처님(釋迦牟尼佛) 조성불사를 시행하며, 총 기간은 3년으로 순차적으로 삼존(三尊)을 완성해 나간다. [조계사 개금불사, 비용, 위치]사경함 있는 절개금불사비용 : 동참(10만원), 설판(100만원)9회 분할납부 가능.서울특별시 ... | [내부링크] |
|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 불설소재길상다라니 원문 | 불정심 관세음보살 모다라니佛頂心 觀世音菩薩 姥陀羅尼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 아리야那謨羅。怛那怛羅。夜野。那莫。阿利野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婆路吉帝。濕伐羅野。菩提薩多跛野 摩賀薩多跛野。 마하가로 니가야 다냐타 아바다아바다 摩訶迦蘆 尼迦野。怛姪他。阿婆陀 阿婆陀바리바제 인혜혜 다냐타 살바다라니跛利跛帝。堙醯醯。怛姪他。薩婆陀羅尼。만다라야 인혜혜 바리마수다 못다야曼茶羅野。堙醯醯。鉢羅摩輸駄。菩多野옴 살바작수가야 다라니 唵。薩婆斫藪伽野 陀羅尼。인지리야 다냐타 바로기제 새바라야 因地利野。怛姪他。婆盧枳帝。濕縳羅野。살바돗따 오하야미 사바하薩婆咄瑟吒 烏訶耶彌。娑婆詞。위급할때 빠른 기도 고왕경(高王經) 고왕경(高王經) 뜻, 한글, 한자, 관세음보살몽수경 普禮眞言 보례진언 我今一身中 卽現無盡身 아금일신중 즉현무진신 遍在三寶前 一一無數禮 변재삼보전 일일... blog.naver.com 불설소재길상다라니 한문佛說消災吉祥 陀羅尼나모 사만다 못나남 아바라지 하다사曩謨。三滿多。母駄喃。阿鉢羅底。賀多舍... | [내부링크] |
| 화엄경약찬게 원문, 한글 뜻풀이, 華嚴經 略纂偈 | 화엄경 약찬게 한자華嚴經 略纂偈 大方廣佛華嚴經 龍樹菩薩略纂偈 대방광불화엄경 용수보살약찬게 南無華藏世界海 毘蘆遮那眞法身나무화장세계해 비로자나진법신現在說法蘆舍那 釋迦牟尼諸如來현재설법노사나 석가모니제여래過去現在未來世 十方一切諸大聖 과거현재미래세 시방일체제대성根本華嚴轉法輪 海印三昧勢力故근본화엄전법륜 해인삼매세력고普賢菩薩諸大衆 執金剛神身衆神보현보살제대중 집금강신신중신足行神衆道楊神 主城神衆主地神족행신중도량신 주성신중주지신主山神衆主林神 主藥神衆主稼神 주산신중주림신 주약신중주가신主河神衆主海神 主水神衆主火神주하신중주해신 주수신중주화신主風神衆主空神 主方神衆主夜神주풍신중주공신 주방신중주야신 主晝神衆阿修羅 迦樓羅王緊那羅주주신중아수라 가루라왕긴나라 摩睺羅伽夜叉王 諸大龍王鳩般茶마후라가야차왕 제대용왕구반다 乾闥婆王月天子 日天子衆忉利天건달바왕월천자 일천자중도리천夜摩天王兜率天 化樂天王他化天야마천왕도솔천 화락천왕타화천 大梵天王光音天 遍淨天王廣果天대범천왕광음천 변정천왕광과천 大自在王不可說 普賢文殊大菩薩대자재왕불가설 ... | [내부링크] |
|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 업장소멸 | 자비와 평온 사람으로 태어날때 누구누구 할것없이생명줄을 이어준돈 수생전을 빌리나니 명부에서 빌렸기에 갚아야 할 것이니라.불설수생경 한문佛說壽生經 漢子(전생 후생 모든 죄를 소멸하는 경문)대성세웅 천인존 상이자심 민일체大聖世雄 天人尊 相異慈心 民一切크고 성스러우시며 높으신 부처님일체 중생을 다름없이 사랑하시나니선제일체지도자 세간흑암 작조명 시고아금귀명례先帝一切指導者 世間黑暗 作照明 是故我今歸命禮일체 지도자의 선황이시며 중생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시나니이런까닭에 제가 지금 귀의하며 공경의 예를 올리나이다.유원위아 작증명 아금지송 수생경有願爲我 作證明 我今持誦 壽生經제게 원하는 것을 지어 증명하여 주옵소서제가 지금 수생경을 받아지녀 독송하옵나니, 여경소설 진공덕 보덕성취 획자제 일체재장 영소멸如經所說 眞功德 普德成就 獲自在 一切災長 永消滅이와같이 설하신 수생경의 참 공덕을 성취하고널리 덕을 자재롭게 성취케 하시고, 일체 재앙 영원히 소멸하여 주시옵소서.나무시방상주... | [내부링크] |
| 삼십칠존예참문(三十七尊禮懺文) | 도랑에 앉아계신 부처님 금강정경금강계대도량비로자나여래자수용신내증지권속법신이명불최상승비밀삼마지예참문金剛頂經金剛界大道場毘盧遮那如來自受用身內證智眷屬法身異名佛最上乘秘密三摩地禮懺文먼저 부처님께 예경하고 권청드리며 범어로 찬탄하는 것은 상례에 의거한다.● 3세에 언제나 머무시는 청정한 묘법신(妙法身) 금강계(金剛界)의 크고 자비로우신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께 귀명합니다.● 금강견고자성신(金剛堅固自性身) 아촉불(阿閦佛)께 귀명합니다.● 복덕장엄취신(福德莊嚴聚身) 보생불(寶生佛)께 귀명합니다.● 수용지혜신(受用智慧身) 아미타불(阿彌陀佛)께 귀명합니다.● 작변화신(作變化身) 불공성취불(不空成就佛)께 귀명합니다.●대원경지(大圓鏡智) 금강바라밀(金剛波羅蜜)로부터 허공이 다하도록 두루하며 법계의 티끌처럼 많은 국토의 바라밀 등 모든 부처님을 출생하심에 귀명합니다.●평등성지(平等性智) 보바라밀(寶波羅蜜)로부터 허공이 다하도록 두루하며 법계의 티끌처럼 많은 국토의 바라밀 등 모든 부처님을 출생하심에 귀명합니... | [내부링크] |
| 백팔대참회문 원문, 뜻해석, 百八大懺悔文 | 우주의 신비로움 ●1배(절)大慈大悲愍衆生대자대비민중생대자비로 중생들을 어여삐 여겨大喜大捨濟含識대희대사제함식대희대사 베푸시어 제도하시고相好光明以莊嚴상호광명이장엄수승하온 지혜덕상 장엄하시니衆等至心歸命禮중등지심귀명례저희들이 지심으로 귀의합니다.●2배至心歸命禮 金剛上師지심귀명례 금강상사●3배歸依佛 歸依法 歸依僧귀의불 귀의법 귀의승●4배我今發心아금발심제가 이제 발심하여 예배하옴은不爲自求人天福報불위자구 인천복보제 스스로 복 얻거나 천상에 나며聲聞緣覺 乃至權乘성문연각 내지권승성문연각 보살지위 구함아니요諸位菩薩 喩依最上乘제위보살 유의최상승오직오직 최상승을 의지하여서發菩提心발보리심아뇩다라삼보리심 냄이오리다.願與法界衆生원여법계중생원하옵나니 시방세계 모든 중생이一時同得 阿耨多羅三藐三菩提일시동득 아뇩다라삼먁삼보리모두 함께 무상보리 얻어지이다.●5배至心歸命禮 十方盡虛空界 一切諸佛지심귀명례 시방진허공계 일체제불●6배至心歸命禮 十方盡虛空界 一切尊法지심귀명례 시방진허공계 일체존법●7배至心歸命禮 十方盡虛空界 一切... | [내부링크] |
| 법화경 약찬게 (法華經 略纂偈) | 신비한연꽃 일승묘법연화경 보장보살약찬게一乘妙法蓮華經 寶藏菩薩略纂偈오직 하나 일불승의 실상 묘법연화경을보장 보살 간략하게 게송으로 찬탄하니나무화장세계해 왕사성중기사굴南無華藏世界海 王舍城中耆闍窟연꽃으로 잘꾸며진 화장장엄 세계바다왕사성중 기사굴산 다른이름 영축산에상주불멸석가존 시방삼세일체불常住不滅釋迦尊 十方三世一切佛늘 머물러 열반않는 석가모니 부처님과시방삼세 부처님께 지성으로 귀의하니종종인연방편도 항전일승묘법륜種種因緣方便道 恒轉一乘妙法輪가지가지 인연들과 가지가지 방편도로일승묘법 진리바퀴 영원토록 굴리소서여비구중만이천 누진자재아라한與比丘衆萬二千 漏盡自在阿羅漢일만이천 비구대중 부처님과 함께하니번뇌녹아 자재하고 공부마친 대아라한 아야교진대가섭 우루빈나급가야 阿若矯陳大迦葉 優樓頻那及伽倻나제가섭사리불那提迦葉 舍利弗오비구중 아야교진 두타제일 마하가섭삼형제로 우루빈나 가야가섭 나제가섭부처님의 양대제자 지혜제일 사리불과대목건련 가전연 아누루타겁빈나大目健連 伽旃延 阿㝹樓馱劫賓那신통제일 목건련이 부처님을 ... | [내부링크] |
| 금광명경 4권, 金光明經 券四 | 금광명경 제 4권 제 십육 금광명경 유수장자품第 十五 金光明經流水長者品16. 유수장자품(流水長者品)부처님께서 보리수신에게 말씀하셨다."그때에 장자의 아들 유수(流水)는 천자재광왕의 나라에서 여러 중생들의 한량없는 병환을 다스리어 그들의 몸이 보통 때같이 회복되어 모든 기쁨을 누리게 하였다.그들은 병이 쾌차하게 되자, 복된 사업을 많이 행하였으며, 보시(布施)도 많이 하였고, 장자의 아들을 존중히 여기고 경경하면서 이러한 말을 하였다. '장하십니다! 장자여, 복덕 될 일을 많이 하였으며, 중생들의 목숨을 한량없이 늘리었으니, 당신은 참말로 위대한 의사이십니다. 중생들의 한량없는 중병을 다스리었으니 당신은 약과 방문을 잘 아시는 보살이십니다.'선녀천아, 그때의 장자의 아들에게는 수공용장(水空龍藏)이라는 아내가 있어서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하나는 수공(水空)이고 다른 하나는 수장(水莊)이었다. 어느 때에 유수는 두 아들을 데리고 도시와 시골로 다니다가 나중에 어떤 물 없는 큰 늪에 이르렀... | [내부링크] |
| 금광명경 목차, 金光明經 目次 | 불교경전 금광명경 第 一券 金光明經 ◎ 금광명경 제 1권 ◎1. 서품(序品) 2. 수량품(壽量品) 3. 참회품(懺悔品) 4. 찬탄품(讚歎品) 5. 공품(空品) 금광명경 1권, (金光明經) 제 일 금광명경 서품 第一 金光明經 序品 1. 서품(序品) 이와같이 내가 들었다.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blog.naver.com 第二卷 金光明經 ◎ 금광명경 제 2권 ◎ 6. 사천왕품(四天王品)7. 대변천신품(大辯天神品)8. 공덕천품(功德天品)9. 견뢰지신품(堅牢地神品) 금광명경 2권, 金光明經 二券 제 육 금광명경 사천왕품 第 六 金光明經 四天王品 6. 사천왕품(四天王品) 그때에 비사문천왕(毘沙門天王)... blog.naver.com 第三卷 金光明經 ◎ 금광명경 제 3권 ◎10. 산지귀신품(散脂鬼神品)11. 정론품(正論品)12. 선집품(善集品)13. 귀신품(鬼神品)14. 수기품(授記品)15. 제병품(除病品) 금광명경 3권, 金光明經 三券 제 십 금광명경 산지귀신품 第 十 金光明經 散脂... | [내부링크] |
| 금광명경 2권, 金光明經 二券 | 환타지 책 이미지 제 육 금광명경 사천왕품第 六 金光明經 四天王品6. 사천왕품(四天王品)그때에 비사문천왕(毘沙門天王)ㆍ제두리타(提頭賴吒)ㆍ비류륵차(毘留勒叉)천왕ㆍ비루박차(毘留博叉)천왕이 함께 일어나 오른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 무릎을 땅에대고 꿇어앉아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세존이시여, 이 미묘한 『금광명경』은 모든 경 중에 왕이며, 여러 부처님 세존께서 수호하여 생각하시는 바며, 보살들의 깊고 묘한 공덕을 장엄하며, 항상 하늘 사람들의 공경을 받으며, 천왕들로 하여금 기쁜 마음을 내게 하며, 세상을 보호하는 사천왕들의 찬탄하는 바입니다.이 경은 하늘 사람들의 궁전에 비추며, 이 경은 중생들에게 기쁨을 주며, 이 경은 지옥과 아귀와 축생들의 모든 강물을 말려 없애주며, 이 경은 모든 공포를 없애며, 이 경은 다른 지방의 원수ㆍ도둑을 물리치며, 이 경은 흉년이 들어 곡식이 귀하고 굶주리는 것을 없애주며, 이 경은 온갖 병을 낫게 하며, 이 경은 나쁜 별들의 재변을 소멸하며, 이 경... | [내부링크] |
| 금광명경 1권, (金光明經) | 신비로운 불교경전 제 일 금광명경 서품第一 金光明經 序品1. 서품(序品)이와같이 내가 들었다.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의 기사굴산(耆闍崛山)에 계실 때에 한량없고 매우 깊은 법의 성품인 여러 부처님의 행하신 곳에 노니시니, 여러 보살보다 뛰어나시어 행하심이 깨끗하셨다.이 『금광명경』은모든 경전 중의 왕이니이 경을 들은 이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리.위없고 미묘하고매우 깊은 뜻을 간직하고 있다고.是金光明,諸經之王!若有聞者,則能思惟,無上微妙,甚深之義.이러한 경전은어느 때나 사방의 네 부처님께서돌보아 주시나니如是經典,常爲四方,四佛世尊,之所護持:동쪽의 아촉불(阿閦佛)남쪽의 보상불(寶相佛)서쪽의 무량수불(無量壽佛)북쪽의 미묘성불(微妙聲佛)이시네.東方阿閦、南方寶相、西無量壽、北微妙聲.내가 이제 마땅히참회하는 법을 말하리니,여기서 나오는 공덕이야말로이보다 더 함이 없네.我今當說,懺悔等法,所生功德,爲無有上;모든 괴로움 부숴 버리고좋지 못한 업(業) 끝내리니온갖 지혜도 이것이 근본일세.能壞諸苦,盡不善... | [내부링크] |
| 금강경진언(金剛經 眞言), 금강반야바라밀경진언 | 금강경진언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송경의식(誦經儀式)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修里修里 摩訶修里 修修里 娑婆訶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修里修里 摩訶修里 修修里 娑婆訶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修里修里 摩訶修里 修修里 娑婆訶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南無娑滿多 沒多南 唵 度魯度魯 地味 娑婆訶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南無娑滿多 沒多南 唵 度魯度魯 地味 娑婆訶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南無娑滿多 沒多南 唵 度魯度魯 地味 娑婆訶봉청팔금강 奉請八金剛봉청청제재금강奉請靑除災金剛일체 중생의 묵은 재앙을 소멸한다.(전생의 재앙을 없애준다)봉청벽독금강奉請碧毒金剛일체 중생의 생영과 병고를 물리친다.(유정들의 온황독을 파해준다)봉청황수구금강奉請黃隨求金剛일체 중생이 구하는 소원들을 모두 이루게 한다.(모든 공덕을 주재해 소망을 성취시켜준다)봉청백정수금강奉請白淨水金剛일체 중생의 열뇌와... | [내부링크] |
| 금강경 목차(金剛經), 금강반야바라밀경 순서 | 금강경순서 금강반야바라밀경 차례金剛般若波羅蜜經1.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3. 대승정종분(大乘正宗分)4. 묘행무주분(妙行無住分)5. 여리실견분(如理實見分)6.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7.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8. 의법출생분(依法出生分)9.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10.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11.무위복승분(無爲福勝分)12.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13. 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14. 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15. 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16. 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17. 구경무아분(究竟無我分)18. 일체동관분(一體同觀分)19. 법계통화분(法界通化分)20. 이색리상분(離色離相分)21. 비설소설분(非說所說分)22. 무법가득분(無法可得分)23. 정심행선분(淨心行善分)24. 복지무비분(福智無比分)25. 화무소화분(化無所化分)26. 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27. 무단무멸분(無斷無滅分)28. 불수불탐분(不受不貪分)29. 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30. 일합리상분(一合理相分)31. 지견불... | [내부링크] |
| 관세음보살보문품 한자(漢字) | 관세음보살 법화경 法華經제 이십오 관세음보살보문품 第 二十五 觀世音菩薩普門品爾時 無盡意菩薩 卽從座起 偏袒右肩 合掌向佛이시 무진의보살 즉종좌기 편단우견 합장향불 而作是言 世尊 觀世音菩薩 以何因緣 名觀世音이작시언 세존 관세음보살 이하인연 명관세음佛告無盡意菩薩 善男子 若有無量百千萬億衆生불고무진의보살 선남자 약유무량백천만억중생 受諸苦惱 聞是觀世音菩薩 一心稱名 觀世陰菩薩수제고뇌 문시관세음보살 일심칭명 관세음보살 卽時觀其音聲 皆得解脫 若有持是 觀世音菩薩名者즉시관기음성 개득해탈 약유지시 관세음보살명자 設入大火 火不能燒 由是菩薩 威神力故설입대화 화불능소 유시보살 위신력고 若爲大水所漂 稱其名號 卽得淺處 若有百千萬億衆生약위대수소표 칭기명호 즉득천처 약유백천만억중생 爲求 金銀 琉璃 車璖 馬瑙 珊瑚 虎珀 眞珠等寶위구 금은 유리 자거 마노 산호 호박 진주등보 入於大海 假使黑風 吹其船舫 飄墮羅刹鬼國입어대해 가사흑풍 취기선방 표타라찰귀국 其中 若有乃至 一人 稱觀世音菩薩名者 是諸人等 皆得解脫기중 약유내지 일인 ... | [내부링크] |
| 능엄신주한글, 뜻, 楞嚴神呪, 대불정능엄신주 | 능엄신주 해석 대불정능엄신주 大佛頂楞嚴神呪淨口業眞言 정구업진언(입으로 지은 죄를 깨끗이 하는 진언)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라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오방내외 신중을 편안하게 모시는 진언)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開經偈 개경게 (경전을 펴는 게송)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開法藏眞言 개법장진언(법을 여는 진언)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대불정능엄신주(大佛頂楞嚴神呪)대불정(大佛頂) 백산개(白傘蓋)아래 미치는 자가 없이 완전 조복하는 주문모든 부처님과 보살님들께 귀의(歸依)합니다칠천만억 등정각(等正覺)과 성문승가(聖聞僧家)에 귀명(歸明)합니다모든 아라한(阿羅漢)께 귀명합니다모든 사다함(斯多含)께 귀명... | [내부링크] |
| 능엄신주(楞嚴神呪), 대불정능엄신주 | 대불정능엄신주 1. 해제(解題)대여래(大如來)의 불정(佛頂) ,백산(白傘) 아래 능히미치는 자가없는 완전조복(完全調伏)하는 진언[眞言(總持)]이다스타타가토스니삼 시타타파드람아파라지탐 프라튱기람 다리니2. 비로진법회(毘盧眞法會)시방에 계시는 부처님, 보살, 아라한, 천신, 그 밖의 모든 선지식과 성현들에게 귀의, 절례, 공양, 기원하여 나를 수호하여 줄 것을 발원하는 부분이다.1.나맣 샤트야타 스타타가타야 아르하테 샤먁삼붇다샤 샤트야타 붙다코티스니샴2.나맣 사르바 붓다 보디사트바야3.나모 삽타남 사먁삼붇다야 코디남 사스라 바카 상가남4.나모 로케 아르한타남5.나모 스로타 판나남6.나모 스크르타 가미남7.나모 아나 가미남8.나모 로케 사먁가타남 사먁 프라타 판나남9.나모라 트나트라 야야10.나모 바가바테 드르다 수라세나 프라하라 나라자야 타타가타야 아르하테 사먁삼붇다야11.나모 바가바테 아미타바야 타타가타야 아르하테 사먁삼붇다야12.나모 바가바테 악소바야 타타가타야 아르하테 사먁삼붇다야... | [내부링크] |
| 금강경 한자, 金剛般若波羅蜜經 | 금강경 원문/한자사경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金剛般若波羅蜜經漢字제 1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如是我聞 一時佛 在舍衛國 祗樹給孤獨園여시아문 일시불 재사위국 기수급고독원與大比丘衆 千二百 五十人俱여대비구중 천이백 오십인 구爾時 世尊 食時 着衣持鉢 入舍衛大城이시 세존 식시 착의지발 입사위대성乞食 於其城中 次第乞已 還至本處걸식 어기성중 차제걸이 환지본처飯食訖 收衣鉢 洗足已 敷座而坐반사흘 수의발 세족이 부좌이좌제 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時 長老 須菩提 在大衆中 卽從座起 偏袒右肩 右膝着地 合掌恭敬 而白佛言시 장로 수보리 재대중중 즉종좌기 편단우견 우슬착지 합장공경 이백불언希有 世尊 如來 善護念諸菩薩 善付囑諸菩薩 희유세존 여래 선호념제보살 선부촉제보살世尊 善男子 善女人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 應云何住 云何降伏其心세존 선남자 선여인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응운하주 운하항복기심佛言 善哉善哉 須菩提 如汝所說 如來 善護念諸菩薩 善付囑諸菩薩 汝今諸聽 當爲汝說불언 선재선재 수보리 여여소설 여래 선호념제보살 선부촉제... | [내부링크] |
| 한글 금강경, 金剛經, 우리말 금강경 | 금강경한글책 금강반야바라밀경 우리말金剛般若波羅蜜經1.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서 큰비구(比丘)들 1,250사람과 함께 계셨다.그때 세존(世尊)께서 식사 때[食時]가 되자 가사(袈裟)를 입으시고 발우를 지니시고 사위성으로 들어가셨다. 그 성안에서 탁발하시면서 차례로 빌어 빌기를 마치고는 계시던 곳으로 돌아와 진지를 잡수시고 나서 가사와 발우를 거두시고 발을 씻으시고는 자리를 펴고 앉으셨다.※ 법회가 열린 인연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이때 장로(長老) 수보리(須菩提)가 대중 속에 있다가 일어나서 오른쪽 어깨를 벗어 메고 오른 무릎을 땅에 꿇고 합장하고 공경히 부처님께 아뢰었다."희유(希有)하십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보살들을 잘 염려 보호해[護念] 주시고 보살들을 잘 당부하여 위촉해[善付囑] 주십니다. 세존이시여, 선남자(善男子)와 선여인(善女人)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의 마음을 내... | [내부링크] |
| 금강경찬 한글, 원문, 금강경 회향문, 金剛經纂 | 금강반야바라밀 금강반야바라밀경찬 한글金剛般若波羅蜜經簒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선남자, 선여인이 이 금강경찬 한 권을 지니어 독송하면 금강경 30만번을 독송한 것과 같으며 또한 신령한 가피와 호법성중들이 이끌어 구해주시는 가피를 입는다.당나라 대력 7년에 비산현 현령 유씨의 딸이 19살에 죽어 7일째 되던 날 염라대왕이 물었다. "세상에서 일생 동안 특별히 어떠한 일을 하였느냐?"여자가 답하였다. "일생동안 오로지 금강경을 독송하였습니다."또 다시 물었다."어찌하여 금강경찬을 염송하지 않았느냐?"또 다시 여자가 답하였다."제가 살던 세상에는 그런 경이 없었기 때문입니다."그러자 다시 염라대왕이 말하였다."너를 인간 세상에 보낼 것이니 이 경문을 분명히 기억해 두도록 하라."금강경은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부터 "믿고 지니어 받들어 행하였다"에 이르기까지 모두 5,149자 이다.그 가운데 부처님 69번, 세존 51번, 여래 85번, 보살 37번, 수보리 138번, 선남자 선여인 26... | [내부링크] |
| 약사여래본원경 한글, 고통을 구제해주시는, 藥師如來佛 | 신비한 원력으로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시는 약사여래불 불설약사여래본원경 한글佛說藥師如來本願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사람들 사이를 다니시다가 비사리국(毘舍離國)에 이르시어 낙음수(樂音樹) 아래에서 8천 명의 대비구(大比丘)들과 3만 6천 명의 보살과 국왕ㆍ대신ㆍ바라문(婆羅門)ㆍ거사(居士)ㆍ천(天)ㆍ용(龍)ㆍ아수라(阿修羅)ㆍ건달바(揵達婆)ㆍ가루다(伽樓茶)ㆍ긴나라(緊那羅)ㆍ마호라가(摩呼羅伽) 등과 함께 계셨는데, 그들 대중이 에워싼 가운데 앞에서 설법하셨다.이때 만수실리법왕자(曼殊室利法王子:문수사리보살)가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곧 자리에서 일어나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쪽 무릎을 땅에 대고 바가바께 합장하여 몸을 굽혀 절하고서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오직 원하오니 모든 부처님의 명호와 예전에 일으키신 뛰어난 큰 원(願)을 말씀하시어 중생들이 듣고서 업장이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내세에 정법이 무너질 때의 모든 중생을 섭수(攝受)하기 위해서입니다."이때 바... | [내부링크] |
| 불설약사여래본원경 한문,(佛說藥師如來本願經), 치유불교경전 |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시는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본원경 원문 (漢字)藥師如來本願經여시아문 일시 바가바 유행인간 지비사리국 주악음수하 여대비구중 팔천인 구 보살 삼만육천 국왕대신 바라문거사 천룡 아수라 건달바 가루다 긴나라 마호라가 등 대중위요어전 설법如是我聞 一時 婆伽婆 遊行人閒 至毘舍離國 住樂音樹下 與大比丘衆八千人 俱 菩薩 三萬六千, 國王, 大臣, 婆羅門, 居士, 天, 龍, 阿修羅, 楗達婆, 伽樓茶, 緊那羅, 摩呼羅伽等, 大衆圍澆於前 說法이시 만수실리 법왕자 승불위신 즉종좌기 편로일박 우슬착지 향바가바 합장곡궁 백언 세존 유원 연설 제불명호급본석소발 수승대원 영중생 문이 업장소제 섭수여래정법 괴시제중생고爾時, 曼殊室利 法王子, 承佛威神, 卽從座起, 偏露一髆, 右膝著地, 向婆伽婆 合掌曲躬 白言 : 世尊 唯願 演說 諸佛名號及本昔所發 殊勝大願, 令衆生 聞己, 業障消除, 攝受如來正世 壞時諸衆生故이시 바가바 찬만수실리 동자언 선재선재 만수실리 대자비자 기무량비 권청아설 위욕의리 종종업장 소전중생... | [내부링크] |
| 고왕경(高王經) 뜻, 한글, 한자, 관세음보살몽수경 | 普禮眞言 보례진언我今一身中 卽現無盡身아금일신중 즉현무진신遍在三寶前 一一無數禮변재삼보전 일일무수례옴 바아라 믹, 옴 바아라 믹, 옴 바아라 믹淨口業眞言 정구업진언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開經偈 개경게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我今聞見得修持 願解如來眞實義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開法藏眞言 개법장진언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관세음보살구생경 한글觀世音菩薩求生經고왕경 원문(高王經)관세음보살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觀世音菩薩 南無佛 南無法 南無僧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합니다.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합니다.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합니다.불국유연불법상인 상락아정 유연불법 佛國有緣 佛法相因 常樂我淨 有緣... | [내부링크] |
| 불교입문 초발심(初發心),자경문(自警文) | 불교입문을 하려거든 자경문 총목차 (總目次) 시작하는 말첫째, 고운 옷과 맛난 음식을 결코 받지 마라.둘째, 내 재물을 아끼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셋째, 말을 많이 하지 말고 몸을 경솔하게 움직이지 마라.넷째, 착한 벗을 가까이 하고 악한 벗을 멀리하라.다섯째, 삼경三庚 외에는 자지 마라.여섯째,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기지 마라.일곱째, 재물과 여색을 보거든 바른 생각으로 대하라.여덟째, 세속 사람과 사귀어 남의 미움을 받지마라.아홉째,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마라.열째, 대중과 함께 살면서 마음을 늘 평등하게 하라.(삼경)三庚: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셋째 시각_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이지만, 현재 사찰 일과인 밤 9시부터 새벽3시까지로 이해하는것이 무난하다)시작하는 말주인공아, 내 말 들어라.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문(佛門)에서 도(道)를 얻었는데, 그대는 어찌하여 고통의 세계에서 끝없이 윤회하는가? 그대가 오랜 옛적부터 금생에 이르도록 깨달음을 등지고 번뇌... | [내부링크] |
| 지장보살의 가피로 업장이 소멸되는, 지장경사구게 | 지장보살본원경사구게 ※ 지장보살본원경 독송, 사경공덕(讀誦功德)1. 업장소멸(業障消滅)과 마음평안.지장경 독송은 과거부터 쌓아온 무거운 업장이 점차 녹아내린다. 불안, 두려움, 분노가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온다.2. 선망조상과 전생인연들의 해탈(解脫).사경과 독송을 통해 자비와 서원의 기운이 조상과 전생인연 영가들에게까지 닿는다. 방황하던 고통을 여의고 좋은 곳으로 극락왕생하는 공덕이 발생한다.3. 집안이 화목해지고 액난을 막아준다.지장보살님의 대원력(大願力)이 토지신을 통해 집터를 보살피시어, 집안의 기운이 맑아지며 찰나의 재앙이 침범하지 못하게 된다.4. 지혜가 열리고 서원이 성취된다.막혔던 일이 풀리고,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할 때 밝은 지혜의 눈을 뜨게 도와준다. 착한 마음으로 세운 서원은, 지장보살님의 보살핌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을 열어주신다."한 구절의 글귀, 지장보살의 이름 한 번을 진심으로 외우는 것만으로도 그 공덕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지장보살본원경》 중만약,... | [내부링크] |
| 집착을 놓는 고요한 평온, 열반경사구게 | 모든 부처님을 친견하려거든 열반경 사구게는 우주의 이치와 깨달음의 핵심을 담은 '법문(게송)'이다. 이 게송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전생에 '설산동자'였을 때, 목숨을 바쳐 얻은 법문(설산게)으로 유명하며, 부처님이 열반에 드실 때 가르침을 집대성한 《대반열반경》에 기록되어 있다.생사의 무상함을 깨닫고 극락왕생을 기원할 때 이 게송과 함께 "나무아미타불"을 많이 염불한다. 번뇌를 벗어나 생멸이 사라진 세계는, 고요한 열반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모든 것은 변하며, 집착을 놓을 때 고요한 평온에 이른다는 함축적인 게송이다.삼십칠존예참문(三十七尊禮懺文) 삼십칠존예참문(三十七尊禮懺文) 금강정경금강계대도량비로자나여래자수용신내증지권속법신이명불최상승비밀삼마지예참문 金剛頂經金剛界大... blog.naver.com 열반경 사구게涅槃經 四句偈諸行無常 是生滅法제행무상 시생멸법生滅滅已 寂滅爲樂생멸멸이 적멸위락모든 현상은 한시도 고정됨이 없이 변한다. 곧 생하고 멸하고 죽는 생멸의 법이니생멸(生滅)의 집착을... | [내부링크] |
| 부처님말씀으로 삶의지혜를 얻는, 원각경사구게 | 자성의 깨달음 원각경 불교경전 원각경은 석가모니부처님께서 12명의 보살들과 주고받는 문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수사리보살 (南無文殊師利菩薩)지혜(知幻)로써 환상을 꿰뚫는 힘을 주시며,보현보살 (南無普賢菩薩)은환상을 깨닫고 난 뒤, 어떻게 수행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길을 열어 주신다.석가모니부처님 (南無釋迦牟尼佛)모든 깨달음의 근원인 원각(圓覺: 원만한 깨달음)은 결국 본각(本覺)으로 연결된다는 가르침을 주신다.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원각경 (圓覺經) 원각경 (圓覺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신통... blog.naver.com 원각경사구게圓覺經 四句偈知幻卽離 不作方便지환즉리 부작방편離幻卽覺 亦無漸次이환즉각 역무점차모든 것이 환상인 줄 알면곧 환상에서 떠나게 되니더이상 방편을 쓸 필요가 없고환상에서 벗어나면 곧 깨달음이니또한 하나씩 하나씩 닦아 갈 것도 없느니라.영상제작 07.29/ 글발행 08.... | [내부링크] |
| 어서와! 해탈은 처음이지? 칠불통계사구게 | 부처님이 중생들에게 말씀하셨지. 阿含經中七佛通戒 四句偈증일아함경의 칠불통계(增一阿含經)부처님께서 아이의 머리를 어루만지시며, 미묘한 음성으로 말씀 하셨다.아함경중칠불통계 사구게阿含經中七佛通戒 四句偈一切惡莫作 當奉行其善일체악막작 당봉행기선自淨其志意 是卽諸佛敎자정기지의 시즉제불교모든 나쁜 짓을 짓지 말고많은 착한 일을 받들어 행하라.마음을 내어 스스로 맑게 하면이것이 곧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니라.이 짧은 네 구절 안에 불교의 가르침 전채를 함축할 수 있다. 악을 멈추는 것/ 선을 행하는 것/ 마음을 청정하게 하는 것/ 이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다.관세음보살수기경觀世音菩薩授記經 [불교경전] 관세음보살수기경, 觀世音菩薩授記經 관세음보살수기경/불교경전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명과 ... blog.naver.com 영상제작 07.28/ 글발행 08.12[부처님의 지혜, 짧은불교경전 유튜브영상] ※ 본 블로그의 모든 글과 사진들은 저작권이 있으며,... | [내부링크] |
| 불교경전 사구게, 佛敎經典四句偈 | 불교경전사구게 화엄경사구게華嚴經四句偈心如工畵師 能畵諸世間심여공화사 능화제세간五蘊實從生 無法而不造오온실종생 무법이불조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다.능히 모든 세상일을 다 그려낸다.오온이 다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이다.무엇도 만들지 않는 것이 없다.若人知心行 普造諸世間약인지심행 보조제세간是人則見佛 了佛眞實性시인즉견불 요불진실성어떤 사람이 만약 마음이모든 세간을 만들어 내는 줄을 안다면이사람은 바로 부처님을 친견하는 것이고부처님의 진실성을 아는 것이다.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약인욕요지 삼세일체불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만약 어떤 사람이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 일체 부처님을 알고자 한다면이 모든 법계의 성품을 보라.모든 것은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刹塵心念可數知 大海中水可飮盡찰진심념가수지 대해중수가음진虛空可量風可繫 無能盡設佛功德허공가량풍가계 무능진설불공덕세계 티끌 수 같은 마음 헤아릴 수 있고큰 바다 물을 마셔 없앨 수 있고허공을 측량하고 바람까지 맬 수 있으나부처님의 공덕은 말... | [내부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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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경전] 법화경 순서, 묘법연화경 (1권~7권) | 법화경사경책,묘법연화경내용 묘법연화경 차례妙法蓮華經 無量義經 무량의경제 1 덕행품 (1 ~ 6)第 一 德行品제 2 설법품 (1 ~ 10)第 二 設法品 제 3 십공덕품 (1 ~ 13)第 三 十功德品 무량의경(無量義經) 무량의경 제 일 덕행품 無量義經 第 一 德行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m.blog.naver.com 묘법연화경 제 1권妙法蓮華經 第 一券제 1 서품 (1 ~ 19) 第 一 序品제 2 방편품 (1 ~ 26)第 二 方便品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1권 묘법연화경 제 1권 妙法蓮華經 第 一券 제 일 서품 第 一 序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m.blog.naver.com 묘법연화경 제 2권妙法蓮華經 第 二卷제 3 비유품 (1 ~ 29)第 三 譬喩品제 4 신해품 (1 ~ 15)第 四 信解品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2권 법화경 法華經 제 3 비유품 第 三 譬喩品 그때 사리불이 뛸 듯이 기뻐하며 일어나 합장하고 ... | [내부링크] |
| [불교경전] 관세음보살수기경, 觀世音菩薩授記經 | 버드나무를 들고 계신 관세음보산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명과 보살 1만 2천명과 함께 계셨다.그 보살들의 이름은 사자(師子)보살ㆍ사자의(師子意)보살ㆍ안의(安意)보살ㆍ무유의(無喩意)보살ㆍ지지(持地)보살ㆍ반라달(般羅達)보살ㆍ신천(神天)보살ㆍ실사(實事)보살ㆍ가후다(伽睺多)보살ㆍ현력(賢力)보살ㆍ명천(明天)보살ㆍ애희(愛喜)보살ㆍ문수사리(文殊師利)보살ㆍ지행(智行)보살ㆍ전행(專行)보살ㆍ현무애(現無碍)보살ㆍ미륵(彌勒)보살들이었다. 이와같은 상수(上首)들을 위시한 보살마하살 1만 2천 사람이 함께 있었으며, 또한 2만의 천자(天子)들이 선계천자(善界天子)와 선주(善住)천자 등을 상수로 하였는데 모두들 대승에 머물러 있었다.그때 세존께서 한량없는 백천의 권속(眷屬)들에 둘러싸여서 이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고 계셨다.그때 이 모임 가운데서 어떤 보살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이름이 화덕장(華德藏)이었다. 그는 곧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쪽 어깨를 벗고는 오른쪽... | [내부링크] |
| 천수경(千手經 )의 깊은 뜻, 한글, 원문 | 천수경 원문의 뜻 천수경 우리말, 한자千手經 漢字淨口業眞言 정구업진언(입으로 지은 죄를 깨끗이 하는 진언)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오방내외 신중을 편안하게 모시는 진언)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開經偈 개경게 (경전을 펴는 게송)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위없이 심히 깊은 미묘한 법을백천만겁 지난들 어찌 만나리제가 이제 보고 듣고 받아 지니니부처님의 진실한 뜻 알아지이다.開法藏眞言 개법장진언(법을 여는 진언)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옴 아라남 아라다千手千眼觀自在菩薩廣大圓滿無碍大悲心大陀羅尼啓請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계청(자비로운 관세음께 절하옵나니 크신원력 원만상호 갖추시옵고... | [내부링크] |
| [호신진언] 관세음보살42수진언 한자, 한글, 뜻풀이 | 신비로운 관세음보살 양류수진언 관세음보살42수진언 원문觀世音菩薩 四十二手 眞言 原文제 1수 觀世音菩薩 如意寶珠 眞言관세음보살 여의보주수(如意寶珠)진언『 옴 바아라 바다라 훔 반타 』唵嚩曰囉嚩哆囉吽泮吒.물질적 풍요와 안락한 생활을 위한 진언이다.: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 주는 여의주를 손에 든 관세음보살의 수인으로, 여의보주수진언을 염송하면 재물과 풍요를 얻는다. 제 2수觀世音菩薩 羂索手 眞言관세음보살 견색수(羂索手)진언『 옴 기리나라 모나라 훔 바탁 』唵枳哩攞囉謨捺囉吽泮吒.온갖 불안 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한 진언이다.: 밧줄(견삭:羂索)을 들고 계신 관세음보살의 수인으로, 견색은 여러 색실오 꼰 줄을 뜻한다. 부동명왕, 불공견삭관음, 천수관음보살이 들고 계시는데,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여러 방편으로 구제하는 것을 상징한다. 밧줄은 중생을 구제하는 도구이자 악을 묶는 힘을 상징한다. 마음의 불안을 잠재우고 평온을 구하고자 하려거든 견삭수진언을 염송한다.제 3수觀世音菩薩 寶鉢手 ... | [내부링크] |
| 제목만 읽어도 보호를 받는, 대방광불화엄경 가피 | 항상 보호로써 중생들을 구제하시는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설화.어느 스님이 밤중에 깊은 산길을 가다가 길을 잃고, 산짐승과 호랑이와 령들을 만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때 스님은 오직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방광불화엄경" 을 목청껏 염불하기 시작했다. 화엄경의 광명과 법문 소리가 산중에 울려 퍼지자, 자신을 해치려 다가왔던 미물들은 순해져 엎드렸고, 산속의 억울한 령들과 산신들이 몰려와 무릎을 꿇고 법문을 들었다. 화엄경의 공덕으로 이들의 원한과 맹렬한 악심이 한순간에 소멸한 것이었다.경문 소리를 듣고, 업장을 벗어나 그 자리에서 깨달음을 얻거나 천상계에 태어나 궁극적으로 성불하게 되었고, 스님은 호위를 받으며 무사히 산을 내려오게 된다.화엄경의 핵심을 요약한화엄경 약찬게 또는 "대방광불화엄경"이라는 제목 자체를 외우는 것만으로도, 모든 화엄신중이 감동하여 옹호하신다는 이 설화는, 대표적인 전통 불교 야담집 등에 자주 등장하는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 [내부링크] |
| 귀인상봉을 원한다면, 관세음보살보문품 사구게 | 리치여우블로그 『법화경』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믿음과 정성을 다해 수지(受持)하고 독송하면 관세음보살의 가피(加被)를 입어 두려움과 재난을 벗어나고 마음의 안정을 얻는다.관세음보살보문품 사구게 觀世音菩薩 四句偈具足神通力 廣修智方便구족신통력 광수지방편十方諸國土 無刹不現身시방제국토 무찰불현신신통력을 구족하고지혜의 방편을 널리 닦아시방의 모든 국토에 몸을 나타내지 않는 곳이 없느니라.관세음보살보문품 한자(漢字) 관세음보살보문품 한자(漢字) 법화경 法華經 제 이십오 관세음보살보문품 第 二十五 觀世音菩薩普門品 爾時 無盡意菩薩 卽從座起 偏袒右...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richvow/223681165043#법화경 #리치여우블로그관세음보살보문품 독송가피1. 마음의 불안과 두려움이 가라앉는다.2. 어려운 상황에서 지혜와 용기를 얻는다.3. 분노와 집착이 줄고 자비심이 커진다.4. 액난을 피하고 평안을 얻는다.천수경 한글/ 한자千手經 漢字 천수경... | [내부링크] |
| 모든것은 마음이 만들어 내는 세상, 화엄경사구게 | 대방광불화엄경 화엄경사구게華嚴經四句偈 心如工畵師 能畵諸世間 심여공화사 능화제세간 五蘊實從生 無法而不造 오온실종생 무법이불조 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다. 능히 모든 세상일을 다 그려낸다. 오온이 다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무엇도 만들지 않는 것이 없다. 若人知心行 普造諸世間 약인지심행 보조제세간 是人則見佛 了佛眞實性 시인즉견불 요불진실성 어떤 사람이 만약 마음이 모든 세간을 만들어 내는 줄을 안다면, 이사람은 바로 부처님을 친견하는 것이고 부처님의 진실성을 아는 것이다. ※화엄경은 방대하므로 스쳐읽기만 해도, 10년이 걸린다고 한다. 대방광불화엄경의 축소판 화엄경약찬게를 독송하거나, 화엄경사구게를 외우거나, 화엄경의 제목인 "대방광불화엄경"만이라도 읽는다면, 호법선신의 보호를 받게 되며, 정신이 맑아질것이다.화엄경약찬게 한글/한문華嚴經略纂偈 화엄경약찬게 (華嚴經 略纂偈) 화엄경 약찬게 한자 華嚴經 略纂偈 大方廣佛華嚴經 龍樹菩薩略纂偈 대방광불화엄경 용수보살약찬게 南無華... ... | [내부링크] |
| 돌아가신 분을 위한 불교경전, 무량수경사구게 | 아미타불의 보호 아미타경(阿彌陀經) 가피공덕* 현세의 가피1.제불호념(諸佛護念)의 가피 아미타경에 이르기를 '나무아미타불'을 염송하는 이는 시방세계의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기억하고 보호하신다. 2. 업장소멸과 번뇌 해소 일심으로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과거 세상부터 지어온 무거운 죄업과 번뇌가 소멸한다.3.마음의 평안과 불안 극복 염불을 지속하면 잡념이 줄어들고 마음의 파도가 가라앉아, 죽음에 대한 공포, 질병, 재물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안감이 평정심으로 바뀐다.4.지혜와 복덕의 증장 부처님의 무량한 공덕을 닮아가므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복덕이 절로 쌓이게 된다.불설아미타경 한글佛說阿彌陀經 아미타경 한글(佛說阿彌陀經) 불설아미타경 한글 佛說阿彌陀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richvow/223680553125*내세의 공덕 (죽음 이후)1.임종접인... | [내부링크] |
| 마음의 평온을 찾는 법화경의 핵심, 법화경사구게 | 묘법연화경의 진리 매일 외우면 정신이 맑아집니다. 법화경사구게 法華經四句偈諸法從本來 常自寂滅相제법종본래 상자적멸상佛者行道已 來世得作佛불자행도이 내세득작불일체 모든 법은 본래부터 항상 스스로 고요하고 멸한 형상이니, 불자들이 이런 도(道)를 수행하면 오는 세상에 성불하리라.이 세상의 모든 것은 본래 스스로 고요하고 청정함으로우리가 이와같이 닦고 닦으면내세에는 부처를 이룰 것이다. https://youtu.be/MKzk2n-zfyA?si=tF79zeq9Fn1mdofm#리치여우블로그#리치여우유튜브... | [내부링크] |
| [뜻과의미] 법화경 사경공덕, 묘법연화경 가피 | 부처님연꽃마차 운명을 바꾸는 불교경전, 묘법연화경묘법연화경은 과거에 엄청난 선행과 공덕을 쌓아야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불교경전으로 법화경으로도 부른다."세상 모든 존재는 단 한 명도 빠짐없이 결국 부처가 될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불교의 가장 수승한 경전으로,과거 세상에서부터 오랫동안 선근공덕을 쌓은 사람만이 비로소 법화경을 듣고 믿을 수 있는 인연을 맺게 된다. 법화경사경을 사찰 큰행사인 백중기도 회향전까지 써서, 백중날 당일 온법계에 회향한다면, 그공덕은 조상의 극락왕생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큰 복덕이 돌아온다.법화경을 베껴쓰는 공덕은 매우 크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러나 경전 제목만이라도 늘 읽고 외운다면 복과 지혜가 쌓이리라.묘법연화경 차례 < 1권~ 7권>妙法蓮華經무량의경제 1 덕행품 (1 ~ 6)第 一 德行品제 2 설법품 (1 ~ 10)第 二 設法品 제 3 십공덕품 (1 ~ 13)第 三 十功德品묘법연화경 제 1권妙法蓮華經 第 一券제 1 서품 (1 ~ 19)第... | [내부링크] |
| 과거장엄겁천불명경(過去莊嚴劫千佛名經) | 삼겁삼천불명경 (三劫三千佛名經)어떤 선남자와 선여인이 이 3세 3겁의 모든 부처님 세존의 명호를 듣고, 환희하고 즐거이 믿고 지녀 읊고 외워서 비방하지 않으며, 혹은 옮겨 써서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하거나, 혹은 부처님의 형상을 그리고 만들어 세우거나, 혹은 향과 꽃과 기약으로 공양하여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한다면, 그 공덕은 시방의 모든 불국토에 가득한 진귀한 보배와 아름다운 마니주(摩尼珠)로 범천(梵天)에 이르기까지 쌓아 백천 겁 동안 보시하는 것보다 뛰어나다.이러한 선남자와 선여인은 이미 모든 부처님께 일찍이 공양하고, 다음 태어나는 곳에서 모든 부처님을 차례로 모시기를 성불의 경지에 이르도록 다함이 없고, 모두 3세 3겁 가운데 부처님께 수기[授決]를 받게 된다. 또한 태어나는 곳마다 항상 삼보를 만나고, 모든 부처님의 국토에 태어나며, 6정(情)을 완전히 갖추고, 8난(難)에 떨어지지 않으며, 모든 부처님과 32(相)과 80종호(種好)를 모두 갖추어 ... | [내부링크] |
| 현재현겁천불명경(現在賢劫千佛名經) | 삼천불명경 三千佛名經그때에 희왕(喜王)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지금 이 대중 가운데 혹시 어떤 모살마하살이 이 삼매를 얻으며, 또한 8만 4천 바라밀문(波羅蜜門)과 모든 삼매문(三昧門)과 다라니문(羅尼門)을 얻은 이가 있습니까?"부처님께서 희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지금 이 모임 중의 보살마하살들이 이 삼매를 얻었으며, 또한 8만 4천 바라밀과 모든 삼매와 다라니문을 얻은 이가 있나니, 이 보살들은 이 현겁(賢劫)에서 모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으려니와, 오직 이 현겁 중에서 이미 성불한 4여래(如來)는 제외할 것이니라."희왕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여쭈었다."바라옵건대 저희들을 어여삐 여기시어 이 보살들의 이름을 말씀해 주시어 조금이라도 이익되게 하시고 세간을 안온하게 하시며, 모든 천인(天人)들을 이롭게 하소서. 불법을 보호하여 오래 머물게 하고, 장래의 보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법의 이치를 나타내어 말씀하시면 위없는 도를 구하는 마음이 게으르지 않을까 합니다."부처... | [내부링크] |
| 미래성수겁천불명경(未來星宿劫千佛名經)_부처님명호 | 집제불대공덕산경集諸佛大功德山經선을 닦으면 복이 이르고 악을 행하면 화를 불러들인다. 이렇게 명백한 이치가 분명한데도 믿고 깨닫는 이들은 드물어 이미 함께 이러한 오탁악세(五濁惡世)에 태어나 5음(陰)의 번뇌와 3독(毒)이 불처럼 타올라 생사를 거듭하며 다할 날이 없다.옛날 부처님께서 세상에 계실 적에는 사람들의 수가 항하의 모래 수처럼 많았는데, 지금은 점차 감소하여 만에 하나도 남지 않았다. 무엇 때문인가? 선을 행하는 이가 적고 악을 행하는 이가 많아서 죽어서 3도(塗)에 떨어져 모두 고기나 벌레, 축생이 되어 다시 사람의 몸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법화경』에서는 이르기를, "3악도(惡道)가 충만하면 천상과 인간의 무리는 감소한다"고 하였다. 겁이 다하면 오래지 않아 영원히 쇠퇴할 것이니, 슬픈 일이다. 이 때문에 여래께서는 방편에 따라 교화하시어 두터운 자비로 선을 숭상케 하셨으니, 신명을 아끼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고 정진하여야 힘써 도달할 수 있다. 이마를 땅에 대어... | [내부링크] |
| [유튜브] 다시쓰는 즐거움 Part 1, 블로거가 유튜브로 간 이유 | 낙산으로 떠나는 버스 주인공은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강원도 낙산사로 떠난다. 매년 해수관음보살께 갔던 이유는, 지나온 시간과 현재의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체크하고, 서원의 다짐을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낭떠러지 끝에서 버티는 삶들을 선택해 왔었음을 깨닫는다. 노력해도 늘 원점으로 돌아갔던 지난날들. 홍련암 관세음보살 앞에서 1천배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와서 어떤 간판을 보게 된다. 다시 쓰는 즐거움 시기질투로 오염되버린, 오래된 불교 + 미신 블로그 (조회수 1일 평균 300 ~900대)를 조계사 부처님 앞에서 무릎꿇고 폐쇄했고, 새로운 이공간에 법화경부터 불교경전을 다시 사경했다.무량의경(無量義經) 무량의경(無量義經) 무량의경 제 일 덕행품 無量義經 第 一 德行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richvow/223681200309 다시 쓰는 즐거움 1년의 시간이 ... | [내부링크] |
| 천수경 사구게 | 관세음보살님의 자비와 평온 | 천수경(千手經) 독송 가피(加被)의 핵심 모든 나쁜 기운과 업장을 씻어내고, 관세음보살님의 자비와 보호 속에서 마음의 평화와 바라는 바를 이루는 것이다.1. 소원 성취와 복덕 증장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지고 복과 덕을 쌓게 된다. 물질적·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2. 마음의 평화와 안정(安心)불안, 두려움, 분노 등 마음의 번뇌가 가라앉고 마음이 평온해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와 담대함이 생긴다.3. 업장 소멸과 관세음보살의 보호4. 자비심과 대원력 형성관세음보살님의 자비로운 마음(대비심)으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게 된다.천수경을 읽기 어렵거든, 경전안에 있는 짧은 구절인천수경사구게만이라도 매일 외운다면, 번뇌가 사라지리라.ㅡㅡ천수경 사구게千壽經 四句偈罪無自性從心起 心若滅是罪亦忘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罪忘心滅兩俱空 是卽名爲眞懺悔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죄의자성 본래 없어 마음따라 일어나니마음이 사라지면 죄도 함께 없어지네.모... | [내부링크] |
| 수행자의 보호막 "능엄경" 가피공덕, 능엄경사구게 | "한 번 읊는 것만으로도 모든 재앙이 물러가고 끝없는 부처님의 보호를 받는다" 할만큼, 능엄경은 매우 중요한 불교경전이다.성철 스님에게 능엄경과 능엄주는 이론적 경전을 넘어, 수행자를 지켜주는 든든한 호신갑옷과도 같다고 하셨다.능엄경은 대불정능엄경(大佛頂楞嚴經 )의 줄임말이다.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제자인 아난존자가 마등가녀의 주술에 걸렸을 때, 백호광명을 놓아 능엄주를 설하시고 깨달음과 마음의 본성을 밝혀주신 경전이다.능엄경의 핵심인 대불정능엄신주 (大佛頂楞嚴神呪) 의 가피공덕은1. 마음의 깨달음과 정대(正定): 잡념을 없애고 마음의 본성을 밝혀, 빠르게 삼매에 들게 하고 지혜를 열어준다.2. 마장(魔障)과 재앙의 소멸: 번뇌와 악업 등, 온갖 재앙을 단번에 물리쳐 준다3. 무량한 보호와 공덕: 부처님의 백호광명과 모든 선신들이 항상 옹호하여 지켜주며, 중죄(重罪)가 소멸되어 큰 복덕을 짓게 된다.ㅡㅡ능엄경 사구게楞嚴經 四句偈理則頓悟 乘悟倂銷이즉돈오 승오병소事非頓除 因次第盡사비돈제 인... | [내부링크] |
| [불교설화] 눈먼 거북이와 통나무, 잡아함경 | 거북이 망망대해 깊은 곳에 외눈박이 거북이가 살고 있었다. 이 거북이는 100년에 딱 한 번, 숨을 쉬러 바다 위로 왔다. 바다 위에는 구멍이 하나 뚫린 통나무가 떠다니고 있었는데, 외눈박이 눈먼 거북이가 그 구멍에 정확히 머리를 쑥 집어넣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이 불교경전은《잡아함경(雜阿含經)의 유명한 우화인 맹귀우목(盲龜遇木)이다. 이비유를 들어, 부처님께서는 두 가지를 가르치셨다. 인신난득(人身難得): 사람의 몸을 받아 태어나는 것이 눈먼 거북이가 나무 구멍을 만나는 것만큼이나 지극히 어렵고 귀한기회라는 것.불법난봉(佛法難逢): 그렇게 태어나서 부처님의 가르침(진리)을 만나는 것 역시, 그만큼 엄청난 인연이라는 것.이 설법은, 사람으로 태어나 진리를 배울 수 있는 삶이 기적 같은 일이니, "귀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불교설화 영상을 담은 유튜브]https://youtu.be/VXrJ1SrjDxA?si=_vXExFq-slJuIiFK ※... | [내부링크] |
| 지장보살 염불 천번씩, 천일을 하면 실제 소요시간은? | 도선사 지장보살 불설삼세인과경(佛說三世因果經)에 이르기를, 아난존자가 부처님께 "세상 사람들의 빈부귀천이 다르고, 고통받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하자 부처님은 전생, 현생, 내생에 따라오는 인과응보의 숙업(宿業: 전생부터 이어져 온 카르마) 이치를 설명한다.이 경전은 현재 삶이 과거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고, 미래를 위해 선업(善業)을 쌓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현생에 가난하고 비천하거나 장애를 겪는 것은, 전생에 지은 죄업이 두텁기 때문이며, 현생에 부유하고 귀하게 사는 것은 전생에 쌓은 선업과 자비로 인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경전은 불설선악인과경(佛說善惡因果經)으로도 불린다. 화계사 지장보살 불설삼세인과경(佛說三世因果經)에서는 사람이 태어나면 양쪽 어깨에 선동자(善童子)와 악동자(惡童子)가 따라다니는 선악동자(善惡童子)가 있는데, 그 사람의 행실과 마음을 자세히 관찰하여 기록하고, 육재일(六齋日) 이나 십재일(十齋之日)에 하늘로 올라가 제석천... | [내부링크] |
| [백중기도] 법화경 사경 소요시간, 방법, 기도가피 | 부처님 금강저 우란분절인 백중기도기간에 법화경(妙法蓮華經) 또는 불교경전들을 사경(寫經)하는 것은, 조상천도는 물론_ 본인과 살아있는 가족에게도 광대한 가피(加被)와 공덕(功德)을 지을 수 있는 수행법이다. 이는 스님들께서 백중기도 법회라는 의식을 통해 하늘문을 열어주는 "백중날(음력 7월15일)"에 맞춰 집중 사경을 했을때, 효과는 더해진다.법화경(法華經)은 일승(一乘)법이며, 모두 성불(成佛) 할 수 있다는 사상을 전제로 한다. 사경을 하는 동안 나의 손과 마음을 통해 법화경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조상께 그대로 전달된다. 즉, 내가 불교경전을 베껴쓰는 사경을 하지만, 그 공덕으로 선망조상 또한 무명(無明)에서 벗어나 불성(佛性)을 깨닫게 되는 깊은 의미가 있다. 살아있는 나와 조상이 함께 짓는 성불의 인연은 불법(佛法)을 통해 연결된다.자손이 백중기간 동안 귀한 경전을 정성스럽게 적어 내려가는 것은, 조상영가에게 물질적 공양을 넘어 "부처님의 바른법(法共養)"을 전해 지혜... | [내부링크] |
| [절소개] 1가지 소원이 이루어지는 도선사, 합격기도비용 | 도선사 산신각 기와, 작은종 도선사 마애불입상 (문화재 제34호)도선사 마애불입상은 대웅전 뒤편 석불전에 있다. 높이 20m 정도의 커다란 바위 면에 부처님을 새김한 여래상으로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되어 있다.석벽(石壁) 상단에 보개(寶蓋)를 만들기 위해 암벽을 파내고 직사각형의 석재 일곱 개를 끼워 넣었고, 근래에는 <마애불입상> 주변으로 청동 보호각을 설치하였다.1887년에 세운 <칠층석탑>과 조선말기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다. 도선사 풍경 [석불전 천일기도]기도동참금 10만원(1인)매월 양력 1일에 입재하여 말일에 회향하는 한달기도(개인)로 봉행한다. [도선사 석불전 기도시간]새벽기도 04:50 ~ 05:45사시기도 09:40 ~ 11:00미시기도 13:00 ~ 14:220※ 전각운영시간 : 03시 ~ 22시 도선사 마애불 문화재 34호 [도선사 위치, 전화번호]서울시 강북구 도선사길278삼각산 도선사TEL. 02-993-3161~3[20... | [내부링크] |
| [사찰] 부처님 오신날, 절 1년 연등(燃燈) 뜻, 비용, 위치 | 삼각산 화계사 연등 연등(燃燈)의 의미부처님 오신 날에, 절에 올리는 연등(燃燈)은 '한 인간이 완전한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기억하며, 석가탄신일인 사월초파일(初八日: 음력 4월 8일)에, 연등(燃燈)공양을 올리는 불교전통의식이다. 연등(燃燈)은 '내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을 뜻한다. 불교에서 등불은 지혜(般若:반야)를 상징하며, 어둠은 무명(無明;알지 못하는 상태)요, 빛은 깨달음(覺)이다.연등 공양은 매우 오래된 전통으로, 대표적인 경전은 <현우경(賢愚經)>이 있다. 이 경전에는 가난한 여인이 기름을 조금 모아 등불 하나를 올렸는데, 그 등불이 밤새 꺼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내 안의 무명을 태워 지혜의 빛을 밝히겠습니다. <현우경(賢愚經)>은 AD 445년에 혜각(慧覺) 등 8명의 승려가 번역해 엮은 책으로 <현우인연경(賢愚因緣經)>이라고도 한다. <현우경>은 인과(因果), 즉 모든 것은 원인에 따라 그 ... | [내부링크] |
| 예불문 칠정례 (禮佛文 七頂禮) | 종단 표준의례 우리말 칠정례● 헌다게 (獻茶偈) 차 올리는 게송我今淸淨水 變爲甘露茶 奉獻三寶前願垂哀納受 아금청정수 변위감로다 봉헌삼보전 원수애납수저희 이제 청정수를 감로다 삼아삼보님전 올리오니자비로 받으소서 (절)자비로 받으소서 (절)대자비로 받으옵소서 (절)● 오분향게 (五分香偈) 향 올리는 게송戒香 定香 慧香 解脫香 解脫知見香光明雲臺 周遍法界 供養十方 無量佛法僧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광명운대 주변법계 공양시방 무량불법승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광명구름 두루하여 시방세계 한량없는 삼보님전 공양합니다.● 헌향진언(獻香眞言) 향 올리는 진언옴 바아라 도비야 훔옴 바아라 도비야 훔옴 바아라 도비야 훔至心歸命禮 三界導師 四生慈父 是我本師 釋迦牟尼佛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지극한 마음으로,온 세계 스승이며 모든 중생 어버이신석가모니 부처님께 절하옵니다.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日切 佛陀耶衆지심귀명레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지극한 마음으... | [내부링크] |